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예고 해 드린것 처럼 오늘 10시 2007 무적전설 어워드를 발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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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에는 약 4일정도 걸렸으며 몇몇 부분을 선정하는데 있어 조금 애를 먹었지만, 그래도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모두가 공감할수 있도록 선정하려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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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2007 무적전설 어워드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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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고의 IT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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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XNOTE R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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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XNOTE R200 시리즈는 이전 XNOTE Z1 시리즈의 산타로사 플렛폼 적용 모델로 터보메모리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삼성과 레노보 등의 다른 산타로사 플렛폼 노트북과 비교하여 가격대 성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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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모델로는 특이하게 Windows Sideshow 를 지원하는 모델(R200-EP76K)도 출시하여 수요가 많지 않은 IT시장에서 꽤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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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최근 평택디지탈파크의 라인과 연구, 개발부서를 중국으로 이전하여 완성도 면에서 이전 제품인 Z1 보다 크게 떨어진 부분은 이번 최고의 IT제품을 선정하며 가장 고심했던 점 이며, LG전자는 이 부분에 대해 지탄받아도 할말이 없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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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XNOTE가 발전할지 퇴보할지 앞으로 지켜봐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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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악의 IT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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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ENS Q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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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SENS Q45 는 XNOTE R200 대비 10~20% 가량 더 비쌈에도 불구하고 이동성, 사용성, 호환성 등 제품문제와 더불어 최악의 가격대 성능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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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 어워드를 위해 입수한 지인의 셈플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심각한 호환성 문제 (시스템다운,파손), 10건 중대한 호환성 문제 (인식불가 , 사용불가) 20건 , 사소한 문제 20건으로 도대체 테스트를 하고 나온 것인지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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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최악의 IT제품은 삼성 SENS Q4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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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고의 IT서비스(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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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미디어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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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다음은 균형 있는 편집으로 다른 포탈뉴스에서 감춰진 소식들을 속속 네티즌들에게 알려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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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블로거뉴스를 통해 다른 언론매체에서 보기 힘든 생생한 소식들을 전해준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삼성관련 기사로 촉발된 시사저널 문제와 쓰레기 시멘트 문제, 우토로마을 등 우리사회 살아있는 저널리즘의 산실로 자리 매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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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다음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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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악의 IT서비스(비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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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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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IT서비스로 꼽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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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는 지나친 블로그 검열, 개인 저작물에 대한 무단사용, 자의에 의한 서비스 무단정지 등 인간으로서는 해서 안될짓을 지금도 자행하고 있어 네이버 블로그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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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특정 집단에 이로운 내용만을 노출시키고 자사에 대한 비판과 삼성과 시사저널 문제 등 자신과 관계있는 집단에 대한 내용은 모조리 가리는 행태를 보여주는 네이버 뉴스를 네이버 블로그와 함께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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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네이버 뉴스는 선거기간 보여준 편집과 운영에서 서비스를 넘어 하나의 정치집단의 기수로 변질되고 있어, 앞으로 얼마나 더 망가질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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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고의 시사주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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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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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시사주간지 시사IN은 올 한해 가장 큰 이슈였던 신정아 게이트, 삼성 비자금, BBK 사건의 취재에 있어 다른 언론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다각적인 면에서 한 발자국 더 진실에 다가 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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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광고주에 압력에 굴하지 않고 취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경영진과 편집국간의 건강한 관계에서 비롯 된 것으로 이는 정론을 표방하는 다른 언론에서 반드시 배워야 할 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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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은 지난 2006년 삼성 이학수 부회장 관련 기사 무단삭제사건으로 촉발된 ‘시사저널 사태’로 인해 거리로 내 몰렸던 전 시사저널 기자들이 만든 매체이며, 이 ‘시사저널 사태’는 세계 언론에 기록될 만큼 그 파장은 엄청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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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사태는 우리 언론이 과연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또 우리의 언론은 과연 그 역할을 재대로 수행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으며, 그 동안 우리 언론계가 꿈꾸어왔던 독립언론에 대한 열의를 ‘시사IN’ 창간 과정에서 보여줌으로써 우리 언론사에 큰 획을 그었다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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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시사주간지 시사IN 앞으로의 모습을 지켜보겠습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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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악의 시사주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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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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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사주간지를 선정하는데 있어 큰 고민은 없었습니다. 시사저널은 899호부터 지금까지 거짓된 진실과 특정정파를 위한 기사를 생산함으로써 그 동안 쌓아왔던 정의의 팬을 스스로 꺾어버린 독자 배신적인 시사주간지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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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기자들이 파업 돌입 후 불법적인 대체인력 투입으로 ‘노동법’ 을 밥 먹듯이 위반했으며, 이로 인해 일부 특정관계인이 쓴 기사로 인해 아직도 소송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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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거리로 내몰린 기자들과 그들을 지켜주려는 독자에 대한 몰상식한 고소고발을 자행함으로써 그 자체만으로 언론으로서의 모습을 상실한 것으로 이번 최악의 시사주간지 선정이유를 설명해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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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시사저널 얼마나 가는지 지켜보겠습니다.
특히 싸움도중 적진으로 투신하신 두 기자님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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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고의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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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기 기자 (시사IN 사진팀장 겸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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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고의 언론인으로 백승기 현 시사IN 사진팀장 겸 발행인 (대표이사 겸직)이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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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기 기자는 시사주간지 역사상 최초의 사진기자 출신의 발행인으로, 현역 기자로서 발행인을 겸하는 힘든 상황에서도 15호까지 성공적으로 회사를 경영하여 독립언론 창간과 그 시작에 대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최고의 언론인으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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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백승기 기자는 시사저널과의 법정 다툼이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2007 무적전설 어워드 언론부분 최고의 언론상” 시상이 그의 싸움에 있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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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기 기자는 현재 전문경영인에게 발행인과 대표이사 업무를 인수인계 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볼 수 있는 그날을 손 꼽아 기다려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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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백승기 발행인님 (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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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악의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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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창태 서울미디어그룹 부회장
심상기 시사저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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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창태, 심상기, 박경환씨는 시사저널 사태에 가장 큰 책임을 지고 있는 인물로 기자과 독자들 그리고 문제를 제기하는 언론을 상대로 온갖 탄압과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언론인으로서의 자질을 모두 상실하였으며, 시사저널 기자들이 모두 나간 직후 각각 그룹 부회장 , 대표 , 전무로 승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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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금창태씨는 “내 말이 곧 팩트요” 라는 유행어를 작렬하며, 언론인으로서의 몰지각한 행동을 지속하였으며, 심상기씨는 기자들이 자신의 집 앞에서 단식농성을 하는데도, 그전에 회피하는 인간으로서는 할수 없는 행동을 해 최악의 언론인으로 앞으로도 영원히 기억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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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런 분들이 있었기에 시사IN 이 탄생하게 된 것 아닐까? 뭐 이런 역설적인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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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창태 , 심상기 씨 축하합니다.
태그 : XNOTE, R200, 삼성, SENS, Q45, 시사저널, 시사IN, 시사인, 금창태, 심상기, 네이버, 다음, 블로그, 블로거, 어워드, 무적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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