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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the Project [Y] - Ubiquitous Evolution</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link>
<description>움직이고 있다는것은...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것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Apr 2012 20:36:19 +0900</pubDate>
<item>
<title>다음 뷰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41</link>
<description><![CDATA[ 요즘... 파워블로거'지' 사태도 시끄러워 죽겠는데...<br />
다음뷰를 통한 이런 일이 자행되고 있었군요. <br />
<br />
해당 내용을 게시해 둡니다. 다음뷰가 추천수 몰아주기나, 베스트 선정 등에 문제가 계속 나고 있는데... 이런 막장사태는 두고 볼 수가 없네요.<br />
<hr></hr><br />
<center><font size=4><b>다음 뷰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b></font></center><br />
<br />
우리 블로거들은 지난해 12월 23일 Daum view의 유명 야구 블로거가 어느 음악 블로거에게 60여 개의 글을 대필해주어 베스트 글에 선정되게 해주었다고 주장하는 글로 시작된 사건과 관련하여 Daum view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br />
<br />
본 사건은 알려진 바와 같이 음악 블로거의 즉각적인 반론 및 고소를 거처 유명 야구 블로거의 경찰 출석및 경찰조사 완료 후 현재 검찰에 송치됨으로써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검찰 조사와 처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br />
<br />
이 과정에서 우리 블로거들은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 이후 검찰 송치에 이르는 40여 일의 짧지 않은 기간 동안 Daum view가 보여 준 무성의한 관리 태도를 문제 삼지 않을 수 없습니다.<br />
<br />
<font size=3><b>(1) Daum view의 초기대응 부재</b></font><br><br />
본 사건은 유명 야구 블로거의 초기 주장에 담긴 내용의 심각성 때문에 Daum view 내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블로거들 사이의 사사로운 다툼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따라서 사건 발생 초기 유명 야구 블로거가 주장하던 내용의 진위를 판별하기 힘들었던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Daum view는 적극적으로 나서야 옳았습니다.<br />
<br />
<u>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이 진실이라면,</u><br />
유명 야구 블로거가 어뷰징(Abusing) 행위를 하였다는 자백으로서 Daum view 시스템을 교란한 책임을 물어 관련 블로거들에 대한 제재가 있어야 했습니다.<br />
<br />
<u>반대로 유명 블로거의 주장이 거짓이라면,</u><br />
유명 야구 블로거가 Daum view가 부여한 후광을 바탕으로 허위 주장을 통해 특정 블로거의 온라인 상의 명예를 훼손한 중대한 범죄라는 점에서 제재가 있어야 했습니다.<br />
<br />
결론적으로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은 그 진위여부를 떠나 주장 자체가 다른 블로거들로 하여금 Daum view 시스템의 공정성에 대한 심각한 의구심을 가지게 하기 충분하기에 Daum view는 음악 블로거의 고소와 별도로 선재적 조치를 취해야 했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br />
<br />
<font size=3><b>(2) Daum view의 관리능력 부재로 인한 피해 확대</b></font><br><br />
음악 블로거는 고소 이후 자신의 블로그에 담긴 글과 댓글 일체는 물론 음악 블로거가 확보한 유명 야구 블로거의 악성 댓글들이 경찰 조사에 증거로 제출됨에 따라 이를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br />
<br />
반면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경찰의 출석 요구를 여러 차례 연기함과 더불어 이송신청 등 피고소인의 권리를 적극 활용해 경찰 조사를 지연시키는 한편으로 Daum view에 자신의 주장을 반복 확대하는 글을 발행하였을 뿐 아니라 view 메시지를 이용해 음악 블로거의 온라인상 명예를 훼손하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남겼습니다.<br />
<br />
한 달이 넘는 경찰조사 기간 동안에도 Daum view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유명 야구 블로거의 발행 글 대부분을 베스트에 선정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Daum view의 움직임은 다른 블로거들에게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이 정당하다는 인식과 더불어 Daum view가 유명 야구 블로거를 비호한다는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br />
<br />
Daum view의 이런 움직임은 베스트 글 선정이 전적으로 열린 편집 시스템에 의한다는 답변으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Daum view는 Daum view 서비스 약관 제11조 7항에 의거해 "임의의 임시조치"에 나서서거나 유명 야구 블로거와 음악 블로거 모두의 Daum view 활동을 임시로 중지시키는 등 최소한의 기계적 중립조치도 취하지 않음으로써 이미 온라인 상 심각한 명예 훼손을 당한 음악 블로거의  추가적인 피해를 방관하였습니다.<br />
<br />
<font size=3><b>(3)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b></font><br><br />
검찰 혹은 법원의 최종처분이 있기 전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을 적용받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복수의 블로거들이 개별적으로 확인하여 그 내용을 상호 교차해 본 바에 따르면 경찰 조사를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서야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경찰에 출석하였으며 평소 주장과 같이 무죄 항변 및 음악 블로거에 대한 고소없이 혐의를 인정하였으며, 현재 경찰조사 완료 후 검찰조사와 처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br />
<br />
온라인 범죄는 특성상 모든 기록을 삭제해도 복원이 쉽기 때문에 그 시비를 가리기에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따라서 다음 블로그, Daum view, 티스토리 등에서도 본 사건의 실체적 진실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으리라 여겨집니다.<br />
<br />
이에 따라 우리 불로거들은 Daum view에게 검찰 혹은 법원의 최종처분 전이라도 블로거가 블로그를 이용해 저지른 행위범의 심각성을 감안하고 음악 블로거의 추가 피해를 방지와 Daum view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Daum view 서비스 약관 제13조 4항, 13항과 제11조 1항의 2에 의거 유명 야구 블로거의 회원탈퇴를 요구합니다. 아울러 티스토리 약관 제 11조와 제8조에 의거 유명 야구 블로거의 티스토리 이용 중지를 요구합니다.<br />
<br />
<font size=3><b>(4) 관련 블로거들은 공개 사과와 자숙을 해야합니다</b></font><br><br />
이번 사건이 표면적으로는 ‘허위에 의한 온라인 상의 명예훼손’으로 드러났지만, 적지 않은 기간 동안 온라인 상에서 누적되어온 범죄라는 점과 범죄 혐의가 오프라인으로 확대되어 별건으로 고소가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그 심각성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br />
<br />
범죄 혐의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과정에는 유명 야구 블로거 뿐만 아니라 이를 추종하는 블로거들이 음악블로거에게 가한 행위는 법적인 처벌 이전에 블로거로서 기본적 윤리를 의심케하는 행동들입니다.<br />
<br />
음악 블로거의 휴대폰 번호를 유출하고 수차례 경고에도 불구하고 유명 야구 블로거를 대신하여 허위 주장과 협박을 전달한 블로거가 있는가 하면, 유명 야구 블로거와 오프라인 만남을 종용하는 댓글을 남겼으며 사건이 공론화된 이후 유명 야구 블로거의 허위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글을 발행하는 블로거, 고소 및 경찰조사 진행 중에 음악 블로거에게 전화와 댓글로 고소 취하를 종용한 블로거에 이르기까지 그 정도와 양상은 온라인에서도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입니다.<br />
<br />
본 사건은  Daum view 내의 블로거 간 친목 수준이 유력 블로거를 정점으로하는 카르텔 수준으로 발전하여 특정 블로거에 대해 집단적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이라는 점에서 최근 사회문제로까지 발전하여 지탄받는 파워 블로거 문제의 또 다른 단면을 보여준다고 하겠습니다.<br />
<br />
우리 블로거들은 관련 블로거들에게 본 사건의 최대 피해자인 음악 블로거는 물론 Daum view 내에서 활동하는 다수의 선량한 블로거들에게 공개적 사과와 함께 자숙을 요구합니다.<br />
<br />
<br />
다음 뷰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하는 블로거 일동 (가나다 순)<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감자꿈&nbsp;&nbsp;고순석&nbsp;&nbsp;구연마녀&nbsp;&nbsp;굴뚝토끼&nbsp;&nbsp;기범롤링베베  깊은우물&nbsp;&nbsp;노지&nbsp;&nbsp;당근천국 레이니아&nbsp;&nbsp;로보 롤패&nbsp;&nbsp;릿찡&nbsp;&nbsp;무량수won&nbsp;&nbsp;무적전설 무터킨더&nbsp;&nbsp;백전백승 <br />
불량푸우&nbsp;&nbsp;뷰티플 월드&nbsp;&nbsp;블링크&nbsp;&nbsp;빈배&nbsp;&nbsp;샘이깊은물 실버스톤 쌍두독수리&nbsp;&nbsp;아딸라&nbsp;&nbsp;어설프군 YB&nbsp;&nbsp;오드리햇반  윤뽀&nbsp;&nbsp;은이엽이아빠 이츠하크&nbsp;&nbsp;자이미  저녁산책 <br />
줄리아&nbsp;&nbsp;즈라더&nbsp;&nbsp;쭈니&nbsp;&nbsp;철한자구/서해대교 청솔객 팔천사&nbsp;&nbsp;코리즌&nbsp;&nbsp;쿤다다다&nbsp;&nbsp;핑구야 날자&nbsp;&nbsp;하랑사랑 하얀잉크 학주니&nbsp;&nbsp;해우기&nbsp;&nbsp;kwonjihyun&nbsp;&nbsp;labyrint mike kim&nbsp;&nbsp;Shain White Rain </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b>알려드립니다.</b><br />
<br />
1. 뒤늦게 연판장 발행을 알게되어 1차 발행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은, <a href="http://skinwith.tistory.com/﻿" target=_blank>http://skinwith.tistory.com/﻿</a> ﻿상기 사이트 들어가셔서 댓글로 참여의사 남겨주시고 연판장을 복사하신 다음 직접 닉네임 추가해 발행해주시면 됩니다.<br />
<br />
2. 연판장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각 블로거들은 연판장을 발행한 이웃분들의 연판장에 서로서로 트랙백을 걸어주십시오.<br />
<br />
감사합니다.<br />
</div>]]></description>
<category>Say Say Sa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로 산다는것</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Daum View</category>
<category>범죄 블로거</category>
<category>어뷰징</category>
<category>퇴출</category>
<category>다음 뷰</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Sat, 18 Feb 2012 16:03: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는 잠깐 재워두는 중 입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40</link>
<description><![CDATA[ 다들 아시겠지만...<br />
<br />
페이스북 페이지와 트위터에 집중을 하다 보니<br />
블로그에 소홀해 진 것은 사실입니다.<br />
<br />
요즘 미디어 환경의 변화 때문이기도 하고 여러가지 신변의 변화 등등<br />
연말 연시 많이 힘이 들었네요.<br />
<br />
블로그는 2월 22일을 기점으로 다시 움직입니다.<br />
<br />
여행과 스마트워킹 그리고 클라우드 이야기로 지겹게 블로깅 할테니..<br />
블로그만 보시던 분들은 ^^: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br />
<br />
그리고 전에도 밝혔지만, 이제 댓글은 페이스북 댓글만 허용 합니다. ^^:]]></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07 Feb 2012 12:15: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식중독 조심하세요.....</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39</link>
<description><![CDATA[ 지난 12월 30일 Nokia 의 Lumia 710 런칭행사에서 먹은 음식으로 인해...<br />
식중독에 걸렸습니다.<br />
<br />
매우 고통스러웠고... 지금도 그 여파로 연초계획들이 딜레이되고 있습니다.<br />
반드시 익힌 음식만 드시고... 익히지 않은 음식을 먹을 땐 조심하세요.<br />
<br />
생각나서 몇자 블로그에 적어 둡니다.]]></description>
<category>무적전설로 산다는것</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윈도우 폰</category>
<category>Lumia</category>
<category>루미아</category>
<category>노키아</category>
<category>식중독</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Mon, 16 Jan 2012 01:32: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I&amp;#39;m Back &amp; Coming Soon - Windows Phone &amp;quot;HTC Titan&amp;quot;</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37</link>
<description><![CDATA[ 1호로 국내에 반입하여 개통한 HTC Titan... 구입한지 한달도 안되어.... 대만으로 수리를 한달간 보냈었는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V8_X7lqz1JE/TuBUJidbMJI/AAAAAAAAN2w/C2NrOIcLY9M/s640/385959_312545055436212_100000421604625_1098279_1667477061_n%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centeR><br />
<br />
I'm Back 이라는 박스와 함께 당당한 모습으로 한국에 돌아 왔습니다. ^^ <br />
메인보드 교체로 IMEI 값이 변경되었기에, 번거롭지만 KT 와 SKTelecom 에서 IMEI 재등록 및 재개통 작업을 마쳤습니다. (KT는 30분, SKT는 4시간 걸렸습니다.)<br />
<br />
곧 2세대 HTC Titan 과 Windows Phone 7.5 (Mango) 를 블로그와 Facebook Page 를 통해 공개 합니다!<br />
<br />
<b>기대 하세요 ^^ Coming Soon!!!!</b>]]></description>
<category>Foto Y</category>
<category>Windows Phone</category>
<category>HTC</category>
<category>Titan</category>
<category>X310e</category>
<category>윈도우 폰</category>
<category>타이탄</category>
<category>Mango</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16 Dec 2011 17:0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콤팩트 에그와 스트롱 에그 &amp;quot;광역철도 중앙선&amp;quot; 을 달리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35</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877ngPIt7Bw/TtejN7KOGsI/AAAAAAAAN1s/eXxLI15Tt0o/s800/IMG_0150%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와이브로 무덤“ 광역철도 중앙선 의 추억……</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hs2frFkXvI/AAAAAAAAH_E/r2E51kLvE20/s800/chuosen.jpg"><br />
<font color="#0000FF">2년전 광역철도 중앙선의 Wibro 서비스 상황, 음영지역 여부만 체크했다. <br />
약전계의 경우 이 당시에는 정상으로 처리 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지금으로부터 2년 전,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849" target="_blank">[필드테스트] 광역철도 중앙선 "무선통신의 무덤" 오명 벗나? (링크)</a> 포스팅과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971" target="_blank">뜨거운 '와이브로 계란' 광역철도 중앙선에 서다 (링크)</a> 포스팅을 통해, 와이브로 품질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br />
<br />
<b>꽤 넓은 구간에 걸쳐, 음영지역(서비스 불가)이 발생</b>했었고, 이로 인해 사용자들의 불만이 꽤 많았는데요.<br />
<br />
시간이 지나면서, <b>스마트폰과 여러 장치들로 인해, 3G의 폭주현상이 벌어지자 KT는 적극적으로 와이브로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넓혀나가기 시작</b>했습니다. 특히 와이브로의 주파수 대역에 변화가 있었는데요. 이 시기에 광역철도 중앙선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br />
<br />
바로 <b>중앙선의 음영지역이 사라졌다는 것 </b>인데요. 여기에는 한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b>음영지역은 벗어났지만, 신호가 약한 즉 약전계 지역</b>이 된 것이지요.<br />
<br />
<b>약전계 지역에서 중/광대역 통신기기들이 정상적으로 통신을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장치의 안테나 튜닝이 상당히 잘 되어 있어야</b> 합니다. 물론 대다수의 지역에서는 약전계가 아니기에 차이점을 느끼기가 힘듭니다.<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광역철도의 중앙선” 의 현재 와이브로 서비스의 품질이 어떠한지를 콤팩트 에그와 스트롱에그를 통해 경험 한 것을 공유 해 드리고자 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현재의 중앙선 와이브로 서비스 상황 및 콤팩트 & 스트롱 에그 구간수신 상황</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hsyhFGo7DI/AAAAAAAAH-k/gshWAweJ8EM/s800/DSC_0154%20copy.jpg"><br />
<font color="#0000FF">이번에도 2년전과 같이,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와이브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br />
사진의 모습은 2년전 중앙선 에서의 시험 모습이다. (C)무적전설 </font></center><br />
2년이 지난 지금, 전 구간에 대해 전수조사를 해야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생활권역이면서도 <b>서울특별시 구간으로 분류되는 망우~용산 구간을 중심으로 테스트를 진행</b> 하였습니다.<br />
<br />
생활권역이긴 하지만, 확실한 측정을 위해<b> 한주에 불규칙하게 2일을 1왕복하며 3주간 (총 6왕복) 오후 시간에 진행</b>하였으며, <u>사람이 많은 출/퇴근시간은 측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u><br />
<br />
테스트 방법은 <b>PC, 스마트폰을 동시에 연결한 후 일상적인 이메일 확인과 Youtube 영상을 보는 등 지속적인 트래픽을 발생시키며 확인</b> 했으며 <b>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 해당기기의 Web CM을 확인하는 방법</b>을 사용 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FDHSYlavVz8/TtTbCO1IT5I/AAAAAAAAN0U/-DnPl8wLiw0/s800/Chuo-Line-Wibro.JPG"><br />
<font color="#0000FF">2011년 현재 광역철도 중앙선 '용산~망우' 구간의 KT Wibro 커버리지 현황으로 회색부분이 신호가 약한 "약전계" 구간이다.</font></center><br />
<br />
현재 <b>“광역철도 중앙선” 에서 측정 된 약전계 지역은 ‘용산~이촌’ , ‘서빙고~왕십리’ , ‘회기~망우’ </b>이며 <b>지형적인 문제로 음영지역 지역이었던 ‘응봉~서빙고’ 구간이 약전계 지역이긴 하지만 와이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은 다행</b>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br />
(*.특히 옥수역 구내에서 와이브로가 되지 않았던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br />
<br />
문제는 이 <b>약전계 지역에서 스트롱에그와 콤팩트에그가 잘 사용할 수 있는지가 문제</b>가 되는데요. <b>콤팩트 에그의 경우 신호가 끊기더라도 금방 재 접속을 하지만, 스트롱에그의 경우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b>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iN6lEwI9tYo/TtgThupDvXI/AAAAAAAAN14/gKOrCrZCAhk/s800/S-ERROR.png"><br />
<font color="#0000FF">트위터를 통해서도 스트롱에그의 "인터넷 접속"에 대한 결함 이야기를 쉽게 접할 수 있었다. (C)무적전설 </font></center><br />
저를 비롯한 <b>다른 분들도, 중앙선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 겪을 수 있는 현상</b>으로, <b>스트롱에그의 와이브로 접속은 되어 있는 것으로 표시되며, WAN 쪽 IP는 잡혀 있지만, 실제로는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는 것</b> 이지요.<br />
<br />
<b>이 경우 스트롱에그의 전원을 끄고 다시 켬으로서 해결이 가능</b>한데요. 이 문제를 단순히 와이브로 서비스 문제이겠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br />
<br />
하지만 <b>콤팩트 에그와 함께 들고나와 테스트를 해 보며, 스트롱 쪽에서만 문제가 생기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기기성능에 문제가 아닌지 의심</b>하게 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와이브로 서비스와 에그의 좀 더 지속적인 개선과 발전을 바라며.....</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91B36jd-X1M/Ttei7RWB06I/AAAAAAAAN1U/2sH-EUKovBg/s800/%2525EC%2525A0%25259C%2525EB%2525AA%2525A9%252520%2525EC%252597%252586%2525EC%25259D%25258C-1%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br />
<font color="#0000FF">'광역철도 중앙선' 중랑~회기 구간에서 와이브로 에그들의 상황,<br />
스트롱은 신호가 약하다는 표시로 노란색 표시가 뜨지만, 콤팩트의 경우 녹색신호가 뜬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이전 포스팅 에서도 남겨 두었지만, 최근 들어 인기가 많은 두 개의 에그를 (콤팩트 , 스트롱) 비교하는 글을 간간히 봅니다. 헌데 그 포스팅들의 글들을 보면 정말 저 글들이 맞는 것인지 고민을 던져보게 됩니다.<br />
<br />
특히나 <b>속도의 문제는 상황과 시간 그리고 지역 내 동시 접속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b> <br />
<br />
하지만 <b>와이브로는 속도보다도 실제적으로 잘 접속이 되는지, 그리고 평균적인 속도가 나와주는지를 봐야 재대로 된 와이브로 테스트</b>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 />
<u>(*.그러한 포스팅 덕분에 제가 측정을 진행하면서 왜 콤팩트가 왜 속도가 잘 측정되었는지 더 많이 측정 해 보게 되었습니다.)</u><br />
<br />
거의 3주... 저의 스트롱에그와 빌려 온 콤팩트 에그를 보며 이들의 강점들을 꼽아보면 대략 이렇습니다. <br />
<br />
<b>스트롱의 경우 그 동안의 에그들이 가지고 있던 사용시간과 사용장치 댓 수 등의 고민을 한꺼번에 날려준 제품</b>이라 봅니다.<br />
<br />
그리고 <b>콤팩트는 스트롱과 동등하거나 더 나은 성능, 사용시간을 보여주면서도 크기가 작아졌다라는 점</b> 한가지를 더 추가하면 <b>슬립모드로 편의성을 더 높인 제품</b>으로 보고 있습니다.<br />
<br />
즉 두 제품 너무 좋은 제품이지만, <b>지금에서 사람들에게 에그 가입을 추천하면 동등한 성능인데도 불구하고 크기가 작은 콤팩트 쪽에 더 무게</b>가 실리게 되네요. <br />
<br />
매우 오랜 간만의 와이브로 이야기를 적어봤습니다. 다시 와이브로 이야기를 할 때는 좀더 유쾌한 이슈로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네요.<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09657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font color="#0000FF">잘 보신 글에 손가락버튼 클릭은 센스라는거 ^^ 다들 아시겠죠? ^^</font></b></center>]]></description>
<category>Testing</category>
<category>Technical Story</category>
<category>콤팩트 에그</category>
<category>스트롱 에그</category>
<category>Wibro</category>
<category>Egg</category>
<category>KWF-B2700</category>
<category>KWB-B2600</category>
<category>에그</category>
<category>컴팩트 에그</category>
<category>B2600</category>
<category>B2700</category>
<category>와이파이</category>
<category>WiFi</category>
<category>KT</category>
<category>4G</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02 Dec 2011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적전설, 3.5세대 와이브로 계란 &amp;quot;Compact EGG ( 콤팩트 에그 )&amp;quot;를 만나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32</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O_69uuwR7Sk/TsHKjWlw0CI/AAAAAAAANyA/XpPvpgWURyg/s800/IMG_0136%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2년전인 09년... 당시에는 Wibro 라고 하면 USB모뎀을 통해서 사용하거나, Wibro 가 장착된 스마트폰 (LG-KC1) 에서만 이용할 수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br />
<br />
이 당시 USB장치들에 대한 추억을 더듬어 보면, 불안한 드라이버와 접속프로그램의 호환성 문제 그리고 64bit OS 및 Mac OS 에 대한 지원 부제 등등 수 많은 문제점이 나타났지만 KT와 모뎀제조사 측 에서는 수요를 이유로 문제수정 or 신규개발을 거부 했었지요.<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tXBwN5QbNmw/SgLMPQagByI/AAAAAAAAH1w/NeXAIFlAYGY/s640/DSC05520%252520copy.jpg"><br />
<font color="#0000FF">1세대 Wibro EGG 제품의 모습, 첫 제품이였던 만큼 와이브로와 무선랜 칩셋의 발열로 인해, 겨울철 핫팩대용으로 사용 한 유저들이 많았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그때 혜성처럼 나타난 것이 바로 Wibro EGG 였습니다.. 당시에 큰 발열양과 작은 연결장치댓수 그리고 짧은 사용시간이 단점으로 지적 되었지만, 그저 무선랜이 달려있으면, Wibro 를 사용할 수 있었으니, 그 얼마나 좋았을까요?<br />
<br />
3년 후인 지금 USB 모뎀은 자취를 감추고, 1개 제품이였던 Wibro EGG 도 많은 모델들이 출시가 되었고, 제품들도 많이 발전해서, 어른 손만한 크기에서 이제는 여성 손바닥만한 크기까지 줄어들게 되었으니깐요.<br />
<br />
오늘은 3년만에 다시한번 Wibro EGG 를 지켜보고자 합니다. 함께 할 제품은 “Compact Egg” 로 알려진, Infomark 의 KWF-B2700 제품인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D1q4xE0IENc/TsHqFaeJ6xI/AAAAAAAANzM/jk8XSQktynk/s800/hmpyo.png"><br />
<font color="#0000FF">KT의 표현명 사장의 Compact EGG 사랑은 다른 모델때 보다도 유난히 달랐다. 자사 블로그 포스팅소개를 비롯, <br />
에그에 대해 물어보는 고객들에 대해  Compact EGG 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리뷰전에 밝혀두지만, <u>트위터에서 좀 유명(?)하신 표현명 사장(@hmpyo) 께서 하도 많이 자랑 질을 하시기에, 지인의 제품을 잠시 빌려서 진행</u>하게 되었다는 것을 이야기 드립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254076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위의 손가락 버튼을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b></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기본적인 외관</b></font></div><br />
<b>Compact EGG의 크기</b>는 포스팅 상단에 사진에도 넣었지만, <b>손바닥 정도의 크기</b>를 자랑합니다. 사실 사람에 따라 손바닥의 크기는 다를 텐데요. 제 손은 여자분들 손과 같거나 비슷한 크기 입니다. (즉 남자치고는 작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HBgu_-_pit0/TsHkMxhdE6I/AAAAAAAANy4/IiVLQDeBccM/s800/IMG_0158%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br />
<font color="#0000FF">Thinkpad X220T 위에 올려 놓은 Compact EGG 작은 크기가 인상적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b>Compact EGG 의 전면에는 왼쪽부터 파워버튼, 파워LED , Wi-Fi LED, Wibro LED 가 위치</b> 해 있습니다. Wibro 의 상태에 따라 녹색(정상),주황색(신호불안),주황색 점멸(Wibro 접속 및 재접속), 붉은색 (수신불가지역) 으로 표시가 되는데요. 이는 Wibro EGG의 기본적인 스팩이기에 다른 제품도 이와 같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6kFrZHE9S0g/TsHkM2GCJrI/AAAAAAAANy8/jwUNvzm9nGU/s800/IMG_0162%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br />
<font color="#0000FF">Thinkpad X220T 위에 올려 놓은 Compact EGG 뒷면에는 Micro USB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뒷면에는 <b>Micro USB 규격의 충전단자와 리셋버튼</b>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전 세대 제품중 인기가 많은 스트롱 EGG 와 비교 해 보면, 베터리를 교체할 수 없도록 내장되어 있는데요.<br />
<br />
이는 제품의 크기를 줄이는 부분이 있지만, 많은 수의 사용자 분들이 별도의 베터리를 사용하기 보다는 USB를 통해 충전하시면서 사용하는 패턴을 반영한 것 같습니다. (물론 스트롱과 비교해 실 사용시간에 차이가 없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zI0zXu4b5Uo/TsHRC-IXjKI/AAAAAAAANyM/TKYYdDrJmJk/s800/DSC07910%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br />
<font color="#0000FF">왼쪽이 Compact EGG 오른쪽이 스트롱에그로 Compact EGG 쪽이 앏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이참에 비교 해 볼 거, 확실하게 비교 해 보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좌측에는 <b>Compact EGG 우측에는 제 스트롱EGG를 바닥에 놓고 비교</b> 해 보았습니다. 보시다시피<b> 두께에서는 Compact EGG 가 스트롱EGG 보다 앏다라는 것</b>을 보실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i8dIcIeLn6I/TsHRDQNBstI/AAAAAAAANyU/rBGFqzQIdso/s400/DSC07912%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br />
<font color="#0000FF">크기 또한 Compact 쪽이 더 작은 것을 알 수 있는데, 베터리를 내장형으로 만든 것을 비롯, <br />
기본적인 설계에 공을 많이 들인 듯한 흔적이 보인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b>크기를 비교 해 보았는데요. 역시나 Compact EGG 쪽이 더 작은 것을 확인</b>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Compact EGG 나 스트롱EGG 모두 작은 편 이긴 하지만, <b>Compact EGG 쪽은 두께도 두께지만 크기또한 스트롱EGG 보다 작다</b>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기본성능 및 실 가동시간에 대해....!</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L_Hzz4jYM2Q/TsKGndY7mHI/AAAAAAAANzo/WVQwf_UhjWM/s800/Web_Con.png"><br />
<font color="#0000FF">Compact EGG 의 웹콘솔은 타 모델과는 다르게, 베터리 잔량표시 및 충전상태 표시를 제공한다. (C)무적전설 </font></center><br />
차후에 별도의 포스팅으로 정리를 할 예정이지만, Compact EGG 의 웹 콘솔은 다른 제품과는 약간의 차별화(?)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언급 할 부분은 기본정보에 베터리 정보인데요.<br />
<br />
타 제품에서는 베터리 상태를 단순히 LED로만 판단하기 때문에, EGG를 얼마나 더 사용할 수 있을지 가늠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b>Compact EGG 의 경우 간단하지만 베터리 상태와 충전상태를 표시</b>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고 평가할 수 있겠네요.<br />
<br />
<center><iframe width="700" height="356" src="https://www.youtube.com/embed/lshUkW26swA?hd=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br />
<font color="#0000FF">전원버튼을 3~5초간 눌러 "슬립모드" 에 진입 한 상태라면, 재 가동에는 약 10여초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br />
슬립모드는 스팩상 약 130시간 정도 대기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웹 콘솔의 베터리 잔량과 함께, 타 제품과 다른점이 있다면 Hot Sleep 과 Hot Boot 기능인데요. 제조사에서는 이것을 절전모드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b>일반적으로 전원버튼을 눌러 EGG를 부팅하게 되면 약 40~60초 정도 후에 가동</b>이 됩니다.<br />
<br />
<b>Wibro 에 접속해 바로 무언가 확인해야 한다고 했을 때, 40~60초 정도의 시간은 매우 긴 시간</b>일 수 있는데요. <b>Compact EGG 의 경우 전원버튼을 약 3~5초간만 눌러주면 최소한의 장치만을 남겨놓고 Sleep 상태에 진입</b> 합니다.<br />
<br />
그 후 위의 동영상과 같이 전원을 켜 주면, <b>Hot Boot 기능으로 인해 10초 안에 EGG가 가동</b>하게 됩니다. 물론 <u>이 기능은 약간분의 베터리를 소모하는 관계로, 제조사에서는 약 130시간 정도의 대기시간을 보증</u>하고 있습니다.<br />
<br />
물론 이렇게까지 대기상태로 놓고 쓸 일은 없겠지만, <b>필요하지 않을 때 Hot Sleep 모드로 EGG를 꺼두었다가, EGG를 충전 후 바로 Hot Boot 해서 사용</b>한다면 매우 편할 것 같네요.<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VK72_s_Ff1w/TsHRFnKDw3I/AAAAAAAANys/C-qO04IaQS8/s400/Compact-Speed-KATU.png">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bUeou6UyTDQ/TsHRDGBGXoI/AAAAAAAANyQ/wkCyU0OPtt0/s400/St-egg-KATU.png"><br />
<font color="#0000FF">Compact EGG 와 스트롱 EGG 의 속도측정결과<br />
왼쪽2개가 Compact EGG 오른쪽 2개가 스트롱 EGG 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속도 부분에 대해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는데요. <u>일부 블로거 분들이 포스팅 해 두신 결과를 보면, Compact EGG 가 작기 때문에, 속도도 낮았다라는 결과</u>를 내 놓았었는데요.<br />
<br />
사실 무선….. 그 중에서도 <b>Wibro 와 같은 중/장거리용 무선인프라의 경우 시간, 지형, 기후 등 많은 변수</b>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b>제가 측정할 때 당시의 결과가 절대 값일 수는 없을 것</b> 입니다.<br />
<br />
위에 첨부 된 스크린 샷은 지난 금요일인 11월 14일 오후 4시경 서울 청량리동 영휘원사거리 인근에서 측정한 값 인데요.<br />
<br />
3번의 측정에서 가장 좋았던 값과 가장 나빴던 값을 비교 해 보면, <b>Compact EGG (스크린샷 좌측의 2개) 의 경우 다운로드 8.62 Mbps 로 측정되었고, 가장 나빴던 값이 2.39 Mbps 로 측정</b> 되었습니다. <b>스트롱 EGG(스크린샷 우측의 2개) 의 경우 1.94Mbps 와 1.83Mbps 로 측정</b>이 되었는데요.<br />
<br />
최고속도를 찍는 것 이외에, <b>일반적인 사용에서는 Compact EGG 와 스트롱 EGG 모두 최소 1.5~4Mbps 의 다운로드 속도가 업로드의 경우 1~2Mbps 정도를 보장</b> 해 주고 있기 떄문에 속도를 가지고 어느것이 좋다라고 말을 하기가 힘듭니다.<br />
<br />
다만 <b>Compact EGG 가 크기가 작기 때문에, 속도를 비롯한 성능이 좋지 않다라는 이야기</b>는 제가 실제 테스트를 해 보고 경험해 본 결과로는 <b>“그렇지 않다” </b>라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br />
<br />
또한 별도의 테스트 결과는 내 놓지는 않겠지만, <b>실제 사용시간도 연결댓수와 사용패턴에 따라 다르겠지만 Compact EGG 스트롱 EGG 모두 최하 6시간에서 최장 7시간 30분 까지의 사용시간</b>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어떤 것이 더 낫다라고 코맨트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br />
<br />
<b>물론 일부 블로거 분들이 제기하고 계신, “크기가 작기 때문에 사용시간이 스트롱 EGG 보다 현저히 낮았다” 라는 코맨트</b>는 글쎄요~ 실제 경험을 해 보니 어느쪽에 손을 들기 힘들 정도로 비슷했기에, 이 또한 <b>“Compact EGG 의 사용시간이 스트롱 EGG 보다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 라고 정리</b>할 수 있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A1C6E6;"><font size=3><b><font color="#FFFFFF">후속편 예고...!</font></b></font></div><br />
매우 오랜만에 쓰게 되는, Wibro EGG 리뷰인 것 같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부분이 발전한 것 같은데요.<br />
<br />
뜨거운 계란에서 이젠 컴팩트한 계란으로, 4시간에 3대만 연결이 되었던 것이 6~7시간에 7대까지 연결이 된다는 것! 앞으로 Wibro EGG 의 발전은 어디까지 가는 것인지 앞으로가 점점 기대가 됩니다.<br />
<br />
다음 포스팅에서는 Compact EGG 와 스트롱에그를 들고, 대표적인 약전계 지역인 "광역철도 중앙선 망우~용산 구간" 에서의 사용과 수신율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br />
<br />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254076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잘 보셨나요? ^^ 잘 보신 포스팅에 대한 손가락 버튼 클릭은<br />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b></center>]]></description>
<category>Wi-Fi</category>
<category>Technical Story</category>
<category>Wibro</category>
<category>Egg</category>
<category>4G</category>
<category>와이브로</category>
<category>KWF-B2700</category>
<category>KT</category>
<category>WiFi</category>
<category>와이파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category>스트롱에그</category>
<category>B2600</category>
<category>KWB-B2600</category>
<category>에그</category>
<category>컴팩트 에그</category>
<category>콤팩트 에그</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16 Nov 2011 09:23: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앞으로 신규 포스팅의 댓글을 &amp;quot;페이스북을 통한 댓글&amp;quot; 로 운영합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33</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무적전설 입니다.<br />
<br />
현재 제가 사용 하고 있는, 블로그 툴은 만들어진지 꽤 오래 된 테터툴즈 클래식 입니다. ^^:<br />
<br />
IIS 미 지원으로 인해 이후버전으로 마이그레이션 하지 못하고, 계속 수정해서 써 오고 있는데요. 최근 심심치 않게 들어오는 스팸으로 인해, 향후 새로 작성되는 포스팅들은 댓글을 닫게 되었습니다.<br />
<br />
다만, 페이스북을 통한 댓글을 다실 수 있도록, 기능을 조정 해 놓았으니,<br />
많은 애용 부탁 드립니다.<br />
<br />
사실 이 고민을 하기 까지 많이 했었는데요.<br />
어느정도 스팸이 잦아들면 다시 열어 놓겠다는 것을 약속 합니다.]]></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댓글</category>
<category>페이스북</category>
<category>Facebook</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16 Nov 2011 01:50: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amp;quot;Windows Phone&amp;quot;으로 본, &amp;quot;XBOX Invitational 2011&amp;quot;</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31</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KEhKFXDgDLE/TrafhWwkWoI/AAAAAAAANq8/mqmu-aiJJcY/s640/WP_000247.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b><font size=3>시작하기 전에</font></b></div><br />
1년에 1번 XBOX360 으로 벌어지는 단일 행사 중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XBOX Invitational 2011이 지난주 주말인 10월 29일 ~ 30일 까지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렸습니다.<br />
<br />
올해는 지난 행사와는 다르게, 주된 XBOX360 Fan 층인 게이머 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구 등 일반인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는데요.<br />
<br />
특히 Kinect for XBOX360 으로 대표되는 모션센서를 이용 한 타이틀이 많이 출시 되었기에, 부스를 즐기시는 분들의 모습에서도 다이나믹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br />
<br />
오늘 포스팅은 XBOX Invitational 2011 행사에 다녀오신 분들이 대다수 행사의 이야기들을 많이 해 주셨기 때문에, 약간은 다른 시점에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br />
<br />
<b>Microsoft Korea 와 XBOX Invitational 2011 행사 관계자의 협조</b>를 얻어 <b>이틀간의 행사의 이모저모와, 일반인은 볼 수 없는 행사 준비와 정리</b>까지 망고폰이라 불리우는 <font color="#0000FF"><b>2세대 Windows Phone HTC Titan 로 현장을 담아봤습니다.</b></font><br />
<br />
기본적으로 사진과 동영상은 2세대 Windows Phone 제품인 HTC Titan 으로 촬영 했으며, 사진은 사진편집 툴로 약간의 편집을 거쳤음을 밝힙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2225320"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다 보시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보시기 전에 미리 위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더 좋은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b><br />
</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b><font size=3>XBOX Invitational 2011 행사 시작 전</font></b><br />
</div><center><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9LOBuFQPZlk/TrafiygaQ7I/AAAAAAAANrE/TRsJoONhoQk/s800/WP_000298.jpg "><br />
<font color="#0000FF">행사가 시작 되기 전, 행사무대와 객석.... 아직까진 조용한 정적만이 흐른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sEuM-W1KcAM/Trafkr5c92I/AAAAAAAANrM/2u0OVIiUNk4/s800/WP_000300.jpg "><br />
<font color="#0000FF">행사 총괄진행 담당자들이 Dance Central 2 무대에 모여 행사와 부스운영에 대해 최종적으로 조율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tnenWBvBkJg/Trafoqx-gmI/AAAAAAAANrU/HkdJ1mubt9I/s800/WP_000313.jpg "><br />
<font color="#0000FF">행사 부스에 전시중인 Dance Central 2 타이틀과 Kinect for XBOX360 팩키지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qBpwMe_YsC8/TrafvEuAUzI/AAAAAAAANrc/VsR36MMaSEg/s800/WP_000306.jpg "><br />
<font color="#0000FF">노는 것 처럼 보이지만, 결코 노는 것이 아니다. Kinect Animals 부스 담당 스탭이 게임타이틀과 Kinect 센서를 점검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4jOEfelHeRg/Trakd7hD7MI/AAAAAAAANxM/ieywSXdWRKk/s800/WP_000304.jpg "><br />
<font color="#0000FF">Forza Motorsports 4 부스에 전시 된 XBOX360 중 한대를 이용해<br />
Kinect 센서 점검 겸 다른 행사스탭들에게 Kinect 의 원리에 대해 설명 해 주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frame width="760" height="416" src="http://www.youtube.com/embed/GOFwo5MP65s?hd=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br />
<font color="#0000FF">Kinect 센서 점검을 겸한 Forza Motorsports 4 Kinect Play 모습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T01SPcHC3ig/TrafwRulDII/AAAAAAAANrk/rcqsizdmf34/s800/WP_000308.jpg "><br />
<font color="#0000FF">다른 스탭이 자리를 비운 사이, Kinect Sports 2 부스에서 야구종목을 즐기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xm7BuvPdsxo/TrafxJDQBTI/AAAAAAAANrs/N55kKOc7Y28/s800/WP_000311.jpg "><br />
<font color="#0000FF">청소년 이용불가 + 3DTV 부스에서 두명의 스탭이 XBOX360 본체와 컨트롤러를 점검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9LOMLdg1q0g/Trafy52gbqI/AAAAAAAANr0/bLhlwrV5G-w/s800/WP_000319.jpg "><br />
<font color="#0000FF">Kinect 어드밴처 부스에서 두명의 행사총괄스탭이 Kinect 센서점검을 겸한 시험플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2RGadfTqzhE/TrafzfJLZSI/AAAAAAAANr4/KJE-KkYPTE8/s800/WP_000330.jpg "><br />
<font color="#0000FF">점검도 끝났겠다...! 아직 시작까진 여유도 있겠다.. 라며 나이스샷~! 을 외치는 스탭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wLftCKdwcl4/TrafzwebcII/AAAAAAAANsE/LFRM8Sh8Avc/s800/WP_000301.jpg "><br />
<font color="#0000FF">부스의 Kinect 센서 점검을 마친 스탭이 지친 표정으로 잠시 쉬고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b><font size=3>XBOX Invitational 2011 본 행사 이모저모</font></b></div><br />
<center><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8FwBgsjFmqU/Traf5LKuZ1I/AAAAAAAANsM/HXw4z0ZveVg/s800/WP_000109.jpg "><br />
<font color="#0000FF">오후12시 행사가 시작되자 마자 Forza Motorsports 4 부스에 모여 든 관람색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H0wQuCTe1fw/Traf511WJoI/AAAAAAAANsY/nKmCv4fC1g0/s800/WP_000112.jpg "><br />
<font color="#0000FF">Forza Motorsports 4 와 함께 발매 된 무선 휠 컨트롤러... 다른 레이싱 게임에서도 호환이 된다고 한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CeCxkn6HpUU/Traf6RY2gOI/AAAAAAAANsU/2X7Ce64u1Rw/s800/WP_000116.jpg "><br />
<font color="#0000FF">Kinect Sports 2 부스에서 한 어린이가 게임을 플레이 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Q0yMPeiJllA/Traf73DS-nI/AAAAAAAANsk/-DgISZ_AVFs/s800/WP_000127.jpg "><br />
<font color="#0000FF">후르츠닌자 Kinect 부스에서 게임 삼매경에 빠진 여자아이와 이를 지켜보는 어머니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_j37KLt_ntw/Traf8dSv24I/AAAAAAAANso/m7w7PFw5EMw/s800/WP_000128.jpg "><br />
<font color="#0000FF"> 어린이들이 게임 플레이 중 어려워 하는 부분이 있다면, 행사스탭이 뛰어와 플레이를 도왔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xVNjVEkZjVU/Traf-9Ijc3I/AAAAAAAANs0/KZ_Bzwm13o0/s800/WP_000360.jpg "><br />
<font color="#0000FF">Kinect Sports 2 부스에서 야구종목을 플레이 한 어린이의 기념포즈! <br />
센서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3연속 홈런을 치는 기염을 토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u1a3w1iqgxM/TragGXNpk9I/AAAAAAAANtE/NTYMl6_6UyE/s800/WP_000164.jpg "><br />
<font color="#0000FF">유어 쉐이프 2012 부스에서 트레이너 모델이 데모플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RwujUB1P22Q/TragFMXc_kI/AAAAAAAANs8/4z2-ESBQFkk/s800/WP_000143.jpg "><br />
<font color="#0000FF">매 시간마다, 부스모델들이 Dance Central 2 무대에서 공연 겸 데모플레이를 진행 하였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TqgUFc7RszM/TragIhm8DXI/AAAAAAAANtc/TJfsCwgSHbE/s800/WP_000212.jpg "><br />
<font color="#0000FF">Dance Central 2 무대에서 다른 참가자의 플레이를 열심히 지켜보던 어린이가, <br />
시무룩한 표정으로 "나도 해 보고 싶은데..." 라는 표정을 지으며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nbsp;&nbsp;(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gUdVc9Q9oTM/Trag1P1dE1I/AAAAAAAANws/D7vvhVkj5rY/s800/WP_000386.jpg "><br />
<font color="#0000FF">3~4살 정도 밖에 안된 어린아이도 부스모델과 화면의 동작들을 보며 열심히 Dance Central 2 를 즐기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Cwf3u-hYi_0/Tragca5V8FI/AAAAAAAANug/7Wyp9TLj5Ss/s800/WP_000402.jpg "><br />
<font color="#0000FF">나도 질수 없다며, 다른 어린이들도 무대에 올라와 Dance Central 2 를 즐기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Hj_NMgQpIiE/TragHZXn8xI/AAAAAAAANtM/hybMIyPk2CI/s800/WP_000119.jpg "><br />
<font color="#0000FF"> Kinect 게임 뿐만 아니라, 베틀필드/에이스컴뱃/소닉 제네레이션 등 많은 신작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FyMrnoyl66M/Trag67hY3bI/AAAAAAAANw8/V47B4H28vGg/s800/WP_000208.jpg "><br />
<font color="#0000FF">Kinect Animals 부스에서 여자어린이 한명이 게임삼매경에 빠졌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LIiincvZqPw/TragH1umHpI/AAAAAAAANtQ/b3Sgh7e3jY0/s800/WP_000120.jpg "><br />
<font color="#0000FF"> 청소년이용불가 + 3DTV 부스에서 참가자들이 Gears of War 3 와 Halo 등을 3D로 즐기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8620Nd5cLHw/Trag3S0vENI/AAAAAAAANw0/KyDWx8pyt0k/s800/WP_000202.jpg "><br />
<font color="#0000FF">설렁설렁 하다 일부러 져주려고 했는데... 그만 게임에서 이기고 만 어른참가자가 게임결과를 보며 매우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0MjmzKk3a0g/Tragkv1oqsI/AAAAAAAANvc/z_NBO1dPBXQ/s800/WP_000343.jpg "><br />
<font color="#0000FF"> 행사 프로그램 으로 마련 된 국내 Halo 플레이어와 대결을 펼친 미국 Halo 프로게이머들이 부스에 마련 된<br />
XBOX360 을 즐기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88oxGCxfd-g/TragS3JPL3I/AAAAAAAANtk/r0BT-XCHQus/s800/HTC_000012.jpg"><br />
<font color="#0000FF">  2세대 Windows Phone 인 HTC Titan 으로 파노라마로 촬영 한 <br />
XBOX Invitational 2011 에 참가 한 게임케릭터 코스프레 단체촬영 타임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_Ur0vrTRI6A/TragiqsRxqI/AAAAAAAANvM/BD1y7Sj7x_w/s800/WP_000380.jpg "><br />
<font color="#0000FF">코스프레 단체촬영 타임 중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cuPak20NLL4/TragjR6aahI/AAAAAAAANvU/py1qczTBvco/s800/WP_000373.jpg "><br />
<font color="#0000FF">코스프레 단체촬영 타임 중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HMpdlY8Jlk4/TragVjvvwSI/AAAAAAAANts/D1cbhf68_3I/s800/WP_000225.jpg "><br />
<font color="#0000FF">행사장에 돌아다니다 보면, Halo 케릭터와 스타워즈의 제국군 케릭터가 서로 싸우는 것을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7G0FwO_A890/TragXLXWn_I/AAAAAAAANt0/L8sssWd094c/s800/WP_000230.jpg "><br />
<font color="#0000FF">잠깐에 짬을 내어, 다스베이더와 기념촬영을 가졌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m0y2QgXziRw/TragYYt-nHI/AAAAAAAANuA/leOFypJ3A98/s800/WP_000232.jpg "><br />
<font color="#0000FF">친구들과 행사장에 참가 한 참가자들이 다스베이더 + 제국군 그리고 Halo 케릭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y6tvemsW_aY/TragYT0hX1I/AAAAAAAANt8/2nq2ttqHi5o/s800/WP_000249.jpg "><br />
<font color="#0000FF">아무래도 행사 초반 Halo 케릭터가 제국군 케릭터에게 미운털이 박힌 것 같다.<br />
둘째날 행사종료 1시간 전... 결국 Halo 케릭터는 제국군에게 포위당하고 말았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tJgLRHLbwkY/TragZu3WtZI/AAAAAAAANuM/2RPItBqp0KU/s800/WP_000333.jpg "><br />
<font color="#0000FF">사진촬영을 하는 본인에게 총을 겨누는 제국군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Cn8maS0OwTQ/TragbJyQGaI/AAAAAAAANuU/KJgSCwgKx20/s800/WP_000353.jpg "><br />
<font color="#0000FF">아주 가끔... Dance Central 2 부스에서 춤을 추는 제국군을 볼 수 있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5CYxi1JVcPo/TragdgZWMPI/AAAAAAAANus/ai2Ncfq-4-c/s800/WP_000369.jpg "><br />
<font color="#0000FF">XBOX Invitational 부스 중 일부는 3D기술을 응용한 LG전자의 "듀얼 플레이" 기술 데모부스가 마련 되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jOK7oFSpK_g/TrageD40fWI/AAAAAAAANuw/xVAWHdLffIY/s800/WP_000389.jpg "><br />
<font color="#0000FF"> 보기에는 화면이 이상한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서로 다른 두개의 화면을 겹쳐 놓은 것으로, LG전자 3DTV 일부기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f-B0LoKmDcI/TraggRaIZKI/AAAAAAAANvA/OMWd4cR2uek/s800/WP_000388.jpg "><br />
<font color="#0000FF">듀얼플레이용 안경을 착용하고 각자의 화면에서 게임을 플레이 중인 커플참가자... <br />
그 동안 남자친구에게 맺힌 한이 있는지... 1:1 서바이벌 게임에서 적지 않은 Kill 수를 올렸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AT4n04bBgSU/TragbXGAgQI/AAAAAAAANuY/c_ZK0qvyp10/s800/WP_000368.jpg "><br />
<font color="#0000FF"> 참가자들의 사진촬영이 지루했는지, 부스에 마련 된 LG 듀얼플레이 기술을 이용한 XBOX360 게임을 즐기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FcyqWyHvWxg/TraggNxmjlI/AAAAAAAANu8/GFOQkgnloHA/s800/WP_000411.jpg "><br />
<font color="#0000FF"> 행사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롯데월드 주차아르바이트 요원 두명이 잠시 행사장에 들려 <br />
LG 듀얼플레이 기술을 이용 한 XBOX360 게임을 즐기고 있다. </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KRuH0mOZPAQ/Trag0KPL5ZI/AAAAAAAANwk/FH1B_Xuytzc/s800/WP_000370.jpg "><br />
<font color="#0000FF"> 롯데월드에 놀러왔다가, 잠시 행사장에 들렸다는 두 형제... (C)무적전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1PJ06QAXlg8/TragmE1h17I/AAAAAAAANvs/Wr5gbfoYp1U/s800/WP_000416.jpg "><br />
<font color="#0000FF"> 이렇게 XBOX Invitational 2011 의 행사는 축포와 함께 마무리 되었다. (C)무적전설</font><br />
</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b><font size=3>XBOX Invitational 2011 행사 뒷정리... </font></b></div><br />
<center><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YS_EmFDw0Lw/Tragt5p2dOI/AAAAAAAANwQ/7NkU9MU_dCU/s800/WP_000431.jpg "><br />
<font color="#0000FF">행사가 종료되고, 사람들이 다 빠져나간 이후... 빠른 속도로 무대를 비롯한 시설들이 철거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x2wNuv3MDEw/Tragt99EWnI/AAAAAAAANwM/rmG5ri39x9w/s800/WP_000429.jpg "><br />
<font color="#0000FF">행사에 쓰였던 XBOX360 본체 및 주변기기들이 한곳에 집결 해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1anirPZuGvg/TragqusLMiI/AAAAAAAANv8/FCD8zEuZeYE/s800/WP_000427.jpg "><br />
<font color="#0000FF">집결 된 XBOX360 본체 및 주변기기를 행사진행요원들이 박스에 정리하여 포장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3Sr2sb2K0Xw/Tragp-ftP2I/AAAAAAAANv0/DGXB7yqUAOA/s800/WP_000422.jpg "><br />
<font color="#0000FF"> 행사장 철거에 분주한 시설스탭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4B8ZvnSIMgU/TragqaqqcvI/AAAAAAAANv4/dAlT4yI9IcI/s800/WP_000425.jpg "><br />
<font color="#0000FF"> 행사에 쓰였던 LG 3DTV를 포장 중인 행사진행요원, TV를 옮기는 작업 덕분에 행사 다음 날... 어께에 파스를 붙였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IlsSjHzKOoE/TragubCbrgI/AAAAAAAANwY/NXjkXaE1nvY/s800/WP_000432.jpg "><br />
<font color="#0000FF"> 이날 행사에 쓰였던 XBOX360 과 본체를 트럭에 옮기기 위해 이동 중이다.<br />
고가의 물건들이라 파손을 막기 위해 많은 스탭들이 짐을 잡고 이동하였다.(C)무적전설</font><br />
</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A63710;"><font size=3><b><font color="#FFFFFF">정리하며.. - 행사의 숨은 VIP 들에 대한 이야기..... </font></b></font></div><br />
<center><iframe width="750" height="411" src="http://www.youtube.com/embed/t_TQfqsqcVY?hd=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br />
<font color="#0000FF">게임에 대한 열정과, XBOX 에 대한 무한한 지지를 바탕으로 함께 한 행사진행 스탭들이 XBOX Invitational 의 숨은 VIP 중 하나였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하루는 Microsoft MVP의 입장으로 또 하루는 Microsoft MVP 라는 것을 감춘체, 행사진행스탭 으로 XBOX Invitational 2011 의 구석구석을 살펴 보았습니다.<br />
<br />
포스팅을 위해 찍어 놓은 사진들과 동영상들을 보면서, 이들이 보여 준 XBOX360 에 대한 지지와 더 나아가 게임에 대한 자신의 전문성과 열정을 보여 준 숨은 VIP를 찾을 수 있었는데요.<br />
<br />
Microsoft MVP 무적전설이 꼽은 XBOX Invitational 의 숨은 VIP는 바로 이런 분들 입니다!<br />
<b>[1]</b>- 자신의 열정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부스와 무대에서 땀을 흘린 행사 진행스탭 및 행사모델 여러분!<br />
<b>[2]</b>- 생각보다 무거운 가면과 장비를 들고 행사장을 누빈 코스프레 스탭들<br />
<b>[3]</b>- XBOX360 에 대한 열정과 애정으로 일부러 행사장을 찾아 준 XBOX360 Fan 여러분!<br />
<br />
이런 숨은 VIP 가 있었기에... 올해 XBOX Invitational 2011 이 알차게 진행된 것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 <br />
<br />
다음 포스팅 부터는 본격적으로 여러분야의 Cloud 와 Windows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 하겠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2225320"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잘 보셨나요? 위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더 좋은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b><br />
</center>]]></description>
<category>Foto Y</category>
<category>Windows Phone</category>
<category>윈도우 폰</category>
<category>HTC</category>
<category>Titan</category>
<category>X310e</category>
<category>2세대</category>
<category>망고</category>
<category>Mango</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XBOX</category>
<category>엑스박스</category>
<category>Invitational</category>
<category>인비테이셔널</category>
<category>Kinect</category>
<category>키넥트</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Mon, 07 Nov 2011 07:37: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러블슈팅] Remote FX 가 적용 된 VDI 에 접근하지 못하는 문제</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6</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문제 개요 및 원인</b></font></div><br />
Windows Server 2008 R2 SP1 에 추가 된, Remote-FX 를 VM에 적용 한 후, 원격접속을 시도 하면 다음의 에러가 출력되며 접속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JTeH6VvVT9Q/TjQYXGoPUhI/AAAAAAAANes/AiVsyGxM4Po/s800/RFX001.jpg"></center><br />
<br />
일반적인 VM의 경우 Administrators 그룹에만 있어도, 원격접속이 가능했습니다. <br />
<br />
하지만 Remote-FX 가 적용 된다면, 스팩상 반드시 해당 사용자의 계정은 Administrators 그룹 뿐만 아니라 Remote Desktop Users 그룹에도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문제 해결 법</b></font></div><br />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진행 합니다.<br />
<br />
<b>[1]</b> - Windows Server 2008 R2 의 Hyper-V 관리자를 연 후, 해당하는 VM을 종료 또는 끄기를 통해 System Off 한다.<br />
<br />
<b>[2]</b> - 해당하는 VM 의 설정에서 RemoteFX 3D 비디오 어탭터를 제거 한다.<br />
<cetn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bMGKFkrxQEA/TjQYX-cDHII/AAAAAAAANes/bJhXmDUB4zo/s800/RFX002.jpg"></center><br />
<br />
<b>[3]</b> - 해당VM을 다시 켠 후, VM 내 원격접속을 허용할 계정에 대해 "Remote Desktop Users" 그룹을 추가 해 준다.<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88Ulk_n5ORI/TjQYZbG_1cI/AAAAAAAANes/p1ApMkbrYyo/s800/RFX003.jpg"></center><br />
<br />
<b>[4]</b> - 해당VM을 다시 Hyper-V 관리자를 통해 System Off 한 후, Remote FX 3D 비디오 어탭터를 추가한 후, 재가동 한다.]]></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Hyper-V</category>
<category>하이퍼 V</category>
<category>VDI</category>
<category>VM</category>
<category>Remote FX</category>
<category>Windows Server 2008 R2</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01 Jul 2011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러블슈팅] 가상하드디스크(VHD)에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2011 에센셜 설치도중 블루스크린이 발생</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7</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문제 개요 및 원인</b></font></div><br />
<b>***** 본 문제는 Windows Home Server 2011 및 Windows Storage Server 2008 R2 Essential 또한 포함됩니다.</b><br />
<br />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2011 Essential 을 imagex 등의 명령줄 도구를 통해, 가상하드디스크 (VHD) 설치 할 경우, 실제 부팅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블루스크린을 출력합니다.<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f632ZRzqMFY/TjV04sbVZwI/AAAAAAAANfY/fVk5yjWIbMo/s800/Home-SRV-BSOD.jpg"></center><br />
본 문제는 의도 된 동작로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2011 Essential 의 최소설치사양과 관계가 있습니다.<br />
<br />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2011 Essential 은 최소 160GB 이상의 HDD 를 요구하도록 되어 있으며, 이하의 Disk 에서는 설치단계에서 막히게 되어 있습니다.<br />
<br />
하지만 사용자가 imagex 등의 명령줄 도구를 통해, 설치의 중간단계까지 진행 한 후 가상 또는 실제환경에서 가동하는 경우, 최소사양에 맞지 않기 때문에 이 이상 설치를 진행하는 것을 막기 위해, 블루스크린을 띄우는 것 입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문제 해결 법</b></font></div><br />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조치할 수 있습니다.<br />
<br />
<b>(적극권장) [A] </b> - 160GB 이상의 동적/고정사이즈의 VHD 를 재생성 후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2011 Essential 을 재설치 합니다.<br />
<br />
<b>[B]</b> -  Windows Server 2008 R2 의 Hyper-V 관리자를 통해 임시로 가상머신을 생성 후, 해당하는 VHD 의 Disk Size 를 늘려줍니다. (160GB 이상)]]></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2011 Essential</category>
<category>Windows Home Server 2011</category>
<category>Windows Storage Server 2008 R2 Essential</category>
<category>BSOD</category>
<category>VHD</category>
<category>Disk Size</category>
<category>스몰 비지니스 서버 에센셜</category>
<category>홈 서버</category>
<category>스토리지 서버 에센셜</category>
<category>무적전설 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Sun, 26 Jun 2011 1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Step by Step] Hyper-V 와 Windows 7을 이용한 VDI 환경 만들기</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5</link>
<description><![CDATA[ <center>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GY40bIVaUUk/Ss9X6sdIwFI/AAAAAAAAL6E/QtonHTC_QUI/s800/XQaXwhQAuh.png.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요즘 클라우드와 가상화에 대한 관심들이 많아지면서, 간단하게 나마 어떻게 환경을 만들어 줄수 있을지에 대한 문의가 많았습니다.<br />
<br />
특히 4월 Windows Experience Tour 에서는 일부 데모를 가상머신으로 진행 할 만큼, 가상머신을 통한 데스크탑 경험도 한층 상승 되어 있는데요.<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간단하게 나마 Hyper-V 를 통해 VDI 을 생성하는 법에 대해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b>***** 오늘 Step by Step 은 기본적으로 Windows Server 2008 R2 에 대한 기초지식과, Hyper-V 역활설치를 이미 끝낸 것을 가정하여 진행 합니다.<br />
즉 Hyper-V 역활 설치와, 가상 네트워크 구성에 대한 부분을 생략 합니다.<br />
<br />
물론 Windows Server 2008 R2 와 Windows 7 은 정품을 사용해야 하며, VDI에 올라가는 Windows 7은 OEM 및 COEM(=DSP) 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b><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b><font size=3>Step by Step - Hyper-V 에 Windows 7 VM 생성 및 Remote Desktop 접속설정</font></b></div><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hRCCuESVcho/TjQcdpqajfI/AAAAAAAANes/zJJf0xu7bsc/s800/VDI001.png "><br />
<b>[1]</b> - 시작->관리도구를 통해 Hyper-V 관리자를 열어 줍니다. Hyper-V 관리자가 열리면 "동작->새로 만들기 -> 가상 컴퓨터" 를 통해 VM 생성을 위한 작업을 시작 합니다.<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rdbR9IP5PRo/TjQcZJxU3GI/AAAAAAAANes/_7_xuJEmhKo/s800/VDI002.PNG"><br />
<b>[2]</b> - 가상 컴퓨터의 이름은 적당히 넣어 줍니다. 여기서는 예로 VDITEST 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이후 메모리를 결정하게 되는데, Windows 7 을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최하 1024MB // 권장 2048MB 이상이 필요합니다.<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Ejt_9qbTQuA/TjQcYwMtJvI/AAAAAAAANes/hJoDl3AWejI/s800/VDI003.PNG"><br />
<b>[3]</b> - 가상머신의 네트워크 카드에 매칭 할 가상네트워크를 설정 합니다. 가상네트워크가 설정되어 있지 않다면, Hyper-V 관리자를 통해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후 가상머신이 사용할 가상하드디스크를 설정 합니다.<br />
<br />
되도록 기본위치 보다는, 별도의 폴더를 생성하여 저장하는 것이 좋으며, Windows 7 의 경우 160GB 이상을 권장 합니다.<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nfRgJNfQNJg/TjQcY09KPrI/AAAAAAAANes/eDMyWwQSxRs/s800/VDI004.PNG"><br />
<b>[4]</b> - OS를 설치하기 위해, 설치디스크의 경로를 설정합니다. 여기서는 CD/DVD 드라이브 , ISO 이미지 파일 , 네트워크 부팅을 통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Windows 7 의 ISO 이미지를 통해 설치하도록 합니다.<br />
<br />
설정이 완료 되면, 지금까지 설정 한 설정들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며, 이상이 없으면 마침을 눌러 가상머신을 생성 해 줍니다.<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q9ODpqMZVbA/TjQcZe7ZCxI/AAAAAAAANes/fKriLU8Jfb8/s800/VDI005.PNG"><br />
<b>[5]</b> - Hyper-V 의 관리자에서, 막 생성한 가상머신을 열어 준 후 Power 버튼을 눌러 가상머신의 전원을 켜 줍니다.<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IzYPGS1wz7A/TjQcczj6QgI/AAAAAAAANes/bcik9wlxdR8/s800/VDI006.PNG"><br />
<b>[6]</b> - 이후 설치과정은 Windows 7 의 설치방법과 동일 합니다. <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A9N2JfpXvY0/TjQceBOu2II/AAAAAAAANes/eu9q5WH8yyg/s800/VDI007.PNG"><br />
<b>[7]</b> - Windows 7 설치가 완료 된 후, 시작버튼을 누르고 "sysdm.cpl" 을 입력 후 실행한 후, 원격에서 위의 그림과 같이 설정 한 후 설정을 마무리 합니다.<br />
<br />
이후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 를 통해 VM에 할당 된 IP를 확인 한 후, "원격데스크탑" 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지 접속하여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br />
<br />
<b>참고 - Hyper-V 는 인터넷 공유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별도의 랜카드와 인터넷 공유기를 설치하여, VM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b>]]></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Server 2008 R2</category>
<category>Hyper-V</category>
<category>VDI</category>
<category>가상화</category>
<category>Remote Desktop</category>
<category>원격 데스크탑</category>
<category>Cloud</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15 Jun 2011 08:30: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버 이전 후 테스팅 및 컨텐츠 준비사항에 대해...</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0</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br />
<br />
매우 격조했습니다. T.T<br />
요즘 트위터와 페이스북 덕분에 블로그는 거의 홀대하게 되었는데요.<br />
<br />
그냥 무작정 컨텐츠를 올리기 보다, 어떻게 하면 무리하지 않고 쭈욱 롱런 할 수 있을지 그 고민을 좀 하고 있었습니다.<br />
<br />
서버 이전에 대해서는 조만간 별도의 포스팅으로 저의 윈도우 경험과 함께 새 시스템들을 소개 할 예정입니다.<br />
<br />
다만 이 포스팅에서 몇가지 밝힐 수 있는 사항은...<br />
이전 후 스트레스 테스트, 보안업데이트 등등 의 작업이 잘 마무리 되었구요.<br />
<br />
블로그의 경우 구 서버대비 약 10배정도의 성능향상이 있었습니다.<br />
(사실 PHP 언어도 바꾸고... 2000년식 머신을 2011년식으로 바꿨는데 이정도 안나오면 큰일나죠 --;)<br />
<br />
그리고 주요 컨텐츠 들 인데요.... 정기적으로 제 주위 분들의 "윈도우 경험" 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담을 예정입니다.<br />
<br />
첫번째 경험은 좀 큰 인물로 준비를 했는데요. 아마 다음주에는 만나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포스팅 이후로는 제 윈도우 경험에 대한 이야기도 만나보실 수 있을거 같구요.<br />
<br />
여러모로 준비는 한창 진행 중 입니다. ^^<br />
<br />
블로그 글이 너무 없다보니, 오랜만에 두서 없이 적어봅니다. ^^]]></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포스팅 준비</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14 Jun 2011 15:03: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버작업 공지 5/31 22:00 ~ 6/1 09:00</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19</link>
<description><![CDATA[ 2011년 5월 31일 밤 10시 ~ 6월 1일 오전 9시까지<br />
블로그 서버를 비롯한, 전 시스템에 대해 점검 및 재설치작업을 진행합니다.<br />
<br />
이 시간까지는 블로그 접속이 되지 않으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br />
<br />
p.s : OS재설치는 오늘이 마지막이길 빌어봅니다 .--;<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b>6월 1일 오전 3시 38분 추가</b> - <font color="blue">작업 완료 되었습니다.</font></div>]]></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서버작업</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category>OS삽질부터</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31 May 2011 18:38: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혹시 이 글이 보이시나요?</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11</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br />
<br />
무적전설 입니다.<br />
혹시 이 글이 보이시나요?<br />
<br />
만약 이 글이 보인다면, 여러분들은 2011년 5월 30일 이전한<br />
새 블로그 서버에 접속하신 겁니다.<br />
<br />
반갑습니다. ^^:<br />
<br />
혹시 접속이 완료 된 분은 리플을 한번 씩 달아주세요 ^^<br />
(소셜댓글, 일반댓글 상관없어요)]]></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서버이전</category>
<category>이 글 보이나요?</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Mon, 30 May 2011 18:0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Step by Step] 가상하드디스크(VHD) 파일을 이용한 Windows 7 설치 및 활용</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4</link>
<description><![CDATA[ <center>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2010년 10월 Windows Experience Tour in Busan 을 준비하면서, 파티션이나 물리적인 디스크가 아닌 가상하드디스크로 Windows 7 을 실제구동 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니.. 다들 믿지 않는 분위기 였습니다. 그것도 그렇다시피, Hyper-V 또는 Windows Virtual PC 에서 사용하는 가상하드디스크 파일은 반드시 가상화 환경에서만 쓰인다라는 것이 많은 분들의 기본상식 이였습니다.<br />
<br />
사실 포스팅이 우선이고 세미나가 다음이어여 하는데... ^^; 순서가 좀 뒤바뀐 감이 좀 있습니다. Windows 7 (또는 Windows Server 2008 R2) 부터는 가상하드디스크에 설치된 OS를 부팅할 수 되어 있습니다.<br />
<br />
이를 통해 공식적으로는 데스크탑 가상화(VDI) 환경으로 구동되는 환경을 실제 환경으로 끌어올 수 있으며, 반대의 경우도 가능 하다는 시나리오가 만들어 졌습니다.<br />
<br />
하지만 한국에서는 좀더 다체로운 활용사례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br />
<b>[A]></b> - 64비트 OS를 사용 중이나, 32Bit 환경에서의 작업이 필요한 경우.....<br />
<b>[B]></b> - 이동이 잦은 개발자의 작업환경 보존용 (PC는 바뀌면 개발툴 설치에 수 시간이 소요되니...)<br />
<font color="#0000FF"><b>[C]></b> - 설날/추석 등 명절시 꼬꼬마 친척들로 부터 PC를 보호해야 할 때 (a.k.a 꼬꼬마 게이밍용 PC) </font><br />
<br />
아무래도 C 사례가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많을 것 같은데요. <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VHD Disk 를 생성하여 Windows 7 을 설치하고, 부트로더를 통해 VHD Disk 를 부팅할 수있도록 하는데 까지 설명 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 참고 : VHD 를 통한 Booting 은 VHD 내 설치 할 OS가 Windows 7 Enterprise 및 Ultimate 및 Windows Server 2008 R2 에서만 지원 됩니다. (이외의 버전은 부팅 도중 경고문과 함께 OS가 종료 됩니다. 또한 OEM 및 COEM(DSP) 제품에서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Step by Step - 가상하드디스크(VHD)를 이용한 Windows 7 Image 생성 및 부트로더 등록</b></font></div><br />
<center><iframe title ="Preview"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frameborder="0" style="width:98px;height:115px;padding:0;background-color:#fcfcfc;" src="https://skydrive.live.com/embedicon.aspx/%ea%b3%b5%ec%9a%a9/Blog^_Downloads/imagex.exe?cid=76b54e76058d12cf&sc=documents"></iframe></center><br />
<b>[1]</b> - 이번 작업에는, Windows 7 의 설치프로그램을 가동하지 않고, imagex 라는 명령줄 도구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는 Windows AIK 에 포함 된 툴 이나, 작업 편의성을 위해 상단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다운로드 받아주시기 바랍니다.<br />
<br />
다운로드 후 C:\VPC 라는 디렉토리를 생성하여 그 곳에 imagex.exe 를 복사 해 둡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C-12eZxxFoI/TjQIgB3lYuI/AAAAAAAANdk/YAyx08loGCA/s800/VHD001.JPG "></center><br />
<b>[2]</b> - 키보드의 "Windows 키 + R" 를 동시에 눌러 실행창을 연 후 "compmgmt.msc" 를 입력한 후 확인을 눌러 시스템 관리를 열어 줍니다. 이후 디스크 관리로 이동 합니다.<br />
<b>[3]</b> - 디스크 관리자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준 후, "VHD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br />
가상디스크의 위치에 VHD 디스크의 위치 및 파일명을 지정하도록 되어 있는데, 예를들어 C:\VPC\VHDBOOT.vhd 로 입력 해 줍니다. 가상 하드 디스크 크기는 60GB 이상, 형식은 동적 확장 방식을 권장 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9JxW497rIM/TjQIgBFhNVI/AAAAAAAANdk/Amdi37P7XS8/s800/VHD002.jpg"></center><br />
<b>[4]</b> - VHD Disk 가 만들어 지면, 일단 PC에 디스크로 연결되게 됩니다. 만들어진 VHD Disk (진한 하늘색) 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디스크 초기화를 해 줍니다. 파티션 형식은 "마스터 부트 레코드" 방식으로 해 주셔야 합니다. 이후 만들어진 파티션 영역에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새 단순 볼륨" 을 선택 해 줍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b2g-WFTPW18/TjQIf6lBTFI/AAAAAAAANdk/Pwdfxs422KQ/s800/VHD003.JPG"></center><br />
<b>[5]</b> - 단순 볼륨 마법사를 통해 불륨을 만드시되, 드라이브 할당문자는 다른 드라이브가 잘 사용하지 않는 W 로 선택 해 줍니다. 파일시스템은 반드시 NTFS로 해야 한다는 것 기억 해 주세요!<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KD5yb8E7SyU/TjQIh1XKcQI/AAAAAAAANdk/7UmdZ7HYc38/s800/VHD004.jpg"></center><br />
<b>[6]</b> - 작업이 완료 되면, 컴퓨터에 W드라이브가 생성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쯤 Windows 7 Ultimate 또는 Enterprise DVD를 넣어 줍니다. DVD 가 아닌 ISO 의 경우 ISO의 압축을 풀어 적당한 곳에 둡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oo7tCVxi8fY/TjQIhrvc3YI/AAAAAAAANdk/PhtVEhRPQDw/s800/VHD005.jpg"></center><br />
<b>[7]</b> - 윈도우 버튼을 누른 후, CMD 를 입력한 후 검색결과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으로 실행 해 줍니다.<br />
<b>[8]</b> - 콘솔이 열리면, VHD 및 imagex 가 위치 한 폴더로 이동하여, 다음의 명령어를 수행 합니다.<br />
<br />
<center><div align="left" style="width:600px; padding:10; background-color:#33F0F0;" ><b>32Bit Ultimate 설치디스크의 경우</b> - imagex /apply (Windows 7 설치이미지가 있는 드라이브\sources\install.wim ) 5 (VHD DISK 의 드라이브 명)<br />
<b>64Bit Ultimate 설치디스크의 경우</b> - imagex /apply (Windows 7 설치이미지가 있는 드라이브)\sources\install.wim 4 (VHD DISK 의 드라이브 명)<br />
<b>32Bit/64bit Enterprise 의 경우</b> - imagex /apply (Windows 7 설치이미지가 있는 드라이브)\sources\install.wim 1 (VHD DISK 의 드라이브 명)</div></center><br />
<br />
PC사양 따라 imagex 가 VHD Disk 에 Windows 7 이미지를 설치하는 시간은 다소 유동 적 입니다. (커피 한잔 드셔도 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HC1IAog36R8/TjQIhtyNbmI/AAAAAAAANdk/1tkV9lzUPBY/s800/VHD006.jpg"></center><br />
<b>[9]</b> - 설치가 완료되면, VHD Disk 를 부트로더에 등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대로 다음의 명령어를 통해 VHD Disk 를 부트로더에 등록 합니다.<br />
<center><div align="left" style="width:600px; padding:10; background-color:#33F0F0;" >[A] C:\VPC> BCDEDIT / COPY {CURRENT} /D "부팅메뉴에 표시 할 OS이름" <br />
<br />
**이 명령어 이후 표시되는 {GUID} 를 메모장에 복사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상황마다 GUID 는 달라지기 때문에 편의상 {GUID} 로 표기 합니다. 이 작업 후 나타나는 GUID 를 사용해야 합니다.<br />
<br />
[B] C:\VPC> BCDEDIT /SET {GUID} DEVICE VHD=[C:]\VPC\VHDBOOT.vhd <br />
[C] C:\VPC> BCDEDIT /SET {GUID} OSDEVICE VHD=[C:]\VPC\VHDBOOT.vhd <br />
[D] C:\VPC> BCDEDIT /SET {GUID} DETECTHAL ON </div></center><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noRBa6Q4MKI/TjQIihpYQJI/AAAAAAAANdk/QWjlXbzyTRA/s800/VHD007.jpg"></center><br />
<b>[10]</b> - 작업이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BCDEDIT 를 입력, VHD Disk 가 부팅로더에 재대로 등록되었는지 확인 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tCAOAZ7v7r0/TjQIjNNJLDI/AAAAAAAANdk/pSoR9onmi_4/s800/VHD008.JPG"></center><br />
<b>[11]</b> - 이후 실제 가동을 하여, VHD Disk 로 재대로 부팅되는지를 확인 해 봅니다. 만약 초기라면 설치 마무리 단계를 진행한 후 부팅이 완료 됩니다. 이후부터는 실제PC에서 사용하든 드라이버 및 S/W 를 설치한 후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VHD</category>
<category>가상화</category>
<category>가상하드디스크</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24 May 2011 17: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Step by Step] 윈도우 7 홈프리미엄 사용자를 위한 Virtual PC 용 Windows XP Image 만드는 법</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3</link>
<description><![CDATA[ <center>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GY40bIVaUUk/Ss9X6sdIwFI/AAAAAAAAL6E/QtonHTC_QUI/s800/XQaXwhQAuh.png.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Windows 7 의 가상화 기술들에 대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와 Windows Experience Tour 세미나를 통해 소개 하면서 이러한 질문을을 많이 받습니다.<br />
<br />
<center><font size=3><b>"Windows 7 Home Premium 에서는 XP Mode 를 아예 사용할 수 없나요?"</b></font></center><br />
<br />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br />
우선 Windows Virtual PC 자체는 Home Basic 부터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리 준비 된, XP 가상머신인 "XP Mode" 는 라이센스 문제로 Professional 이상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br />
<br />
그렇다면 그 이하의 버전에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바로 직접 가상 컴퓨터를 생성, Windows XP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면 충분히 가능 합니다.<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Windows Virtual PC 에서 Windows XP 이미지를 만드는 법에 대해 소개 하도록 합니다. <br />
(Virtual PC 설치에 대해서는 포스팅 하단 관련포스팅 링크를 이용 해 주세요!)<br />
<br />
<center><div align="left" style="width:600px; padding:10; background-color:#33F0F0;" ><b>주의!!!!</b> - 이 작업에 사용되는 Windows XP는 반드시 정품이어야 하며 PC구입시 함께 포함 된 OEM 및 조립PC용 COEM (=DSP) 제품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br />
또한 불법복제 및 변형된 Windows XP에 대한 정상작동을 보증하지 않습니다.</div></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Step by Step - Windows Virtual PC 에 XP 가상머신 만들기</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1kD4xVw2DrU/TjP_FxwU6BI/AAAAAAAANc8/7tGR0ZMf9PE/s800/VPC001.JPG"></center><br />
<b>[1]</b> - Windows Virtual PC 를 실행하고, 상단의 가상 컴퓨터 만들기를 클릭 합니다.<br />
<b>[2]</b> - 가상PC에 이름에 임의의 이름을 넣어 주고 (예: Self_XPMODE) 가상PC의 위치는 기본폴더 보다는, 별도의 폴더를 만들어 줍니다. (예 : C:\VPC\XPMODE ) <br />
<b>[3]</b> - 메모리는 기본적으로 512MB 를 제안하지만, PC의 메모리 사이즈가 4GB 이상이라고 한다면, 1024MB(=1GB) 정도를 할당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OS가 가동 될 가상 하드디스크는 반드시 동적확장 디스크로 설정하시고, 경로 또한 가상PC 위치와 같게 해 준 후, 만들기를 클릭 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dg-Jod9UnDg/TjP_F3IRuaI/AAAAAAAANc8/jd2IHLWwC5A/s800/VPC002.JPG"></center><br />
<b>[4]</b> - 방금 Windows Virtual PC에 생성한 가상PC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 설정으로 들어 갑니다.<br />
<b>[5]</b> - 네트워킹 항목을 선택, 네트워크 어텝터 수를 1개로, 어탭터는 "공유 네트워킹(NAT)" 으로 바꿔 줍니다. 곧바로 DVD 드라이브 항목에서 Windows XP CD 가 들어간 드라이브 또는 ISO 파일을 선택한 후 확인을 눌러 설정을 마쳐 줍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G7SWez0rx4Q/TjP_E9sp9TI/AAAAAAAANc8/CGNE3EY2Y-s/s800/VPC003.JPG"></center><br />
<b>[6]</b> - 가상머신을 더블클릭하여, 가상머신을 가동한 후 Windows XP 를 설치 해 줍니다. <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H0MyjTy-eEE/TjP_HOBeR4I/AAAAAAAANc8/_bw2IXjlsfE/s800/VPC004.JPG"></centeR><br />
<b>[7]</b> - Windows XP 설치가 마무리 된 후, 바탕화면에 진입한 후, 가상머신 상단의 도구->통합 구성 요소 설치 를 통해 Windows Virtual PC 구성요소를 Windows XP 가상머신에 설치 합니다.<br />
<b>[8]</b> - 설치가 마무리 되면, 웹브라우저를 통해 Windows Virtual PC 를 위한 추가적인 업데이트를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재설치 한 뒤 재부팅하게 되면, 그때 부터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br />
<br />
<b>***** 설치 한 Windows XP 의 버전이 Service Pack 3가 아닌 경우, 7번단계에서 Service Pack 3 를 설치해야 통합 구성 요소를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b><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관련 포스팅</b></font></div><br />
<b>[1] -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1023" target="_blank">무적전설, 완성된 윈도우 7 가상PC를 만나다! </a><br />
[2] -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1071" target="_blank">무적전설, 윈도우 7 의 3가지 가상화 기술을 말하다.</a><br />
[3] -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1084" target="_blank">Windows 7 XP Mode 에서도 백신이 꼭 필요한 이유는?</a></b>]]></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가상머신</category>
<category>Windows XP</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Virtual PC</category>
<category>버추얼PC</category>
<category>Home Premium</category>
<category>Professional</category>
<category>XP Mode</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20 May 2011 13:41: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러블슈팅] Windows Server 2003을 Hyper-V 의 VM환경으로 만들었을 때, 네트워크 트러블이 생기는 문제</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9</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문제 개요 및 원인</b></font></div><br />
<b>*****본 문제는 Windows Server 2008 R2 SP1 에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br />
단! SP1을 업데이트 하기 전 Windows Server 2003 VM을 가동 중 이셨다면, 이 문서의 해결 법을 참조 해 주셨으면 합니다.</b><br />
<br />
Windows Server 2008 R2 의 Hyper-V 에 Windows Server 2003 기반의 VM 을 가동 중인 경우,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br />
<br />
<b>[1] -</b> 네트워크는 연결되었으나 IP를 못 받아 온다. (DHCP의 경우)<br />
<b>[2] -</b> 네트워크는 연결되었으나 데이터 전송이 되지 않는다.<br />
<b>[3] -</b> 네트워크 연결이 끊긴 것으로 표시 된다. 이후 다시 연결되지만 다시 끊긴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문제 해결 법</b></font></div><br />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br />
<br />
<B>[1-A]</b> Windows Server 2008 R2 Service Pack 1 을 설치 한다. [ <a href="http://www.microsoft.com/downloads/ko-kr/details.aspx?familyid=c3202ce6-4056-4059-8a1b-3a9b77cdfdda&displaylang=ko" target="_blank">Service Pack 1 다운로드 바로가기 (클릭)</a> ]<br />
<b>[2-A]</b> 부득이한 사정으로 Service Pack 1 을 설치하지 못하는 경우, [<a href="http://support.microsoft.com/hotfix/KBHotfix.aspx?kbnum=981836&kbln=ko" target="_blank">Hotfix 요청하기 (클릭)</a>] 을 통해 Hotfix 를 다운로드 후 설치한 후 재부팅 한다.<br />
<br />
<b>[1+2-B]</b> SP1 또는 Hotfix 설치 후 'Hyper-V 관리자' 를 통해 관련 VM을 열어준 후, '작업-> 통합 서비스 설치디스크 삽입' 을 클릭한 후, Hyper-V 통합서비스를 업데이트 한다.<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X02qpu-F2Ik/TjVzEjSCLJI/AAAAAAAANfI/PYfDaoNg7UM/s800/%2525EC%25259D%2525B4%2525EB%2525AF%2525B8%2525EC%2525A7%252580%25252012.png"></center><br />
<br />
<u>[참고]</u> Windows Server 2008 R2 Service Pack 1 설치 이후, VM을 생성하는 경우는 이 문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Server 2008 R2</category>
<category>Windows Server 2003</category>
<category>Hyper-V</category>
<category>Network</category>
<category>트러블</category>
<category>trouble</category>
<category>VM</category>
<category>Virtual machine</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28 Apr 2011 09: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러블슈팅] Intel 센디브릿지 플렛폼 환경에서 Hyper-V 성능이 저하되는 문제</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8</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문제 개요 및 원인</b></font></div><br />
Intel 의 1세대 및 2세대 i3/i5/i7 CPU (Westmere 또는 Sandy Bridge 코어) 및 이와 같은 코어를 사용하는 Intel Xeon CPU 가 장착된 Windows Server 2008 R2 환경에서 Hyper-V 역활을 설치 할 경우 다음과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br />
<br />
<b>[1]</b> - CPU의 사용양이 비 정상적으로 높아집니다.<br />
<b>[2]</b> - 큰 파일을 복사하는 경우, 느리게 동작하거나 작동하지 않습니다.<br />
<b>[3]</b> - VM의 디스크 I/O 성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br />
<br />
이 문제가 발생된 것은, 해당 CPU Core 가 Windows Server 2008 R2 이후 출시 된 이후 나온 것으로, 개선된 CPU 가상화 아키텍쳐와 Hyper-V 간의 충돌 때문에 생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br />
<br />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지원자료 KB2517329 <a href="http://support.microsoft.com/kb/2517329/en" target="_blank">(클릭)</a> 에 따르면, <span style="color:#202020;background-color:#C9EDFF;padding:3 1 0 1">"Intel Westmere 및 Sandy Bridge 코어 CPU 가 장착되어 있으면서도, 많은 양의 실제메모리가 있는 경우에 발생한다." </span>라고는 되어 있습니다만은, 메모리에 상관없이 CPU 만 맞아도 이와 같은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br />
<br />
실제로 2007년 4월, <u>Hyper-V 를 통한 장애인단체총연맹의 서버이전(머신체인지) 및 서버가상화 작업</u> 중, <u>극심한 퍼포먼스 저하현상이 확인</u>되었으며, 구축기간 중 관련 Fix 가 나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문제 해결 법</b></font></div><br />
이 문제에 대해 Windows Update 로는 Fix 를 구하실 수 없으며, 별도로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Hotfix 를 이메일로 요청한 후, 다운로드 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br />
<br />
<font size=4><b><center><a href="http://support.microsoft.com/hotfix/KBHotfix.aspx?kbnum=2517329&kbln=ko" target="_blank">[관련 Fix 다운로드요청 바로가기]</a></center></b></font><br />
참고로 Sandy Bridge 의 경우 CPU 지원문제로 인해 Windows Server 2008 R2 SP1 환경하에서 작업해야 한다는 점, 반드시 기억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센디브릿지</category>
<category>Intel</category>
<category>Sandy Bridge</category>
<category>i Core</category>
<category>인텔</category>
<category>WIndows Server 2008 R2</category>
<category>Hyper-V</category>
<category>성능저하</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22 Apr 2011 1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Windows Experience Tour 2011 is Back</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9</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i.mpli.st/hosting/image/windows_experience_tour_2011_seoul_eng.png"><br />
<br />
<a href="http://onoffmix.com/event/2592" target="_blank"><font size=6><b>[[ Registration ]]</b></font></a><br />
</center><br />
<br><br />
<br>]]></description>
<category>무적전설로 산다는것</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Windows</category>
<category>Experience</category>
<category>윈도우</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Zune</category>
<category>Xbox</category>
<category>Windows phone</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준</category>
<category>엑스박스</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Sat, 02 Apr 2011 08:55: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1 MVP Global Summit 참가 차 시애틀로 떠나기 전....</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8</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_K2yMUyEZyNA/TWUbHvYUOFI/AAAAAAAAM-I/TtFWC04TZ7c/s640/Summit_Welcome.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올해도 어김없이 시애틀로 출국 합니다!</b></font></div><br />
아마 이 글이 공개 될 쯤이면, 저는 시애틀로 떠나는 OZ272 편의 수속을 준비하고 있을 시간 일 것 입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_K2yMUyEZyNA/TWUbGoPrbUI/AAAAAAAAM-E/JChH0dbPnJY/s640/OZ272_A.JPG"><br />
<font color="#0000FF">이번에 탑승 할 비행기는 보잉의 B777 기 이다.<br />
사진의 비행기는 2010 MVP Global Summit 참가를 위해 나리타공항에서 환승 중 촬영 한 B777 (C)무적전설</font></center><br />
뭔가 블로그에 글을 남기겠다고 생각하니 , 작년 이맘 때,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시애틀 행 비행기에 올랐던 때가 떠 오릅니다. MVP 가 되고 나서의 첫 서밋참석 이라는 것도 그랬지만, 해외의 MVP 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너무나도 궁금 했었기 떄문입니다.<br />
<br />
작년 2010 MVP Global Summit 은 저에게 큰 문화적 충격을 주었던 행사로 기억됩니다. 크게 3가지를 이야기 할 수 있는데요.<br />
<br />
<u>첫째</u>는 한국과 다르게 최고기술전문가(MVP) 를 대하는 자세가 매우 달랐다는 점<br />
<u>둘째</u>는 언어가 잘 통하지 않더라도, 활동에 적극적인 의사를 밝히면 누구나 도와 준다는 점<br />
<u>셋째</u>는 Microsoft MVP 라는 이름하에, 전세계 친구가 생겼다는 점<br />
<br />
이렇게 2010 MVP Global Summit 은 제 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과 방향성을 조금이나마 제시 해 주었는데요. 올해도 작년에 만난, 새로 만날 친구들과 기술을 중심으로 한 서로의 이야기와 열정을 확인하러 시애틀로 출발 합니다.<br />
<br />
올해는 작년보다 일정이 깁니다.<br />
작년은 4박 5일 일정으로 다녀왔지만, 올해는 13박 14일을 있게 됩니다.<br />
<br />
이는 좀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생각하기 위해서 힘들지만 준비하고 결정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올해는 해외 MVP 친구들과의 교류를 좀더 강화 해 볼 생각입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_K2yMUyEZyNA/TWUbGPl6h2I/AAAAAAAAM-A/xpOMOH-Kdwk/s640/DSC07584%20copy.jpg"><br />
<font color="#0000FF">작년 MVP Global Summit 때 만났던 사람들, 올해도 반갑게 이 들을 볼 생각에 가슴이 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기회일지는 모르지만, 올해는 유난히 외국MVP 친구들과의 약속이 생겼습니다. 물론 영어가 많이 부족하지만... 결국 진심이 통하는지.. 작년에는 꿈도 꾸지 못할 약속들이 많아졌습니다.<br />
<br />
어떻게 보면 언어도 잘 통하지 않는데...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긴 하지만, 그런건 생각하지 않으려 합니다.<br />
<br />
만나보면 이야기 할 내용도 그때 나오더라구요. 그 김에 좀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찾아보려 합니다.<br />
또 한국MVP 의 "사회공헌" 적인 활동상을 소개 해 주고, 좀더 크게 어떤 가치있는 활동을 만들 수 있을지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트위터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b></font></div><br />
MVP Global Summit 에서 만난 친구들 이야기 (물론 세션 내용은 NDA 이기에 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시애틀-벨뷰-레드먼드 에서의 실시간 여행이야기들은 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br />
<br />
특히 페이스북 페이지는 윈도우와 윈도우 폰 등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기술이야기가 전해 지는 곳 이다 보니 , "좋아요" 버튼을 눌러 구독 하시면 더욱 더 좋습니다.<br />
<br />
페이스 북 페이지의 주소는 <a href="http://fb.com/windowstory " target="_blank">http://fb.com/windowstory </a> 이며<br />
트위터 아이디는 @projecty ( <a href="http://twitter.com/projecty " target="_blank">http://twitter.com/projecty</a> ) 입니다.<br />
<br />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br />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뵙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Say Say Sa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로 산다는것</category>
<category>시애틀</category>
<category>MVP Global Summit</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글로벌 서밋</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24 Feb 2011 18: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1.2.24 ~ 3.11 까지 미국 시애틀을 방문 할 예정입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7</link>
<description><![CDATA[ 2011년 2월 24일 ~ 3월 10일 까지(미국 태평양표준시 기준) Microsoft MVP Global Summit 을 비롯한 출장일정으로 인해 미국 시애틀로 출국하게 됩니다.<br />
<br />
혹시 한국에서 저와 약속을 잡으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때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br />
<br />
미국에서의 주 활동지역이 시애틀-벨뷰-레드먼드 로 혹시 제 얼굴을 보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괜찮습니다. 다만 2.27~3.5 까지는 MVP Global Summit 관계로 직접 Redmond 의 Microsoft Campus 까지 오셔야 합니다. ^^:<br />
<br />
조만간 현지 휴대전화번호를 오픈 해 두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감사합니다.<br />
박성기 드림<br />
<br />
[English] <b>2011.2.24 ~ 3.11 I will be at Redmond, Seattle attending the MVP Global Summit.</b><br />
<br />
I will be going abroad to Seattle during 2011.2.24~3.10(Pacific Standard Time) to attend the Microsoft MVP Global Summit.<br />
<br />
If you want to schedule a meeting with me in Korea, you should avoid this period.<br />
<br />
If you work or live around the Seattle-Bellevue-Redmond area and would like to meet me in person, please do not hesitate to give me a call.<br />
<br />
However, during 2.27~3.5, I will be staying at the MVP Global Summit so you will have to personally come down to the Redmond Microsoft Campus. <br />
<br />
I will soon be opening an American cell phone line for your contact. <br />
<br />
Thank you<br />
Sung Ki Park]]></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시애틀</category>
<category>Seattle</category>
<category>Redmond</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MVP</category>
<category>Global Summit</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09 Feb 2011 10:53: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요즘... 통 블로그에 신경 쓰질 못했습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6</link>
<description><![CDATA[ 요즘 사는게 너무 바빠서 인지...<br />
<br />
블로그에 거의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br />
올릴 포스팅감들은 많은데..<br />
<br />
죄송합니다....<br />
T.T 다음주 부터 라도 정기적으로 포스팅을 달려야 겠네요. T.T<br />
<br />
p.s 1: 트위터와 페이스북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윈폰 7 샀습니다.<br />
이번에는 폰 이야기도 많이 나올거 같네요.<br />
<br />
p.s 2: 2011.01.01 부로 MVP 분야가 Windows Desktop Experience 에서 Windows Expert - IT Pro 로 변경되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04 Feb 2011 02:59: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MS MVP 들의 재능/강연기부 NGO Day Busan 실황중계</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5</link>
<description><![CDATA[ <center><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get/flashplayer/current/swflash.cab" pluginspage="http://www.adobe.com/go/getflashplayer" id="twitOnairPlayer" name="twitOnairPlayer"><param name="movie" value="http://twitonair.com/player/viewer/30635/projecty"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sameDomain" /><param name="menu" value="false"/><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flashvars" value="channel=projecty.v7Y7/5177183e757eb515cc6e39693f4be377" /><embed src="http://twitonair.com/player/viewer/30635/projecty" width="640" height="385" flashvars="channel=projecty.v7Y7/5177183e757eb515cc6e39693f4be377" allowScriptAccess="sameDomai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menu="false"></embed></object><br />
<b>2010.10.22 부산 백스코에서 벌어지고 있는 2010 NGO Day Busan 의 실황을 블로그로도 전해드립니다.<br />
<br />
NGO Day 는 국내 최고 수준의 IT전문가 Microsoft MVP 들이 자신들의 재능을 강연으로서 기부하는 행사로, <br />
이번에 처음으로 부산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세미나가 종료되면 자동으로 녹화영상으로 전환됩니다.</b><br />
<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1061732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center>]]></description>
<category>무적전설로 산다는것</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Citizenship</category>
<category>NGO Day</category>
<category>MVP</category>
<category>Busan</category>
<category>Twitonair</category>
<category>BEXCO</category>
<category>백스코</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22 Oct 2010 13:14: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확 달라진 2010 MS MVP Award Kit 둘러보기</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4</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LbojPnmh9I/AAAAAAAAM6E/7w97Slir2k0/s400/MVP_AWARD_COVER.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Microsoft MVP 재갱신에 따른 MVP Award Kit 가 도착 했습니다.</b></font></div><br />
작년 이맘 때 <a href="http://v.daum.net/link/4517065" target="_blank">"MS MVP의 상징 MVP Award Kit 둘러보기!" 포스팅(클릭)</a>을 통해 2009년 MVP Award Kit 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올해도 Microsoft MVP 갱신이 이뤄져, Microsoft MVP Award Kit 를 수령했었는데요.<br />
<br />
작년 10월 MVP부터는 새로 바뀐 정책들로 인해, 팩키지에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그로부터 1년 다시 10월 MVP들에게 주어지는 Kit 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었을까요? <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정책변화로 인해 MVP Award Kit 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이번부터 신규와 재갱신 팩키지로 분리되었습니다. </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LboiywiSSI/AAAAAAAAM6A/TEim6tcWTTI/s800/MVP_AWARD_BOX.jpg"><br />
<font color="#0000FF">작년 10월부터 바뀐정책으로 인해, MVP Award Kit 가 간소해 졌다. 하단은 작년에 받은 "신규" MVP Award Kit,<br />
상단에는 올해 받은 "재갱신" MVP Award Kit (C)무적전설</font></center><br />
자원절약(?) 정책으로 인해 MVP Award Kit 의 종류가 2가지로 나누어 졌습니다. 상단의 사진과 같이 신규 MVP와 재갱신 MVP용 Kit 가 바로 그 것 인데요.<br />
<br />
박스의 부피로는 약 3배정도 이상 차이가 나는 이유가 너무 궁금해, 새로운 Kit 의 구성을 하나하나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LbojGtJHfI/AAAAAAAAM6I/aPdC5OI2FQM/s800/MVP_AWARD_KIT.jpg"><br />
<font color="#0000FF">"재갱신" MVP 를 위한 2010 MVP Award Kit 의 모습, 자원절약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br />
작년 트로피에 끼울 수 있는 Award Disc 를 첨부 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신규 MVP와 기존 MVP 간의 Award Kit 차이점은 트로피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것 인데요. 작년 10월에 주어진 MVP 트로피 부터는 Award Disc (연도가 찍힌 동그란 부속) 를 쌓는 형태로 되어 있기에, 기존 MVP에게는 Award Disc 만 주어지게 되었습니다.<br />
<br />
그외 MVP 가이드라인과 MVP 뱃지 그리고 MVP 카드는 이전과 같이 제공됩니다. 다만 제 Kit 에는 무슨 일인지 MVP 카드가 누락되어 도착 했기에, MVP Lead 를 통해 카드만 재 발송되도록 요청을 했습니다.<br />
<br />
자원 재활용과 비용절감 차원에서 팩키지를 변경하고 사이즈를 줄이는 것은 좋으나, 점점 줄어만 가는 최소한의 혜택이 아쉬운건 사실입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트로피에 Award Disc 를 쌓을 수록 어께가 무거워 집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LbojWqQYlI/AAAAAAAAM6M/q2d2xLO0Af0/s400/MVP_AWARD_TROPY.jpg"><br />
<font color="#0000FF">작년에 받은 MVP 트로피에 올해 MVP Award Disc 를 올린 모습 (C)무적전설</font></center><br />
어찌하였거나 2010년 10월 1일 부로 Microsoft MVP 자격을 연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도착한 MVP Award Kit 에 있는 Disc 를 기존 트로피에 얹었습니다. 간단히 이번년도 Award Disc 를 트로피에 올렸을 뿐인데... 재갱신의 기쁨보다는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압박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br />
<br />
요 몇달 블로그가 굉장히 뜸해졌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잘 올리지 못했으나, 이에 대한 정리도 마무리 된 마당에 블로그를 놀리고 있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br />
<br />
조금은 힘이들고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여러분들에게 좀더 많은 이야기를 함꼐 나눌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1041514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description>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MVP</category>
<category>Award</category>
<category>Kit</category>
<category>재갱신</category>
<category>Renewal</category>
<category>MS MVP</category>
<category>2010</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15 Oct 2010 11:10: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1년에도 Microsoft MVP 로 활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1</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KjqdtrMDCI/AAAAAAAAM5E/0TN2e_7n390/s800/MVP-RENEW01.png.jpg" height="377" width="600" /><br />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여러분들의 도움으로 Microsoft MVP 활동을 연장하게 되었습니다.</b></font></div><br />
1년전 오늘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22" target="_blank"><b>블로거 무적전설, Microsoft MVP 가 되었습니다</b></a> 라는 포스팅으로 첫 Microsoft MVP 선정소식을 전해 드렸습니다. 그 후 <b>9개월 후인 지난 2010년 7월, 재갱신 심사를 진행</b>하였고, 지난 주말인 <b>10월 1일 밤 11시 재 선정 메일이 도착</b>하였습니다.<br />
<br />
Microsoft MVP 심사과정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심사과정을 살짝 소개 하면 다음의 그림으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KqO7IvIfuI/AAAAAAAAM5g/kR9XFh1LIcQ/s800/Untitled-2%20copy.jpg"><br />
<font color="#0000FF">10월 선정 MVP의 대략적인 심사일정이다, 일본의 경우 가장 첫 과정이 생력되어 2단계가 된다(C)무적전설</font></center><br />
1년에 4번 선정하게 되며, 저의 경우 올해 마지막 심사/선정기간인 10월이 됩니다.<br />
<br />
<u>일본의 경우 자체가 아시아 태평양에 속하지 않고 "일본 총괄" 이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우리보다 심사단계가 1단계 줄어듭니다만은, 전체적으로 우리와 시간은 비슷하게 소요</u> 됩니다.<br />
<br />
저의 경우 <b>지난 2009년 10월부터 2010년 7월까지 블로그와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미디어를 통한 활동 및 세미나개최 등에 대해 정리된 자료를 기반으로  3단계의 심사</b>를 거쳤습니다.<br />
<br />
사실 <b>이와 같은 과정을 매년반복하게 되며, 기존의 Microsoft MVP 라고 해서 심사 때 얻어지는 어드벤티지는 없습니다.</b> 도리어<b> 신규로 Microsoft MVP 로 등록하시는 분들 보다도 더 엄격하게 심사를 하기 때문에, 연장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b>입니다.<br />
<br />
그래서 이번의 Microsoft MVP 재갱신 심사가 저에게 있어서는 저의 활동에 대한 "외부평가" 로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br />
<br />
결론적으로 올해도 연장하게 되었고, 2011년 10월까지 (실질적으로는 2011년 07월) 활동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Microsoft MVP 연장에 앞서, Technet STEP 에 선정 되었습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KjpnJMblLI/AAAAAAAAM44/7Tgmn_k8Q2E/s800/STEP%20Logo%20Horizontal%20Print.jpg"><br />
<font color="#0000FF">Springboard Series Technical Expert Panel 은 Microsoft MVP 또는 MVP이면서도<br />
MCT 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매우 한정적으로 선발하는 전문가 제도이다. (C)Microsoft</font></center><br />
Microsoft MVP 재 갱신 발표 하루 전인, 9월 30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로 부터 소식이 하나 들려 왔습니다.<br />
<br />
<b>Microsoft MVP 중에서도 MCT </b>(마이크로소프트 공인강사) <b>이거나 그에 준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IT Pro 분야의 전문가 패널 프로그램인 STEP </b>( Springboard Series Technical Expert Panel ) <b>라는 프로그램</b>이 있습니다.<br />
<br />
<b>트위터를 통해 Microsoft Technet Springboard 담당자이자 STEP 프로그램 총괄이신 '스테판 로즈' <s>아저씨</s> 로 부터 한번 해 보지 않겠느냐라는 제안</b>을 받았고, <b>신청서를 등록한지 하루만에 STEP 에 선정</b>되었습니다.<br />
<br />
STEP 는 Microsoft 에서 주최하는 IT Pro 컨퍼런스인 Tech ED 와 투어세미나인 GetOntheBus (=theBustour) 의 스피커로 나설 수 있으며, the Springboard Series on TechNet 홈페이지 ( <a href="http://technet.microsoft.com/en-us/windows" target="_blank">http://technet.microsoft.com/en-us/windows</a> ) 에 블로그 글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 이 부분은 차후에 신청 할 예정입니다.)<br />
<br />
<b>STEP에 선정되었다고 해도, Microsoft MVP 자격이 없다면 만료되는 자리다 보니, 하루차이 이긴 하지만 Microsoft MVP 자격갱신일인 10월 1일 부터 활동이 시작</b>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기술전도는 계속 됩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Kjrz3SbaeI/AAAAAAAAM5M/UuMPDZ_7DkY/s800/DSC08180.jpg"><br />
<font color="#0000FF">7월 31일 Windows Experience Tour in Seoul 강연 중 (C)무적전설</font></center><br />
<br />
<b>2010년 10월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활동에는 Microsoft MVP 뿐만 아니라 STEP 활동까지, 기술전문가로서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 것</b> 같습니다.<br />
<br />
저는 여기서 배운 것들을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b>소셜미디어를 이용해 여러분들에게 좀더 쉽고 정확하게 알려드리는 일</b>에 박차를 가해 볼 생각입니다.<br />
<br />
또한 <b>무적전설만의 지식기부세미나 "Windows Experience Tour" 를 통해서도 전국 방방곡곡 직접 여러분들을 찾아다니며 함께 이야기 하고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 보도록 </b>하겠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br />
다음 포스팅은 <u>10월 23일 부산에서 열리는, 윈도우 7 런칭 1주년 기념 "Windows Experience Tour in Busan" 세미나</u>에 대해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10121032"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축하는 ^^; 위의 손가락 버튼 클릭으로 대신 해 주세요 ^^</b></center>]]></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Microsoft MVP</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MVP</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 MVP</category>
<category>연장</category>
<category>Renewal</category>
<category>Technet</category>
<category>STEP</category>
<category>Springboard</category>
<category>Technical</category>
<category>Expert</category>
<category>Panel</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05 Oct 2010 14:12: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커피.. 그리고 Thinkpad Tablet</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0</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tatic.ow.ly/photos/normal/49VL.jpg" alt="Owly Images" /></center><br />
<br />
얼마만에 Photo Posting 인지 모르겠습니다... 그 동안 여유가 없었다는 증거일 수도 있고... 너무 트위터와 페이스북만 애정한 것은 아닌지 스스로 반성하게 되네요.<br />
<br />
모처럼 지인을 만나기 위해 홍대에 왔습니다. 사실 올해만 들어 홍대에는 여러번 왔었지만, 제네럴 닥터에 온 것은 거의 반년만에 온 셈 이네요.<br />
<br />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생각에 푹 잠겨보는 것.....<br />
다른 사람 또는 조직을 위한 생각이 아니라 나를 위한 생각을 한 다는 것...<br />
<br />
종종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 겠습니다. ^^]]></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Foto Y</category>
<category>Coffee</category>
<category>제네럴닥터</category>
<category>홍대</category>
<category>커피</category>
<category>Thinkpad</category>
<category>싱크패드</category>
<category>Tablet PC</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28 Sep 2010 19:11: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9개의 FAQ 로 풀어 보는 IE 9 베타</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98</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JFa6JAYQGI/AAAAAAAAM20/MYED3LXHe9k/s800/IE9-Main.png.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A0F3;"><font size=3><b>오늘 오전 2시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의 Beta 버전이 출시 되었습니다.</b></font></div><br />
2010년 9월 16일 새벽2시 많은 분들이 기대(?) 하셨던 Internet Explorer 9 Beta 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다운로드 페이지는 <a href="http://windows.microsoft.com/ko-kr/internet-explorer/download/ie-9/worldwide" target="_blank">여기</a> 를 클릭!)<br />
<br />
이번에 정식버전이 아닌 베타버전이긴 하지만, 점점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는 Windows Internet Explorer 을 얼마나 혁신적으로 바꿨는지 저 개인적으로 출시 이전부터 궁금했었는데요.<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꼭두새벽에 출시 된 Windows Internet Explorer 9 Beta 를 여러분들께서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9가지의 FAQ로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font color="#FF0000"><b>참고 : 이 포스팅은 새벽 2시부터 지금까지 잠 거의 못 자고 쓰고... 아침 9시 정각 지하철 2호선 열차 안에서 최종수정 & 공개 했습니다.</b></font><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9” 개의 FAQ로 풀어보는 Windows Internet Explorer 9 Beta</b></font></div><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기존 버전에 비해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에서 달라진 것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b></font><br />
<br />
<b>A:</b>  기존의 Windows Internet Explorer 8 와 비교 해 달라진 것을 이야기 해 달라고 하면 “더 빠르고 쾌적한 웹 서핑”, “UX(사용자 경험)강화”를 말하곤 합니다.<br />
<br />
“더 빠르고 쾌적한 웹 서핑” 부분을 구조적인 차원에서 이야기 하면, 자바스크립트 엔진의 위치가 변경되었다는 점과 “웹 표준 강화 및 최신 웹 표준기술 지원”을 들 수 있는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JCmxly4kLI/AAAAAAAAM04/I6Zt3b5C7fg/s800/Dean_PPB4_5.png" /><br />
<font color="#0000FF">Windows Internet Explorer 8 & Windows Internet Explorer 9 JavaScript Integration Model (C)Microsoft</font></center><br />
기존의 Internet Explorer 8 까지는 스크립트 엔진이 외부에 있어, 스크립트가 많을 경우 웹 서핑을 하는데 있어, 느려지거나 아예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br />
<br />
하지만 이번 Windows Internet Explorer 9 부터는 자바스크립트 엔진이 브라우저 엔진 속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좀더 빠른 웹 브라우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또한 최신 웹 표준 기술을 지원하는데 있어 이번 스크립트 엔진 위치변경은 필요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웹 표준 강화 및 최신 웹 표준 지원” 이야기로 넘어오면 IE8 까지는 웹 표준을 지원하긴 했지만, 최신 트렌드를 따라가기에는 많은 부분 부족했던 면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br />
<br />
IE9의 경우 HTML5, CSS3, DOM L2/L3, SVG, ECMAScript5 를 비롯한 웹표준 기술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IE9에 맞춰 개발한 웹사이트 또는 웹 어플리케이션 들은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JEifIZJXGI/AAAAAAAAM2s/1E63OWgTcK0/s800/IE9-GPU-YOUTUBE.jpg" /><br />
<font color="#0000FF">IE8을 비롯한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꽤 버겁게 재생되는 Youtube 의 HD급 영상도 <br />
IE9의 HTML5 의 하드웨어 가속을 이용하면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HTML5 지원에 대해서는 한가지 더 첨부를 할 수 있는데, 바로 하드웨어 가속 지원입니다. IE9 부터는 그래픽카드의 GPU를 활용 하기 때문에, 좀더 빠르고 부드러운 웹 브라우징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r />
<br />
특히 HD급의 영상을 HTML5 로 제작된 웹 플레이어에서 재생시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게 됩니다.</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주요 변동사항 중 UX (사용자 경험) 강화를 이야기 하셨는데요. 어떤 부분에서 강화가 되었나요?</b></font><br />
<br />
<b>A:</b> 우선적으로 기본 UI의 변화부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br />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은 사용빈도를 기준으로 제작되었기에 사소할지 몰라도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부각시키고 불필요한 부분이 제거가 되었습니다.<br />
<br />
가장 먼저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을 보게 되면 “뒤로 가기” 버튼이 커진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JEFvryayaI/AAAAAAAAM1Y/Gf1hYPkAN7I/s800/IE8_IE9_Backbutton.PNG.jpg" /><br />
<font color="#0000FF">IE8 과 IE9 Beta 의 뒤로가기 / 앞으로가기 버튼의 모습 IE9 에서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br />
뒤로가기 버튼의 크기를 조정함으로서 오동작을 방지하고 기능식별성을 높혔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이를 통해 “뒤로 가기” 버튼을 이전보다 더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터치기능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앞으로 가기” 버튼을 잘못 터치하는 일이 사라졌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JEJX1fcurI/AAAAAAAAM1g/FjLENE7F8Nw/s800/IE9-Addressbar.png.jpg" /><br />
<font color="#0000FF">기존 IE8 의 경우(이미지 상단) 주소 표시줄과 검색 표시줄이 별도로 분리되어 있었으나<br />
IE9 부터는(이미지 하단) 표시줄을 통합, 주소 표시줄에서 직접 웹 검색이 가능하다 (C)무적전설</font></center> <br />
그리고 기존의 Windows Internet Explorer 8 까지는 주소 표시줄과 검색 표시줄이 별도로 분리되어 있었으나, Windows Internet Explorer 9 부터는,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요쇼를 제거함과 동시에 검색 또는 주소입력을 따로 할 필요 없이 빠르게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JEP42bEsJI/AAAAAAAAM18/ww_SDU7zacI/s800/IE9-menu.jpg" /><br />
<font color="#0000FF">IE9 에서는 불필요한 메뉴들이 한곳으로 통합되어, 집중도 있는 웹 브라우징과 빠른기능 실행 등이 가능해 졌다(C)무적전설</font></center><br />
그 외에도 이전버전에 다양한 메뉴들은 하나의 메뉴로 통합 되었는데요. 웹 브라우저의 복잡도를 줄임과 동시에 콘텐트 집중도를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JEWu9P0xCI/AAAAAAAAM2c/yqqsp9CWFq8/s800/IE9_Twitter_Tab.png.jpg" /><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JEbKb3SegI/AAAAAAAAM2k/rg_K-4pAcWs/s800/facebook.png" /><br />
<font color="#0000FF">IE9 은 Windows 7 과의 강력한 통합기능을 제공한다. Twitter 와 Facebook 웹 페이지를 작업표시줄에 고정한 후<br />
주요기능들을 점프리스트를 통해 바로 실행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UI 변경 이외에도 Windows 7 과의 통합기능을 빠뜨릴 수 없는데요.<br />
자주찾는 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 새로운 창을 열어 자주찾는 사이트에 접속 할 필요 없이, 자주가는 사이트에 접속한 상태로 탭을 작업표시줄로 끌어 고정한 후, 점프리스트를 통해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br />
<br />
또한 해당 웹사이트에서 간단한 웹 코드 삽입을 통해 Windows 7 의 점프리스트를 통해 사이트의 주요기능 들을 바로 불러오거나, 동영상과 음악이 있는 페이지의 경우 Aero Peek 를 통해 재생/정치 등의 동작을 할 수 있습니다.<br />
<br />
자세한 Windows 7 과 Windows Internet Explorer 9과의 통합기능에 대해서는 별도의 포스팅을 통해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Windows Internet Explorer 9는 어떤 OS에서 구동되나요?</b></font><br />
<br />
<b>A:</b> 32bit Windows Vista 와 32bit 및 64bit Windows 7을 지원 합니다. 아쉽게도 이번 버전부터는 Windows XP를 지원하지 않습니다.</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정식 버전에서도 Windows XP 에서는 Windows Internet Explorer 9를 사용할 수 없는 건가요?</b></font><br />
<br />
<b>A:</b>정식버전에서도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이외에도 Microsoft 에서 새롭게 내 놓는 Office 2010 을 비롯해 Windows Live Essentials Beta 또한 Windows XP를 지원하지 않습니다.<br />
<br />
이렇게 된 배경은 여러 가지 설이 있습니다만,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구현하는데 있어 최신하드웨어에 맞춰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Windows XP의 한계 때문이라도 새롭게 출시되는 소프트웨어들은 Windows XP를 미 지원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Windows Internet Explorer 9 Beta 는 한글버전이 제공되나요?</b></font> <br />
<br />
<b>A:</b> 네 Beta 버전이긴 하지만,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의 한글을 비롯한 31개 언어버전을 다운로드 해 설치할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JEMZ8pVAGI/AAAAAAAAM1s/RdakwEn6toQ/s800/IE9-DOWNLOADS.png.jpg" /><br />
<font color="#0000FF">IE9 Beta 는 한국어를 비롯한 33개의 언어버전을 제공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HTML5 를 지원한다고 했을 때 앞으로 실버라이트는 버려지는 것 일까요?</b></font> <br />
<br />
<b>A:</b> 그렇지 않습니다. 실버라이트는 HTML5 와 함께 기존의 웹을 확장하는데 있어 주요한 기술로 자리잡고 있으며, Windows Phone 에도 적용되어있는 기술로 웹과 어플리케이션 등 확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br />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에서는 두 기술을 모두 지원하며 앞으로도 계속 지원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현재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의 인터넷뱅킹 호환성은 어떤가요?</b></font> <br />
<br />
<b>A:</b> 아직 Beta 버전이기 때문에 정식버전 전까지 호환성을 맞추는 작업들이 시작될 것 입니다. 새벽 3시 Windows Internet Explorer 9 Beta 를 설치 해 시중은행들의 뱅킹을 확인 해 본 결과 대다수의 인터넷 뱅킹은 무리없이 작동하고 있습니다.<br />
<br />
<u>다만 Beta 버전에서의 인터넷뱅킹 사용은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u><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JEQ4hqtTsI/AAAAAAAAM2A/feeNG8Kza_U/s800/IE9_wooribank.JPG" /><br />
<font color="#0000FF">IE9 에서 우리은행 인터넷 뱅킹을 실행 한 모습, Beta 버전에서의 인터넷 뱅킹은 되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다. (C)무적전설</font></center></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기존 Windows Internet Explorer 8 에서 사용 중이던 웹 슬라이스와 “바로 연결”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나요?</b></font> <br />
<br />
<b>A:</b> 네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웹 슬라이스의 경우에는 아주 사소한 변동사항이 생겼는데요. 이번 IE9 부터는 "즐겨찾기 모음" 줄이 기본적으로 노출되지 않게 되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JEOV-dfa0I/AAAAAAAAM10/JCmEGHgaseE/s800/IE9-Webslice.png.jpg" /></center><br />
기존에 사용중이던 아니면 새로운 웹 슬라이스를 보기 위해서는 IE 9 상단에서 오른쪽 버튼을 눌러 "즐겨찾기 모음" 을 체크 해 주시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r />
</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Windows Phone 7 에서도 Windows Internet Explorer 9 를 사용할 수 있나요?</b></font> <br />
<br />
<b>A:</b>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은 PC용 브라우저 입니다. 모바일 OS인 Windows Phone 7 에서는 Windows Phone 7 를 위한 별도의 브라우저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정리하며……</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JETzhLiFgI/AAAAAAAAM2U/KUwREXwGgzI/s800/IE9-banner2.jpg" /></center><br />
지금까지 Windows Internet Explorer 9 Beta 에 대해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실 부분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br />
 <br />
달라지고 강력해진 UX , 더 빨라진 웹 브라우징 , 새로운 웹표준 지원 이외에도 공개되지 않은 기능들을 소개하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이 부분은 앞으로 후속 포스팅을 통해 보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베타지만 Internet Explorer 9 많은 분들이 경험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알찬 포스팅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968598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좀 더 많은 분들이 이 포스팅을 보실 수 있도록<br />
위의 손가락 버튼을 꼭 눌러주세요!</b></center>]]></description>
<category>Internet Explorer</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인터넷 익스플로어</category>
<category>IE</category>
<category>IE7</category>
<category>IE8</category>
<category>IE9</category>
<category>인터넷 익스플로어 9</category>
<category>Internet Explorer 9</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FAQ</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16 Sep 201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가 너무 뜸 하다고 생각되시죠?? ^^;;</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97</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무적전설 입니다.<br />
<br />
요즘 사는 일이 너무 바빠서, 블로그에 글을 써야 할 꺼리들은 많은데,<br />
그러질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br />
<br />
일부러 관련 이야기를 하진 않았지만, 올 초 부터 기업의 소셜미디어에 대한 인큐베이팅과 어드바이저로서 일 하기 시작했습니다.<br />
<br />
다른 <u>얼치기 소셜미디어 전문가</u> 와는 다르게, 직접 기업에 오가면서 업무프로세스 부터 운영자 브랜딩까지 전부 관리하다 보니... 간간히 트윗질 하는 것 이외에는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이 굉장한 공력이 드는 일이 되엇습니다.<br />
<br />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컨텐츠가 뜸하더라도 이해를 부탁드리려고 하는 것과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분들을 지속적으로 뵙고 싶어서 이기 때문입니다.<br />
<br />
제 트위터 ID는 @projecty ( <a href="http://twitter.com/projecty" target="_blank">http://twitter.com/projecty</a> ) 이며 페이스 북은 <a href="http://facebook.com/theprojecty" target="_blank">http://facebook.com/theprojecty</a> 입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이구요. 블로그에서는 ^^ 추석 전 특집포스팅 때 뵙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category>Twitter</category>
<category>Facebook</category>
<category>페이스북</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10 Sep 2010 10:41: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시로 멈추는 &amp;quot;시게이트 하이브리드 HDD 모멘터스 XT&amp;quot;</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96</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G8TSWwrb6I/AAAAAAAAMzo/vB-Q4Cp8drg/s800/%EC%82%AC%EC%9A%A9%EC%9E%90%20%EC%A7%80%EC%A0%95%201.pn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장시간 사용시 수시로 멈추는, 시게이트의 하이브리드 HDD 모멘터스 XT </b></font></div><br />
최근 SSD+HDD 라는 컨셉으로 시게이트 에서 <b>모멘터스 XT ( Momentus XT )</b> 라는 하이브리드 XT 라는 제품을 국내에 내 놓았었는데요. <font color="#FF0000"><b>이 제품에 심각한 결함이 발견되어, 사용하시는 분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b></fo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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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1일, 업무용 노트북인 Thinkpad X201T 에 적용하기 위해 용산전자상가를 통해 모멘터스 XT 를 구입하여 장착 해 사용 중에 있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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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제품을 업무용 노트북에 적용한지 하루 좀 지났을까요? 60분 이상 노트북을 사용 시 HDD가 멈춰버리는 프리징(Freezing) 현상이 일어나 PC가 다운되는 일이 자주 발생 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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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HUjiBvfTUI/AAAAAAAAM0Q/yYDOX9AG2jE/s800/IMAG0006%20copy.jpg" /><br />
<font color="#0000FF">성능을 기대하고 구입했지만, 골칫덩이가 된 시게이트 모멘터스 XT (C)무적전설</font></center><br />
혹시나 해서, 맥북(08년식 검둥이) 과 XNOTE R500 에 적용하여 60분 이상 사용시 PC가 다운이 되는지를 테스트 해 본 결과, 역시 같은 현상이 벌어졌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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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는 3번씩 재현했고, 60분이 지난 후 부터 복불복 처럼 다운이 되었습니다. 최고 2시간 사용시 PC가 HDD 프리징 현상으로 다운되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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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HUXQlWtaQI/AAAAAAAAM0I/EvIUIQS_Dek/s800/Untitled-2%20copy.JPG" /><br />
<font color="#0000FF">트위터에서 동일 증상으로 여러번 RMA 를 통해 교체받았지만 효과가 없다는 트윗 (C)무적전설</font></center><br />
혹시나 해서 트위터를 통해, 시게이트 모멘터스 XT 를 사용 중 PC가 다운되는 문제가 있었는지를 묻는 트윗에, 몇몇 분들이 답을 해 주셨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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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가장 눈에 띄는것은, <font color="#0000FF">해외에서 이미 사용중이신 @xeon_thebrick 님</font>으로  수차례 A/S 교체를 받았으나, 동일증상을 겪으셨다고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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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건 노트북 이외에도, OSX 가 적용된 맥북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났다고 하니, 이런 문제점을 수정하지 않고 문제점을 감춘체 국내출시를 한 것이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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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font color="#FF0000"><b>하드디스크가 다운되어 PC가 다운되는 것 보다 더 큰 문제는, 이 문제로 인해 데이터 유실이 벌어질 수 있다는 사실</b></font>입니다. 저장장치의 가장 우선순위는 성능보다 데이터의 신뢰성이기 떄문이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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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시게이트 제공 점검 툴 "SeaTools"이 더 문제!</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HUXQbwYMyI/AAAAAAAAM0E/3naFBcYm71g/s800/Untitled-11%20copy.JPG" /><br />
<font color="#0000FF">시게이트 하드디스크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SeaTools, A/S를 받기 전 반드시 이곳에서 문제점이 검출되어야 한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직접적인 적용테스트 이외에도, 시게이트에서 A/S 를 맞기기 전에 반드시 체크 해 달라고 하는 "SeaTools" 를 통해 테스트를 진행 하게 되었는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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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ools" 을 통해 모멘터스 XT 검사 도중  PC가 또 다운 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혹시나 시퍼, USB 외장하드 케이스를 통해 모멘터스 XT 를 다른 PC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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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또 다운현상이 벌어졌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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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HUrn8_kWJI/AAAAAAAAM0Y/QYWtgGCDq0s/s800/IMG_1183.JPG" /><br />
<font color="#0000FF">정확한 검증을 위해 외장하드케이스를 통해서도 검사를 진행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혹시나 모멘터스 XT 가 아닌 일반적인 다른 시게이트 하드에서도 다운이 되는지를 보기 위해, 시게이트 하드를 메인하드로 사용 중인 XNOTE R500 에서 "SeaTools" 를 통해 드라이브를 검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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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b>"SeaTools" 단독상태로도 PC가 다운</b>되는 것 이였으며, 이 상태로는 정상적인 하드디스크 검증이 되지 않기 때문에 테스트를 중단하였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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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하드디스크 제조사에서 "검증용" 으로 만든 툴이 이렇게 불안하다는 것은 사용자들에게 하드디스크 A/S 를 받지 말라는 이야기</b>와 무엇이 다른지.. 곰곰히 생각 하게 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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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체험단을 운영할 만큼 품질에 자신이 있을지는....</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HUTRfLtL6I/AAAAAAAAMz8/SkT3pOOQn6s/s800/Untitled-1.jpg" /><br />
<font color="#0000FF">8월 25일 Seagate 측에서 모멘터스 XT 마케팅을 위해 선발한 체험단 발표명단</font></center><br />
시게이트 에서는 모멘터스 XT 를 널리 선전하기 위해 30명의 체험단을 선발한 바 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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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정확하게 사용기를 적으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심각한 문제점에 대해서는 언급도 되지 않을 것이고 아마 주최측에서도 단점에 대해서는 잘 다루지 않게 하려고 노력 할 것으로 보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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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오류가 발견 된, 시게이트 모멘터스 XT ..... 과연 체험단까지 운영하면서 까지 어떤 부분을 부각시킬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 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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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까칠거칠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슬슬 구입처에 하드디스크 A/S 를 맡기러 가야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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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ont color="#0000FF">p.s : 교체 받은 이후로 테스트를 진행 한 결과 동일한 현상이 발생 돼, 안타깝게도 구매처에서 환불을 받았습니다.<br />
노트북과의 호환성문제는 아니였으며, 제품 자체의 결함인거 같은데.. 꽤 유쾌하지 않은 경험이였습니다.<br />
</font></b><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9134303"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font color="#D41A01"><b>많은 분들이 이 문제에 대해 인식하실 수 있도록 위의 손가락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b></font></center>]]></description>
<category>Reporting</category>
<category>Technical Story</category>
<category>seagate</category>
<category>모멘터스 XT</category>
<category>모멘터스</category>
<category>시게이트</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하드디스크</category>
<category>불량</category>
<category>HDD</category>
<category>하드 멈춤</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26 Aug 2010 0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상품정보] 다시 돌아온 하이브리드 HDD &amp;quot;시게이트 모멘터스 XT&amp;quot;</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95</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G8TSWwrb6I/AAAAAAAAMzo/vB-Q4Cp8drg/s800/%EC%82%AC%EC%9A%A9%EC%9E%90%20%EC%A7%80%EC%A0%95%201.png" /></center><br />
기억하시는 분들만 기억하시는 약간 클레식한 이야기 일텐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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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산타로사 플렛폼이 처음 나왔을 때, 터보메모리(Robson) 을 장착한 노트북과 256MB 메모리(MLC) 가 내장 된 하이브리드 HDD 중 어느것이 더 빠른지에 대한 논쟁이 있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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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들로 특징들을 설명하면, 당시 나왔던 하이브리드HDD 의 경우 가격도 너무 비쌌지만 무엇보다 부스트 캐시역활을 하는 메모리의 용량이 256MB 다 보니 효과가 너무 작았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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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터보메모리의 경우 그에비해 가격은 낮고 용량도 1GB (512MB + 512MB) 였지만, Windows Vista 이상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고, 부팅시에는 터보메모리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라는 것이 문제였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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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보다도 역시 인텔의 산타로사 플렛폼의 구성이 아니면 miniPCI-Express Card 슬롯에 터보메모리를 꽂아도 활성화가 안된다라는게 치명적인 단점이였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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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673" target="_blank"><b>참고포스팅 : 터보메모리는 샤아전용 자쿠가 아닙니다. </b></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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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object width='400' height='224'><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movie'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3752797&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embed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3752797&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00' height='224'></embed></object></center><br />
2010년 플렛폼들의 성능향상으로 인해 터보메모리도 쓰이지도 않고, 하이브리드 HDD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멀어갈 떄 쯤 시게이트에서 4GB 메모리를 장착한 "모멘터스 XT" 라는 제품을 내 놓았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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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하드디스크의 사양으로는 32MB의 버퍼를 가진 7200rpm 의 500GB 하드디스크 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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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번 시게이트의 신제품은 07년도에 출시된 하이브리드 HDD 의 2세대 제품으로 4GB의 캐시메모리를 탑제했으며, Adaptive Memory 기술을 통해 효율적으로 캐시메모리 영역에 자주사용하는 (부팅 등) 데이터를 복사해 두어 빠른 로딩속도와 전력사용양 저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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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object width='400' height='224'><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movie'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3752836&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embed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3752836&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00' height='224'></embed></object></center><br />
무엇보다 OS를 가리지 않는다는게 하이브리드 HDD의 장점이라 할 수 있을텐데요.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맥북을 비롯한 비 Windows 머신에 적용하는 사례가 들어오고 있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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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게이트에서 이벤트를 진행 중 이라고 합니다.<br />
사실 이 포스팅도 그 이벤트 참여를 살짝 겸하긴 하는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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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으로 모멘터스 XT를 받게 되면, 다음과 같이 포스팅들을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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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width:600px; "><b><font size=3>무적전설이 만약 모멘터스 XT 를 쓴다면?</font></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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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 </b> Microsoft MVP 로서 경험적 측면의 Windows 7 +모멘터스 XT의 성능 및 사용성 향상 에 대해<br />
<b>2. </b> 맥북과 모멘터스 XT를 통해 OS X 에서의 성능향상에 대해 <br />
<b>3. </b> 터보메모리가 장착된 PC에서의 성능향상 및 호환성 시험</div></center><br />
정도가 되겠네요 ^^ 새로운 하이브리드 HDD 왠지 흥미가 있네요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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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myseagate.co.kr/html/internal/xt.html" target="_blank"><B>참고링크 - 모멘터스 XT 제품정보 </b></a>]]></description>
<category>Technical Stor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Intel</category>
<category>Turbo Memory</category>
<category>Robson</category>
<category>터보메모리</category>
<category>Seagate</category>
<category>시게이트</category>
<category>모멘터스</category>
<category>모멘터스 XT</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20 Aug 2010 13:11: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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