
제 트위터가 MS Springboard Series insider Newsletter 에 소개 되었습니다.
얼마전 제 핫메일을 통해 한통의 뉴스레터가 들어왔습니다. 늘상 매달 마이크로소프트 Technet 에서 발행하는 SpringBoard Series Insider 뉴스레터였죠. 평소처럼 쭈욱 읽어보는 과정에서 제 눈을 의심하는 대목이 보였습니다.

유명한 IT Pro 들과 "영문권" MVP들을 소개하는 TWEET ALERT 에
비영어권이자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소개가 되었다. (C)무적전설
매달 한번씩 SpringBoard Series Insider 뉴스레터에는 유명한 IT Pro 와 MVP들의 Twitter 를 소개하는 TWEET ALERT 코너가 있습니다. 그 코너의 마지막줄을 보니 제 이름과 간단한 소개가 올라와 있었습니다.
이번 달 TWEET ALERT 에 소개 된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소셜미디어 보다는 오프라인에서 세미나의 스피커 또는 서적집필자로 유명한 분들이 소개가 되어 있는데요. 재미있게도 이분들 중 제가 트윗수와 팔로워수는 가장 많았었습니다(^^;;;)
유명한 IT Pro 들 사이에 제 트위터가 소개 되었다는 점은 어떻게 보면, 소셜미디어를 활용 하는 한국MVP 들에 대한 위상과 MS 본사의 관심도가 높다라는 증거로 봐도 무관할 것 입니다.
일본과 중국에 비해 시장도 작고, 커뮤니티가 작다라는 국외의 시각을 바꿜 수 있는 나름 의미있는 사건이 아닐까 싶은데요.
뭐 외쿡에 제 트위터가 소개가 되었다고 해서, 좋은 건 하나도 없습니다. 도리어 이런 소개가 개인적으로는 부담으로 다가오는데요.
앞으로도 늘 변함없이 트위터나 블로그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지식기부와 기술전도는 계속 할 예정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간단하게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제 트위터는 @projecty ( http://twitter.com/projecty ) 입니다.
축하는 위의 손가락버튼을 눌러주시는 것으로 대신 해 주세요. ^^
[안내] Windows Experience Tour 세미나
"세미나는 다~그래" 를 뒤집는, 무적전설의 3번째 지식기부세미나가 7월 31일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5층에서 벌어집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 무적전설 박성기 MVP 뿐만 아니라 아크비스타,아크7의 아크몬드 박광수 MVP를 객원 스피커로 초청, "데스크탑 익스피리언스" 세션과 "클라우드 + 소셜리틱 익스피리언스" 세션으로 나누어서 진행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7월 31일 "윈도우 경험"에 대한 세미나투어를 시작합니다. "(클릭) 포스팅을 참조 해 주시고, 기업에 대한 후원 또는 협찬에 대해서도 해당포스팅를 참조 하신 후 연락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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