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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the Project [Y] - Ubiquitous Evolution</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link>
<description>움직이고 있다는것은...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것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8 Jul 2010 09:34:19 +0900</pubDate>
<item>
<title>MS 본사에서, 특별한 소포가 도착 했습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94</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Cwvm7GEv2I/AAAAAAAAMvc/MBfcBIw1JyY/s800/Experience.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31일 Windows Experience Tour in Seoul 을 위한 특별한 짐이 도착했습니다.</b></font></div><br />
7월 26일 오후, 무더운 날씨 속에 잠이 솔솔 오는 가운데,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었습니다. 사실 그냥 무시하고 잠시 낮잠을 자려고 했었으나 느낌이 좋지 않아 전화를 받았습니다.<br />
<br />
<center><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 width:500px; "><font size=2><b>나</b> : 여보세요 누구세요?<br />
<b>모르는 번호</b> : 저에요 저!<br />
<b>나</b> : 저가 누구세요?<br />
<br />
<b>모르는 번호</b> : 저에요 저! MVP 리드 최 차장! <br />
박성기 씨 내 전화번호 좀 저장 해 두세요! <br />
미국에서 온 짐 가지고 가기 싫으신거죠? 그쵸?</font></div></center><br />
핀잔 섞인 목소리로 한국 MVP 리드에게서 미국에서 보내 온 세미나 지원물품이 도착했음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br />
<br />
MVP리드와는 27일 오전에 잠깐 만나 짐을 받기로 하고 통화를 종료 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E7kbI6UwrI/AAAAAAAAMzA/twk4VT_E1bo/s800/BAG.JPG" /><br />
<font color="#0000FF">Microsoft 본사 Windows Business Group 에서 보내온 의문의 가방 (C)무적전설</font></center><br />
MVP 리드와 약속한 27일 오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5층 로비에서 기다리는 동안 세미나에 대한 고민과 앞으로 투어를 어떻게 돌것인지 머리가 좀 아팠지만 정리를 하고 있었습니다.<br />
<br />
약속시간보다 조금 늦을듯 해서 물 한잔 먹으려고 이동하려는 순간.. MVP 리드께서 의문의 가방 (위의 사진 첨부)을 떡 하니 들고 오셨는데요.<br />
<br />
그 안에는 아래와 같은 물품이 있었습니다.<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E7kbbEjzgI/AAAAAAAAMzE/pXDwPTI_yxs/s800/DVD-USB.JPG" /><br />
<font color="#0000FF">가방속에 들어있는 지원물품으로 좌측부터 윈도우7 & 8 개발 및 엔지니어링 총괄 Jon DeVaan 부사장의 싸인DVD , <br />
데모PC 를 위한 윈도우 7 정품 , 세미나준비에 필요한 리소스가 담긴 USB스틱 (C)무적전설</font></center><br />
<br />
지식기부새미나 이자 투어세미나인 Windows Experience Tour 를 응원하기 위해 윈도우 7과 8 개발 및 엔지니어링을 총괄하는 Jon DeVaan 부사장의 싸인DVD 가 눈에 띄었습니다.<br />
<br />
그리고 데모PC와 스탭들을 위한 윈도우 7 정품이 몇개 있었고, 박스에 고이 담겨진 USB메모리에는 세미나 준비에 필요한 모든 자료가 들어 있었습니다.<br />
<br />
특히 USB메모리에는 세미나 준비자료 외에에 동영상이 하나 첨부되어 있었는데요. Microsoft 본사 Sr. Community Manager 이자 트위터 <a href="http://twitter.com/MSSpringboard " target="_blank">@MSSpringboard (클릭)</a> 담당이신 Stephen L Rose 씨의 축하영상메세지가 담겨 있었습니다.<br />
<br />
<center><object width="64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eQWPBITb5KI&amp;hl=ko_KR&amp;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eQWPBITb5KI&amp;hl=ko_KR&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640" height="385"></embed></object>
<br />
<font color="#0000FF">Stephen L Rose 씨의 축하영상메세지, 31일 세미나 키노트 세션 시점부터 한글자막이 제공될 예정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지원 받은 물품들을 정리하고, 지금까지 본사와 주고받은 메일을 보니 미국 본사에서는 사회공헌적 세미나이자 기술세미나를 어떻게 지원하고 동시에 활동을 촉진할 수 있도록 어떠한 지식적인 리소스를 제공하는지 엿볼수 있었습니다.<br />
<br />
또 한가지는 결과론 적으로 미국본사와 한국지사의 사회공헌적 이면서도 기술세미나에 대한 시각차도 확인 할 수 있었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유감스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br />
<br />
Stephen L Rose 씨의 축하영상메세지는 약간의 자막작업을 거친 후 본격적으로 공개 될 예정입니다. (시간상 자막작업을 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Windows Experience Tour in Seoul 앞으로 3일 남았습니다.</b></font></div><br />
<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width='400' height='200' id='index' align='middl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 /><param name='movie' value='http://wz.onoffmix.com/onoffmix3G.swf?eid=1635'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wz.onoffmix.com/onoffmix3G.swf?eid=1635' quality='high' wmode='transparent'  width='400' height='200' name='index'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center><br />
오늘로 행사가 3일 정도 남았는데요. <br />
<br />
슬슬 여러분들꼐 보여드릴 데모도 정리해야 하고, 행사장 구조배치는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등등 마지막으로 기획자로서 해야 할일과 발표자로서 해야할일들이 폭풍처럼 몰아치고 있습니다.<br />
<br />
힘들긴 하지만, 잘 버티는 것 이외에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br />
<br />
지금 <u>현재 등록상황을 보면 이미 등록은 꽉 찼지만 아직도 대기자로 등록해 주시는 분들이 지난 2번의 세미나 보다도 훨신 많은 상황</u> 입니다. 비율로 보면 등록수의 절반을 넘는 수치인데요. <br />
<br />
이에 <u>대기자 분들이 결국 참석을 못하시는 것에 대비해, 트위터 문자중계와 트윗온에어 를 통한 비디오 생중계를 준비</u>하고 있고 오늘부터 장비 시험에 들어 갔습니다.<br />
<br />
행사 당일 트윗 생중계 및 동영상 생중계가 시작되기 2시간 전 부터 제 트위터 <a href="http://twitter.com/projecty" target="_blank">@projecty (클릭)</a> 과 객원스피커인 아크몬드님 트위터 <a href="http://twitter.com/archmond" target="_blank">@archmond (클릭)</a> 을 통해 소식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금요일에 세미나에 대한 최종공지 포스팅으로 뵙겠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844620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잘 읽으신 포스팅에 손가락 버튼 클릭은 돈이 들지 않습니다 ^^</b></center>]]></description>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Live</category>
<category>MSspringboard</category>
<category>Technet</category>
<category>the Bus Tour</category>
<category>Experience</category>
<category>Tour</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Office 2010</category>
<category>오피스 2010</category>
<category>테크넷</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28 Jul 2010 0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 트위터가 MS본사 뉴스레터에 소개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93</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D5isXSWVHI/AAAAAAAAMyg/ktQFZeD3gvA/s800/SP.jpg" /> <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cUcQjNBt5I/AAAAAAAAGd8/9KnEqNzRG3s/s800/093.gif.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제 트위터가 MS Springboard Series insider Newsletter 에 소개 되었습니다.</b></font></div><br />
얼마전 제 핫메일을 통해 한통의 뉴스레터가 들어왔습니다. 늘상 매달 마이크로소프트 Technet 에서 발행하는 SpringBoard Series Insider 뉴스레터였죠. 평소처럼 쭈욱 읽어보는 과정에서 제 눈을 의심하는 대목이 보였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D5isxGj6fI/AAAAAAAAMyk/_LGyuSSvgLg/s800/dd.jpg" /><br />
<font color="#0000FF">유명한 IT Pro 들과 "영문권" MVP들을 소개하는 TWEET ALERT 에<br />
비영어권이자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소개가 되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매달 한번씩 SpringBoard Series Insider 뉴스레터에는 유명한 IT Pro 와 MVP들의 Twitter 를 소개하는 TWEET ALERT 코너가 있습니다. 그 코너의 마지막줄을 보니 제 이름과 간단한 소개가 올라와 있었습니다.<br />
<br />
이번 달 TWEET ALERT 에 소개 된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소셜미디어 보다는 오프라인에서 세미나의 스피커 또는 서적집필자로 유명한 분들이 소개가 되어 있는데요. 재미있게도 이분들 중 제가 트윗수와 팔로워수는 가장 많았었습니다(^^;;;)<br />
<br />
유명한 IT Pro 들 사이에 제 트위터가 소개 되었다는 점은 어떻게 보면, 소셜미디어를 활용 하는 한국MVP 들에 대한 위상과 MS 본사의 관심도가 높다라는 증거로 봐도 무관할 것 입니다.<br />
<br />
일본과 중국에 비해 시장도 작고, 커뮤니티가 작다라는 국외의 시각을 바꿜 수 있는 나름 의미있는 사건이 아닐까 싶은데요.<br />
<br />
뭐 외쿡에 제 트위터가 소개가 되었다고 해서, 좋은 건 하나도 없습니다. 도리어 이런 소개가 개인적으로는 부담으로 다가오는데요.<br />
<br />
앞으로도 늘 변함없이 트위터나 블로그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지식기부와 기술전도는 계속 할 예정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간단하게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참고로 제 트위터는 @projecty ( <a href="http://twitter.com/projecty " target="_blank">http://twitter.com/projecty</a> ) 입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815320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축하는 위의 손가락버튼을 눌러주시는 것으로 대신 해 주세요. ^^</b></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안내] Windows Experience Tour 세미나</b></font></div><br />
"세미나는 다~그래" 를 뒤집는, 무적전설의 3번째 지식기부세미나가 7월 31일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5층에서 벌어집니다.<br />
<br />
이번 세미나는 저 무적전설 박성기 MVP 뿐만 아니라 아크비스타,아크7의 아크몬드 박광수 MVP를 객원 스피커로 초청, "데스크탑 익스피리언스" 세션과 "클라우드 + 소셜리틱 익스피리언스" 세션으로 나누어서 진행 할 예정입니다.<br />
<br />
자세한 사항은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87" target="_blank">"7월 31일 "윈도우 경험"에 대한 세미나투어를 시작합니다. "(클릭)</a> 포스팅을 참조 해 주시고, 기업에 대한 후원 또는 협찬에 대해서도 해당포스팅를 참조 하신 후 연락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br />
<br />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br />
<br />
<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width='400' height='200' id='index' align='middl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 /><param name='movie' value='http://wz.onoffmix.com/onoffmix3G.swf?eid=1635'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wz.onoffmix.com/onoffmix3G.swf?eid=1635' quality='high' wmode='transparent'  width='400' height='200' name='index'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center>]]></description>
<category>Say Say Sa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로 산다는것</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Technet</category>
<category>Springboard</category>
<category>Twitter</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테크넷</category>
<category>스프링보드</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Mobile</category>
<category>Windows Phone</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15 Jul 2010 11:0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Windows Experience Tour 서울세미나의 등록이 시작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92</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Cwvm7GEv2I/AAAAAAAAMvc/MBfcBIw1JyY/s800/Experience.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Windows Experience Tour 서울세미나의 등록이 시작 되었습니다.</b></font></div><br />
조금 늦은 감 있지만, 이번달 31일(토요일) 오후 1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진행되는 Windows Experience Tour 서울세미나의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br />
<br />
당연히 비용은 무료이며, 세미나 전문 등록사이트인 OnOffMix 를 통해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br />
<br />
자세한 시간과 장소 등록링크는 바로 아래 걸어 두겠습니다.<br />
<br />
<center><font size=5><b><a href="http://onoffmix.com/e/api/1635" target="_blank">[[ 세미나 등록신청 하기 ]]</a></b></font><br><br><br />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width='400' height='200' id='index' align='middl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 /><param name='movie' value='http://wz.onoffmix.com/onoffmix3G.swf?eid=1635'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wz.onoffmix.com/onoffmix3G.swf?eid=1635' quality='high' wmode='transparent'  width='400' height='200' name='index'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서울 세미나 에서는 Desktop Experience & Cloud + Socialytic Experience 를 말 합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Cy_i73XYDI/AAAAAAAAMvw/qkw7Z1GO9ho/s800/la.jpg" /></center><br />
<u>서울 세미나에서는 Windows 7 과 소셜리틱 어플리케이션 이자 클라우드 서비스인 Windows Live! 를 중심</u>으로 <b>Desktop Experience 세션</b> 과 <b>Cloud + Socialytic Experience 세션</b>으로 총 5시간 동안 준비하게 됩니다.<br />
<br />
첫번째 세션인 <b>Desktop Experience 세션</b>은 <u>'아크비스타 블로그' 로 유명한 '아크몬드 박광수 MS MVP'가 진행</u>합니다.<br />
박광수 MVP는 이 세션을 통해 Windows 7 을 중심으로 한 일반적인 UX(사용자경험)를 비롯해 멀티미디어와 시스템관리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UX활용을 여러분께 전해드릴 예정입니다.<br />
<br />
두번째 세션인 <b>Cloud + Socialytic Experience 세션</b> 은 저 무적전설 박성기MVP 가 진행합니다. <br />
두번째 세션에서 제가 이야기 할 부분은개인 가상화 (Personal Virtualization) 어플리케이션인 Windows Virtual PC 와  Cloud 서비스 이자 소셜리틱 어플리케이션인 Windows Live! 그리고 양념으로 Office 2010 에 대한 이야기들을 통해 첫번째 세션에서 이야기 되었던 내용들을 보강하게 됩니다.<br />
<br />
또 Windows Live! 를 중심으로 이야기 하면, Windows Live! 를 중심으로 Facebook 또는 Twitter 의 기존 소셜미디어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이 부분도 이야기 할 예정입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Windows Experience Tour 를 후원해 주실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b></font></div><br />
Windows Experience Tour 는 서울 뿐만 아니라 12월까지를 기한으로, <u>부산과 제주에서도 개최</u> 될 예정입니다.<br />
<br />
이렇게 전국세미나를 진행하는데 있어 가장 걸림돌이 바로 비용문제인데요.<br />
<br />
<u>"무적전설의 지식나눔 세미나" 는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도움의 손길도 절실히 필요</u>합니다. <u>특히 전국 세미나투어를 떠나면서 필요한 데모장비와 교통비 그리고 숙식등은 주머니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저에게는 심각한 부담</u>으로 다가오는 것은 사실입니다.<br />
<br />
<u>도움을 주시는 기업</u>에 대해서는, <u>투어기간 동안 블로그와 PPT 슬라이드에 해당기업의 로고를 노출하며, 후원사실을 알리게 됩니다.</u> 또한 실질적으로 쓰이는 데모장비에는 장비를 지원해 준 기업의 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입니다.<br />
<br />
<u>특히 PC및 IT기업과 지역에서 함께 세미나를 주최 할 <b>부산과 제주의 </b>기업 또는 기관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u><br />
<br />
후원문의 및 연락은 저 무적전설의 이메일 parkpc@gmail.com 이나 트위터 @projecty 로 주시면 필요한 자료를 보내드리거나 직접 브리핑 드리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Windows</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서울</category>
<category>Windows Experience Tour</category>
<category>윈도우</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13 Jul 2010 08: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상화 기술을 삼킨 윈도우 7 시스템이미지백업을 말하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91</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cUdKu2u-QI/AAAAAAAAHDc/q3fl2lvVBxc/s800/352.gif.jpg" /> <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cUdMjZQtkI/AAAAAAAAHEU/VU2rcymf9vQ/s800/359.gif.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윈도우 7이 나오기 전까지, 노트북 또는 데스크탑에서 하드디스크를 교체한다고 하면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특히 하드디스크를 1년에 1번씩은 꼭 교체(수리 또는 타 제품교체) 하게 되는 저의 경우에는 2주정도 플렌을 잡아두고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br />
<br />
바로 하드디스크를 교체하게 되면, 기존 자료를 백업한 후, 새 하드디스크에서 OS부터 설치하는 것부터 수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설상가상으로 실수로 데이터의 백업이 재대로 되지 않아 자료유실이 되는 위험도 감수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일 이겠죠.<br />
<br />
물론 노턴의 고스트나 트루이미지 등의 유료 서드파티 솔루션들이 존재하긴 하지만, 개인적인 경험상 이 솔루션들도 완벽한 백업 및 복원에 대해서는 장담하기 힘들며, 백업 된 이미지 파일을 재대로 관리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윈도우에 내장 된 무료기능으로, 데이터 손실에 대한 위험을 줄이면서 시스템을 통째로 이전할 수 있는 “시스템 이미지 백업” 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시스템 이미지 백업하기</b></font></div><br />
<center><b><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DITjs3-QnI/AAAAAAAAMxA/3SuGZ8JOvWw/s800/VHD_Backup_001.jpg" /><br />
[1] 시작버튼을 누른 후 검색란에 “백업 및 복원”을 입력한 후 프로그램 탭에 뜬 아이콘을 클릭합니다.<br />
<br />
<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DITkBqvKvI/AAAAAAAAMxE/r1CGtcsF9tg/s800/VHD_Backup_002.jpg" /><br />
[2] 백업 및 복원이 실행되면, 좌측에 “시스템 이미지 만들기”를 클릭 합니다.<br />
<br />
<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DITk61z4jI/AAAAAAAAMxI/6hT4G4REY_o/s800/VHD_Backup_003.jpg" /><br />
[3] 백업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합니다. 백업을 저장하는 위치는<br />
하드디스크 또는 DVD-RAM 드라이브나 네트워크 공유폴더가 될 수 있습니다.<br />
<br />
<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DITl2AmZqI/AAAAAAAAMxM/UO3ff1Lap0s/s800/VHD_Backup_004.jpg" /><br />
[4] 어떠한 드라이브를 백업 할지 선택합니다. 기본적으로 시스템 드라이브는 필수적으로 선택되어 있습니다.<br />
<br />
<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DITmiY-I6I/AAAAAAAAMxQ/sjlW4uWl15w/s800/VHD_Backup_005.jpg" /><br />
[5] 백업을 진행하기 전 설정을 확인 한 후 백업시작을 클릭합니다.<br />
<br />
<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DITnd7fAgI/AAAAAAAAMxU/C2w6dRextS8/s800/VHD_Backup_006.jpg" /><br />
[6] 백업이 시작되면, 지정한 드라이브에 시스템을 백업이 진행됩니다. 시스템 용량에 따라 시간이  쇼요 됩니다.<br />
<br />
<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DITn-VHP7I/AAAAAAAAMxY/v8YOJhMtC4Y/s800/VHD_Backup_007.jpg" /><br />
[7] 시스템에 대한 이미지 백업이 완료되면, 시스템 복구 디스크를 만들지 여부를 선택하게 됩니다.<br />
Windows 7 설치 디스크로도 시스템 이미지 복구를 할 수 있지만, 되도록 복구디스크를 생성하는 것이 좋습니다.<br />
<br />
<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DIToHqvO4I/AAAAAAAAMxc/8UC8Usci66k/s800/VHD_Backup_008.jpg" /><br />
[7-1 선택사항] 비어있는 DVD-R 또는 DVD-RW 미디어를 넣고 디스크 만들기 버튼을 누릅니다.<br />
시스템 사양에 따라 다소 시간이 소요됩니다.<br />
<br />
<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DIToToPseI/AAAAAAAAMxg/XmxZux2Xi1U/s800/VHD_Backup_009.jpg" /><br />
[8] 백업이 완료된 후 닫기를 클릭하면 모든 과정이 완료됩니다.</b></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추가정보</b></font></div><br />
간단하게 나마 시스템 이미지 백업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복원에 대해서는 포스팅이 길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후속포스팅으로 바로 이어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DITpq70zgI/AAAAAAAAMxk/kwVaqHHSPyE/s800/VHD_Backup_010.jpg" /><br />
<font color="#0000FF">시스템이미지백업 으로 생성된 이미지는, 가상화기술에 주로 쓰이는 VHD 형식으로 되어있다.(C)무적전설</font></center><br />
백업을 마치게 되면 백업된 시스템 이미지는 <u>“(저장드라이브명)\ WindowsImageBackup\(백업PC이름)\Backup_(백업날짜및시간)</u> 폴더에 저장되게 됩니다. 일반적인 시스템 이미지 백업/복원 솔루션 이라면 이에 맞는 전용 포멧을 쓰는 것이 당연할 텐데요.<br />
<br />
시스템 이미지 백업 에서는 Microsoft 의 가상화 기술 Windows Virtual PC 와 Hyper-V 에서 주로 쓰이는 가상하드디스크(VHD) 형식으로 저장하게 됩니다. 즉 시스템 이미지 백업 기능은 Microsoft 의 가상화 기술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뜻 합니다. <br />
<br />
백업에 가상화 기술을 채용함으로서 단순히 이미지 형식을 통일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시스탬 백업과 복원 이외에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 할 수 있는 범용성을 높힌 것이 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DITp_gxjAI/AAAAAAAAMxo/vvz3YdWfyVg/s800/VHD_Backup_011.jpg" /><br />
<font color="#0000FF">Windows 7 과 Windows Server 2008 R2 에서는 VHD 파일을 실제 드라이브 처럼 연결하여 쓸 수 있다.(C)무적전설</font></center><br />
예를 들면 VHD 디스크를 디스크 관리자를 통해 연결하여, 백업이미지의 내용을 수정하여 배포 하거나, Windows Virtual PC 의 가상PC의 이미지로 활용하거나 Hyper-V 의 가상머신에 연결해 VDI 환경으로도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br />
<br />
가상화로 사용하는 것 이외에도 백업이미지의 OS가 Windows 7 Ultimate 또는 Enterprise 라면 간단한 작업을 통해 VHD부팅으로 실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VHD 부팅에 대해서는 별도의 포스팅에서 언급 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이 시간에는 시스템 이미지 복원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794977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잘 읽으신 포스팅  더 많은 분들이 읽으실 수 읽을 수 있으면 더욱 더 좋겠죠? 그렇다면  손가락버튼(추천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br />
^^ 당신의 클릭 한번이 많은 분들에게 글을 전파 하시는 지름 길 입니다.</b></</center>]]></description>
<category>Starting 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VHD</category>
<category>Virtualization</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Windows</category>
<category>System Backup</category>
<category>Image Backup</category>
<category>시스템 백업</category>
<category>이미지 백업</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06 Jul 2010 02:09: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Windows Experience Tour in Seoul</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90</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Cwvm7GEv2I/AAAAAAAAMvc/MBfcBIw1JyY/s800/Experience.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Over Seminar, Onto Experience Tour</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xcl17uJMQI/AAAAAAAAMPs/bg_PD5NtW-E/s800/P15.jpg" /></center><br />
After ‘Projecty Talks Windows 7’ seminar last November, I have been asked a lot about what is going to come next. Especially, a lot of question of this matter flew in after I came back from MVP Global Summit in February of this year.<br />
<br />
Although I did answer to few of these questions and did a lot of considerations into this, the main two reasons I haven’t planned any more seminars.<br />
<br />
<b>I wanted to flip the thoughts that seminars were all the same.</b><br />
Some of the main characteristics of these seminars were two-fold: regional-wise, they were focused on metropolitan area around Seoul, and audience-wise, they tend not to be targeted at normal users or owners of small business.<br />
<br />
In that sense, last August’s <a href="http://v.daum.net/link/4093258" target="_blank">“Twitterians ask Projecty on Windows 7” seminar</a> and last November’s <a href="http://v.daum.net/link/4984291" target="_blank">“Projecty asks Twitterians on Windows 7” seminar</a> were experiments against this ‘seminars are all same’ business.<br />
<br />
After these two experiments, I pondered upon this question for a long time, and that even caused me to be a bit sporadic on posting on the blog as well.<br />
<br />
These were what it all came to after all these ponderings: “Let’s get out of Seoul and go around Korea, even if that meant sacrificing my health a little bit,” and “Let’s tell people about Windows Experience that can be immediately used.”<br />
<br />
<b>I’d like to show you the true Windows Experience out of the book, out of Seoul.</b><br />
Windows Experience Tour will happen all over Korea, showing you features of Windows services that simply cannot be written on blog or Twitter.<br />
<br />
Especially, Windows Experience Tour was planned in order to show you and help you experience around the features of Windows services at present, and their future as well.<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Desktop Experience & Cloud + Socialytic Experience in Seoul</b></font></div><br />
To mark the beginning of Windows Experience Tour, the first of the series will start in Microsoft Korea office in Seoul, at July 31, 1 PM(GMT+9)<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Cy_i73XYDI/AAAAAAAAMvw/qkw7Z1GO9ho/s800/la.jpg" /></center><br />
Seoul seminar will consist of Desktop Experience session and Cloud + Socialytic Experience session, both incorporating Windows 7 and Windows Live, socialytic application and cloud service.<br />
<br />
First session, Desktop Experience, will be headed by <a href="https://mvp.support.microsoft.com/profile=BAB4B17C-50EB-44D9-B837-3C9282F6A06D" target="_blank">Microsoft MVP Kwang-soo “Archmond” Park, (Windows Desktop Experience)</a> famous for his ArchVista blog.<br />
<br />
MVP Park will present on Windows 7’s user experience(UX) aspect, including the generic UX, multimedia, system management, and UX elements that you probably didn’t know.<br />
<br />
Second session, Cloud + Socialytic Experience, will be headed by myself, <a href="https://mvp.support.microsoft.com/profile=CC8BF414-EB8B-4D4A-9A99-DF7DCAA31C83" target="_blank">Microsoft MVP Sung-ki “Projecty” Park.(Windows Desktop Experience)</a><br />
<br />
The second session will be about Windows Virtual PC which is a personal virtualization application, and Windows Live! as a cloud service and socialytic application. Windows Office 2010 will be mentioned also, reinforcing what was said in the first session.<br />
<br />
Also, centered around Windows Live, I will also touch on how to efficiently use other SNS like Facebook and Twitter.<br />
<br />
These two sessions will be also aired on Twit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We are open to support for Windows Experience Tour</b></font></div><br />
“Projecty’s Knowledge-Sharing Seminar” needs a lot of help since everything is free. Especially, budget coming from various aspects such as demo units, meals, and sleeping can be a huge burden for both me or Archmond.<br />
<br />
However, we still want to spread the knowledge that we have to everyone in Korea. So, we would like to request for support on this post.<br />
<br />
Windows Experience Tour will continue till December, opening on two cities from the list of Busan, Daejeon, Daegu, Gwangju, Jeonju, and Jeju. <br />
<br />
For being our sponsor, we will continuously expose the logo of your company at the blog or on the presentation, letting the audience know that you supported us on this tour. Also, you can also attach a sticker with your company’s logo on our demo units.<br />
<br />
<u>You can contact my email at "parkpc at gmail dot com", or Twitter @projecty, and I will provide you with the presentation files or I will brief you on person.</u><br />
<br />
Especially, we are expecting support from PC manufacturers and communications company, as well as organizations which will host the seminar with us on specific city.<br />
<br />
More stories about Seoul Seminar and actual registration process will be revealed at July 7. Stay tuned!]]></description>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Live</category>
<category>Cloud</category>
<category>Experience</category>
<category>MS MVP</category>
<category>Microsoft MVP</category>
<category>Microsoft Korea</category>
<category>Seminar</category>
<category>Office 2010</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06 Jul 2010 02: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적전설 Windows 7의 다국어 환경을 말하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89</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cUdDQaCxpI/AAAAAAAAG_E/agbKVHGyYJY/s800/317.gif.jpg" /> <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cUdCaW_kYI/AAAAAAAAG-c/LuXoGtvbEFY/s800/312.gif.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얼마 전, 지방에 숙박업을 하시는 지인에게 “뜬금없는” 전화 한 통이 왔었습니다. 요즘 외국인전용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는데, 윈도우 7을 여러 개 설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하시는 겁니다. <br />
<br />
뭔가 좀 이상해서 자초지정을 들어보니, 일본어 윈도우7 과 영문 윈도우 7을 구입해서 각자 설치한 후 게스트하우스의 공용PC로 활용하겠다는 것 이였습니다. <br />
<br />
일단 구입 전 이시기에 이를 말렸고 몇 가지의 조치사항을 일러 주었습니다만 은, 말로만 설명하니 다음에 또 물어볼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이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Windows 7 Multilingual User Interface Package (이하 언어팩)를 활용, Windows 7 의 언어를 다른 언어로 변경하여 사용하는 법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30A0C0;"><font color="#FFFFFF"><b>##참고##</b> 오늘 설명드리는 Windows 7 언어팩은 Windows 7 Ultimate (개인용) 와 Enterprise (기업용) 에서만 사용가능 한 기능입니다. 물론 비공식적인 방법으로 다른 버전에서도 언어를 변경할 수는 있겠지만 이는 라이선스 위반하는 부분이기에 본 포스팅 에서는 다루지 않겠습니다.</font></div><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Windows 7 에 언어팩 설치 하기</b></font></div><br />
Windows 7 의 언어팩은 Windows Update 를 통해 쉽게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한글 상태의 윈도우에서 ‘영어 언어팩’ 을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center><b><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DDBAQ0Ph9I/AAAAAAAAMv4/v1k8_cMTZHc/s800/MUI_001.JPG" /><br />
[1]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 된 PC에서 Windows Update 를 실행한 후, “35개의 선택적 업데이트 사용 가능” <br />
(상황에 따라 개수는 다를 수 있음) 글씨를 클릭 합니다.<br />
<br />
<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DDBED3hDtI/AAAAAAAAMwI/miQxuu0UtwA/s800/MUI_002.JPG" /><br />
[2] 설치할 업데이트 선택 화면이 나오면 옵션 탭에 “영어 언어팩” 체크박스에 체크를 해 준 후 확인을 클릭 합니다.<br />
<br />
<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DDBBQgAewI/AAAAAAAAMv8/otfj3Oit_6o/s800/MUI_003.JPG" /><br />
[3] 화면과 같이 선택 한 업데이트의 개수와 용량을 확인 한 후 “업데이트 설치”를 클릭 해 설치를 진행 합니다.<br />
<br />
<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DDBDMAsBTI/AAAAAAAAMwE/1JNwlZp-0rA/s800/MUI_004.JPG" /><br />
[4] Windows Update 는 온라인을 통해 해당 언어팩을 다운로드 후 Windows 7 에 적용하는 작업을 자동으로 진행 합니다.<br />
<br />
<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DDBCcC5vlI/AAAAAAAAMwA/1znycFE5xQ0/s800/MUI_005.JPG" /><br />
[5] 업데이트 작업이 완료 되면, 이제부터 해당언어의 언어팩을 사용 할 준비가 되었습니다.</b></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사용중인 Windows 계정 표시언어 바꿔주기</b></font></div><br />
Windows Update 작업이 완료되면, 제어판을 통해 표시언어를 변경 해 줄 수 있습니다. <br />
<br />
해당언어 변경은 현재 로그인 해 있는 계정에 대해 변경 해 줄 수 있으며, 다른계정에 다른 언어를 적용 해 주기 위해서는 해당계정으로 로그인 해 작업 해 주어야 합니다.<br />
<br />
이 항목에서는 한국어 UI로 되어있는 계정을 영어UI로 변경 하는 작업에 대해 설명합니다. 다른 언어에서 작업하는 경우 표시언어는 다르지만 메뉴의 위치는 다르지 않습니다.<br />
<br />
<center><b><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DDBF0KPAmI/AAAAAAAAMwQ/cc-m5k5bokQ/s800/MUI_006.jpg" /><br />
[1] 시작->제어판 에서 “시계, 언어 및 국가별 옵션” 항목에 있는 “표시 언어 변경” 글자를 클릭 해 줍니다.<br />
<br />
<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DDBFHIp-dI/AAAAAAAAMwM/JZv2NSyO9pU/s800/MUI_007.jpg" /><br />
[2] 국가 및 언어 제어판에서 “키보드 및 언어” 탭에 있는 표시언어 선택의 값을 한국어에서 English로 변경 해 준 후 확인을 누릅니다. 이후 적용을 위해 로그오프를 해 줍니다.<br />
<br />
<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DDBHm87SNI/AAAAAAAAMwY/wMYlFRlJm0o/s800/MUI_008.JPG" /><br />
[3] 로그오프 후 다시 로그온을 하면, 다음과 같이 한국어UI 로 표시되던 Windows 7 화면이 영어UI로 바뀐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b></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시스템의 기본언어를 다른 언어로 바꿔주기</b></font></div><br />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지만, 일부 계정뿐만 아니라 Windows 부팅화면부터의 기본시스템과 또는 앞으로 생성하는 모든 계정의 기본언어를 다른 언어로 바꿔줘야 할 일이 생깁니다. <br />
<br />
특히 영문 윈도우를 사용하던 사용자가 시스템 전체를 한국어 UI로 바꿔주고 싶을 때 다음과 같이 할 수 있습니다.<br />
<br />
역시 이번에도 한국어로 되어있는 시스템을 영어환경으로 바꿔주는 작업에 대해 설명합니다. 물론 언어는 달라도, 메뉴 및 옵션의 위치는 달라지지 않습니다.<br />
<br />
<b><center>[1] 우선 사용하고자 하는 언어가 적용 된 계정으로 로그온을 해 줍니다. 물론 사용중인 계정의 언어의 계정과 시스템 기본언어를 함께 바꾸고자 하는 경우에는 이 부분이 생략되지만 사용하는 윈도우의 계정은 반드시 PC의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br />
<br />
<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DDBGhTfIYI/AAAAAAAAMwU/33LyepV1zqs/s800/MUI_009.jpg" /><br />
[2] 시작 (Start) ->제어판 (Control Panel) 에서 “시계, 언어 및 국가별 옵션 (Clock, Language, and Region)” 항목에 있는 “표시 언어 변경 (Change display language)” 글자를 클릭 해 줍니다.<br />
<br />
<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DDBIThuvmI/AAAAAAAAMwc/HQb5YYYqpZ0/s800/MUI_010.JPG" /><br />
[2-1 (선택사항)]  국가 및 언어 제어판에서 “키보드 및 언어 (Keyboards and Languages)” 탭에 있는 표시언어(Display language) 선택의 값을 한국어에서 English로 변경 해 준 후 적용(Apply)을 누릅니다. 변경사항 적용을 위해 로그오프를 하겠다는 메시지에서는 취소(Cancel)를 눌러 로그오프를 하지 않도록 합니다.<br />
<br />
<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DDBJUYfq0I/AAAAAAAAMwg/auqrjqaLimU/s800/MUI_011.JPG" /><br />
[3] 관리자 옵션(Administrative)에서 “설정복사(Copy Settings..)” 버튼을 눌러 줍니다. 설정복사(Copy Settings..) 창 아래 “시작 화면 및 시스템 계정(Welcome screen and system accounts)” 과 “새 사용자 계정(New user accounts)” 체크박스에 체크표시를 한 후<br />
확인(OK)을 눌러 줍니다. 이후 변경사항 적용을 위해 “지금 다시 시작(Restart now)”을 눌러 줍니다.<br />
<br />
<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DDBKTdmWkI/AAAAAAAAMwk/zFjAyOsmD9Q/s800/MUI_012.JPG" /><br />
[4] 앞으로 Windows 의 기본언어는 아래 화면과 같이 한국어에서 영어로 바뀐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으며,<br />
다른 언어로의 전환 또한 메뉴의 위치를 숙지만 하시면 손쉽게 작업하실 수 있습니다.</b></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C0F0A0;"><font size=3><b>추가정보……</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cUcfnfwOfI/AAAAAAAAGqw/urVu3pT53Qk/s800/155.gif.jpg" /></center><br />
지난 Windows Vista 때부터 달라진 것으로, 이전의 Windows 와 다르게 Windows 7 자체는 언어중립적으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즉 각 언어로 출시되는 Windows 7 와 다른 국가 언어로 설치 된 Windows 7 에 언어팩을 설치하는 것은 시스템 적으로 다른 부분이 하나도 없다는 것 이죠.<br />
<br />
이 점을 악용해, 언어팩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Windows 7 Ultimate 또는 Enterprise 버전이 아닌 Professional 과 Home Premium 등에서 언어팩을 적용하는 편법적인 팁들이 존재하긴 합니다. <br />
<br />
하지만 공식적으로 라이선스 위반사항이며, 아래의 Microsoft 기술문서에 언급 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center><b><font size=3><a href="http://support.microsoft.com/kb/2105247/ko" target="_blank">KB2015247 – Windows 7 MUI 팩을 설치한 후 “이 윈도우는 정품이 아닙니다” 라는 메시지가 출력됩니다. (클릭) </a></font></b></center></div><br />
이 문제는 언어팩을 사용할 수 없는 Windows 7 Starter, Home Basic & Premium, Professional 에서 MUI 를 편법 또는 강제적으로 설치 한 경우, Windows Update 또는 Microsoft 다운로드 센터 등에서 정품인증여부를 확인 하는 과정에서 발생 하는 것 으로 Windows 7 의 결함이 아닙니다.<br />
<br />
또 이 문제는 정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할 지라도, 발생되며, 정품인증에 실패할 경우 PC의 OS를 재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운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없이 다국어 환경을 위한 PC환경을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반드시 Windows 7 Ultimate 또는 Enterprise (기업전용)환경으로 제품을 사용하시는 센스 잊으시면 안되겠죠?<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시간에도 좀더 알찬 내용으로 뵙겠습니다. ^^<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792378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잘 읽으신 포스팅  더 많은 분들이 읽으실 수 읽을 수 있으면 더욱 더 좋겠죠? 그렇다면  손가락버튼(추천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br />
^^ 당신의 클릭 한번이 많은 분들에게 글을 전파 하시는 지름 길 입니다.</b></center>]]></description>
<category>Starting 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Windows</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KB2105247</category>
<category>MUI</category>
<category>언어팩</category>
<category>Multilingual User Interface</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Professional</category>
<category>Home Premium</category>
<category>Starter</category>
<category>Home Basic</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Mon, 05 Jul 2010 08:04: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7월 31일 &amp;quot;윈도우 경험&amp;quot;에 대한 세미나투어를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87</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Cwvm7GEv2I/AAAAAAAAMvc/MBfcBIw1JyY/s800/Experience.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세미나를 넘어 "경험투어를 떠나고자 합니다."</b></font></div><br />
<u>작년 11월 "무적전설 윈도우7을 말하다" 세미나 이후, 후속세미나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았습니다.</u> 특히 2월 2010 Microsoft MVP Global Summit 이후 공개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전달교육성 세미나는 없는지 물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br />
<br />
<u>답변도 드리기도 했고, 그러면서 많은 고민을 했었지만 후속세미나가 없었던 이유를 두가지로 압축해서 공개</u>적으로 드린다면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b>"세미나는 다~그래" 를 뒤집고 싶었습니다.</b><br />
지금까지 <u>IT세미나의 주요 특징은, 공간적인 면에서는 지방보다는 수도권에 편중</u>되어 있다는 점과 <u>대상적인 면 에서는 일반사용자 와 중소규모의 회사 및 조직에는 해당사항이 많이 없는 세미나</u>라고 정리 할 수 있겠습니다.<br />
<br />
그런 점에서 사실 작년 8월 "트위터리안 무적전설(@projecty) 에게 윈도우7을 묻다" 세미나와 11월 "무적전설 트위터리안에게 윈도우 7을 묻다" 세미나는 나름 이 "다~그래" 에 대한 실험이였다고 지금에서야 고백합니다.<br />
<br />
지식나눔과 동시에 '세미나에 대한 다~그래' 를 뒤집는 2번의 실험을 진행하며 많은 갈등과 많은 고민이 있었고... 덕분에 블로그 포스팅까지 잠잠해지는 후유증이 좀 있긴 했습니다.<br />
<br />
그런 많은 고민끝에 결론 진 것은 <u> "건강을 좀 희생해서라도 서울을 벗어나 전국을 다녀보자." </u>라는 것과 그렇게 다니면서 <u>사람들에게 당장 사용할 수 있는 "Windows Experience(윈도우 경험)" 를 알기쉽게 전파 해 보자</u> 라는 것 이였습니다.<br />
<br />
<b>텍스트로는 담아낼 수 없는 진짜 Windows Experience 를 '지식공유 전국화 프로젝트' 로 보여주고 싶습니다.</b><br />
Windows Experience Tour 세미나는 전국을 돌며 블로그나 트위터 등등 텍스트로 담아 내가 힘든 이야기들을 직접 보여드릴 예정 입니다. <br />
<br />
특히 지금까지 나왔 던 기술들을 알기쉽게 정리하고 앞으로 나올 기술들을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경험토록 하자 라는 생각에서 준비하게 되었고, 이런생각에 <u>"무적전설의 지식공유 전국화 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Windows Experience Tour" 을 기획/진행</u>하게 된 것 입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서울 세미나 에서는 Desktop Experience & Cloud + Socialytic Experience 를 말 합니다.</b></font></div><br />
<u>Windows Experience Tour 의 본격적인 출발을 준비하는 의미</u>에서 <u>2010년 7월 31일 오후1시 서울 삼성동 Microsoft Korea (예정) 에서 첫 세미나</u> 를 가지게 되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Cy_i73XYDI/AAAAAAAAMvw/qkw7Z1GO9ho/s800/la.jpg" /></center><br />
<u>서울 세미나에서는 Windows 7 과 소셜리틱 어플리케이션 이자 클라우드 서비스인 Windows Live! 를 중심</u>으로 <b>Desktop Experience 세션</b> 과 <b>Cloud + Socialytic Experience 세션</b>으로 총 5시간 동안 준비하게 됩니다.<br />
<br />
첫번째 세션인 <b>Desktop Experience 세션</b>은 <u>'아크비스타 블로그' 로 유명한 '아크몬드 박광수 MS MVP'가 진행</u>합니다.<br />
박광수 MVP는 이 세션을 통해 Windows 7 을 중심으로 한 일반적인 UX(사용자경험)를 비롯해 멀티미디어와 시스템관리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UX활용을 여러분께 전해드릴 예정입니다.<br />
<br />
두번째 세션인 <b>Cloud + Socialytic Experience 세션</b> 은 저 무적전설 박성기MVP 가 진행합니다. <br />
두번째 세션에서 제가 이야기 할 부분은개인 가상화 (Personal Virtualization) 어플리케이션인 Windows Virtual PC 와  Cloud 서비스 이자 소셜리틱 어플리케이션인 Windows Live! 그리고 양념으로 Office 2010 에 대한 이야기들을 통해 첫번째 세션에서 이야기 되었던 내용들을 보강하게 됩니다.<br />
<br />
또 Windows Live! 를 중심으로 이야기 하면, Windows Live! 를 중심으로 Facebook 또는 Twitter 의 기존 소셜미디어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이 부분도 이야기 할 예정입니다.<br />
<br />
이렇게 이 두가지 이야기를 모두 Twitter 를 통해서도 일부분 중계 할 예정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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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Windows Experience Tour 를 후원해 주실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b></font></div><br />
<u>"무적전설의 지식나눔 세미나" 는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도움의 손길도 절실히 필요</u>합니다. <u>특히 전국 세미나투어를 떠나면서 필요한 데모장비와 교통비 그리고 숙식등은 주머니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저나 아크몬드 MVP에게는 부담</u>으로 다가오는 것은 사실입니다.<br />
<br />
그렇지만 <u>많은 이들에게 당장 활용할 수 있는 필요한 기술을 전도하고 널리 퍼트리고 싶은 마음은 너무나도 간절</u>합니다. <u>그러기에 이 포스팅을 통해 후원을 요청</u>하고자 합니다.<br />
<br />
<u>Windows Experience Tour 는 12월까지</u>를 기한으로, <u>가야 할 도시로는 부산,대전,대구,광주,전주,제주</u> 중 2개이상의 도시를 를 꼽고 있습니다. <br />
<br />
<u>도움을 주시는 기업</u>에 대해서는, <u>투어기간 동안 블로그와 PPT 슬라이드에 해당기업의 로고를 노출하며, 후원사실을 알리게 됩니다.</u> 또한 실질적으로 쓰이는 데모장비에는 해당기업의 스티커를 부착해도 좋습니다.<br />
<br />
후원문의 및 연락은 저 무적전설의 이메일 parkpc@gmail.com 이나 트위터 @projecty 로 주시면 필요한 자료를 보내드리거나 직접 브리핑 드리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u>특히 PC업체 및 통신사의 연락과, 지역에서 함께 세미나를 주최 할 기관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u><br />
<br />
서울세미나의 사전등록과 자세한 세미나 안내는 7월 7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7874549"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description>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Live</category>
<category>Office 2010</category>
<category>Experience</category>
<category>UX</category>
<category>Cloud</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오피스 2010</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02 Jul 2010 08: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런 댓글은 삭제 됩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88</link>
<description><![CDATA[ 요즘 심심치 않게 벌어지는 일 이기에 공지를 하게 되네요.<br />
<br />
되도록 블로그 댓글에 대해서는 제한을 두지 않지만 다음과 같은 댓글은 무 통보 삭제 합니다.<br />
<br />
1. 허위사실 또는 인신공격성 발언<br />
2. 광고 및 악성코드 URL이 첨부 된 경우<br />
3. 해외 Proxy 서버를 통해 댓글을 다는 경우<br />
4. 운영자 사칭!<br />
<br />
댓글 정정당당 하게 답시다!]]></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category>댓글 삭제</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01 Jul 2010 18:2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학생, Office 2010 과 Windows 7 을 착한가격에 만나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86</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cUdHK21FsI/AAAAAAAAHBk/Y0l4roGD5f4/s800/337.gif.jpg" /><b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9V0oEOSWjI/AAAAAAAAMpo/7rndQlDjlFY/s800/IMG_0045.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Office 2010 학생할인 프로모션이 시작되었습니다.</b></font></div><br />
작년 2009년 10월 <a href="http://v.daum.net/link/4597574" target="_blank">"드디어 시작 된 '윈도우7 대학생 할인 프로모션'" (클릭)</a> 이라는 포스팅을 통해 Windows 7 Home Premium 과 Professional 의 대학생프로모션 소식을 알려드린 적이 있습니다. <br />
<br />
포스팅 이후 Office 2010 도 나오게 되면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트위터를 통해 많이 받았었는데요. Office 2010 출시 후에 프로모션을 진행 할 것이라는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공식적으로 이야기를 들은 바가 없기에, 당시에는 답변을 재대로 드리지는 못했습니다.<br />
<br />
시간이 지나 2010년 6월 Office 2010 의 일반 소매점 판매가 시작 된 이후로, 예상했던 것 처럼 Office 2010 의 프로모션이 시작되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CqsAyUVwkI/AAAAAAAAMvA/w1v8oQhgh_8/s800/Untitled-1%20copy.jpg" /></center><br />
가격은 이전 Office 2007 Ultimate 프로모션 가격인 \99,000 (VAT제외)보다 저렴한 \79,000 (VAT제외)에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혹자들은 왜 Professional 버전이냐 라고 항변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br />
<br />
Office 2010 제품군이 좀 단순해져서 모든 프로그램이 들어 간 최상위 에디션이 Professional 로 되어 있기에, 학생프로모션도 Professional Academic 이라는 이름의 버전으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Windows 7 Professional 학생할인 프로모션 제품도 함께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t4TQ39iMDI/AAAAAAAAL_Q/bBRraaX32Fo/s400/windows7_v_web.jpg" /></center><br />
위의 스크린샷을 보신 분들은 눈치 체셨겠지만, 지난 연말까지 진행되었던 Windows 7 Professional 학생프로모션도 Office 2010 학생프로모션과 함께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가격은 \39,900 (VAT제외) 로 지난 프로모션과 가격변동은 없습니다.<br />
<br />
Microsoft 가 왜 Office 2010 프로모션과 함께 Windows 7 Professional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을 까요? 바로 Office 2010은 Windows 7 에서 경험향상과 성능향상 효과가 더 크기 때문 입니다.<br />
<br />
이러한 이유로 Windows 7 의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는 것 이며, 지난 프로모션의 기회를 놓친 분들은 Office 2010 과 함께 Windows 7 도 함께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정당한 구입자격이 있으신 분들만 구입하셔야 합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cUc3wNrfvI/AAAAAAAAG4M/gWeOiChz42Y/s800/262.gif.jpg" /></center><br />
작년 Windows 7 프로모션때도 그랬지만, 일부 커뮤니티를 통해 구입자격 없으신 분들이 모 대학교의 홈페이지를 통해 이메일을 생성한 뒤, 학생프로모션을 통해 제품을 구입하시는 일이 있었습니다.<br />
<br />
정당하게 구입하지 않은 제품의 경우, 라이선스 위반으로 불법복제가 되며 물론 정품인증 등을 받으실 수는 있지만 이 제품을 회사나 단체 등에서 활용하실 경우 법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br />
<br />
기업이 학생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학생들에게 나름의 “정당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측면이 무엇보다 더 큽니다.<br />
<br />
그렇기에 꼼수를 통한 제품구입이 늘어나면 늘어 날수록 기업의 입장에서는 이런 분들 때문에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겠죠. 분명 나름 항변도 하실 분들도 있을 것 입니다.<br />
<br />
하지만 어린이요금을 내고 지하철을 타는 것과 마찬가지인 이 행동에 대해 곰곰히 생각 해 보신다면, 그 항변의 정당성에 대해 다시 한번 보게될거라 생각합니다.<br />
<br />
다음 시간에는 아직도 Office 2010 사용을 망설이는 분들을 위해 <u>“대학생, Office 2010을 써야하는 10가지 이유”</u>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br />
<br />
<center><font size=3><b><a href="http://www.microsoft.com/student/office/ko-kr/default.aspx" target="_blank">[[ Office 2010 & Windows 7 Professional 학생프로모션 페이지 바로가기 ]]</a></b></font></center><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7834490"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잘 읽으신 포스팅 더 많은 분들이 읽으실 수 읽을 수 있으면 더욱 더 좋겠죠?<br>그렇다면 손가락버튼(추천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b></center>]]></description>
<category>Ready to Office 2010</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Office 2010</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오피스 2010</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학생 프로모션</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30 Jun 2010 11:23: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Windows 7 XP Mode 에서도 백신이 꼭 필요한 이유는?</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84</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s9X6sdIwFI/AAAAAAAAL6E/hez5Fw9KQ9I/s800/XQaXwhQAuh.png.jpg" /> <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cUcL6I6KiI/AAAAAAAAGa8/WOpPlHTUdOo/s800/069.gif.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Windows 7이 출시되기 전부터 지금까지의 블로그 포스팅들을 되세계 보면 어떤 포스팅 에서든 가상화와 클라우드 이야기는 꼭 들어갔었는데요.<br />
<br />
나름 총집 편(?) 이라 할 수 있는 <a href="http://v.daum.net/link/6268470" target="_blank">"무적전설, 윈도우7의 3가지 가상화 기술을 말하다” (클릭)</a> 포스팅 이후로, 되도록 가상화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 했지만, 이따금 현재 상황에서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 )<br />
<br />
원래 Windows 7 Virtual PC의 XP Mode 는 Windows 7 에서 실행할 수 없는 XP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한 “직접적인 OS환경”을 제공하고자 만들어 졌다는 것은 지금까지 포스팅에서 여러 번 밝힌 바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Cf6NZVuHNI/AAAAAAAAMuU/OlS1mB2aSS8/s800/003.jpg" /><br />
<font color="#0000FF">인터넷뱅킹을 가상머신에서 가장 많이 쓰는 이유는, 특정회사의 일부 제품이 뱅킹사용 안전성을 확보해 주긴 하지만<br />
시스템 성능과 호환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 용도보다는 “인터넷뱅킹 전용”으로 쓰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직까지도 Windows 7 과 이따금 충돌을 일으키는 “인터넷 뱅킹 보안솔루션”들 때문에 실제환경 보다는 가상환경에서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br />
<br />
특히 모 은행의 경우, 수 많은 Active X로 된 보안솔루션을 설치하지 않으면 뱅킹을 이용할 수 없도록 조치했는데요. 이 보안솔루션을 설치하면 시스템 성능을 굉장히 저하시키는 문제 때문에 사사용자들부터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이렇게 “인터넷뱅킹” 전용으로 쓰이는 Windows Virtual PC with XP Mode 를 비롯한 가상머신에 대해 간단한 보안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Windows 7 XP Mode, 가상머신에 백신 꼭 필요할까요?</b></font></div><br />
우리나라에서 특히나 “인터넷뱅킹” 전용으로 쓰이고 있는, XP Mode 또는 가상머신 얼마나 안전하게 사용하고 있을까요? 실 예로 Windows 7 에 XP Mode 로 인터넷뱅킹 을 사용하시는 지인 10명에게 백신설치 및 바이러스/스파이웨어 검사여부를 물었을 때 단 한명만이 그러하다고 답을 했었습니다.<br />
<br />
물론 제 지인들의 이야기가 다수를 대변하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가상머신 사용에 대한 오해와 혼동하는 부분이 많을 수 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6bi1UlywjI/AAAAAAAAMno/SavuZeT_gmk/s800/005.jpg" /><br />
<font color="#0000FF">Microsoft Windows Virtual PC는 미리 준비된 Windows XP 이미지인 'XP Mode' 이외에<br />
32비트 Windows XP , Vista , 7을 사용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가상머신도 염연히 PC의 자원을 이용해 구동되는 “또 하나의 PC” 이기에 보안이나 OS관리 측면에서는 일반적인 PC에서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들이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br />
<br />
특히 Windows XP는 기본적으로 보안과 악성코드에 취약한 환경이기 때문에, 인터넷뱅킹 등의 작업 시 정보유출의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Cf6M-RQsaI/AAAAAAAAMuQ/2LK29n22jNc/s800/001.JPG" /><br />
<font color="#0000FF">Microsoft 에서는 보안센터 및 관리센터를 통해 백신의 사용을 권고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결론적으로 Windows Virtual PC 의 XP Mode를 비롯한 모든 가상머신에는 백신을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br />
<br />
단순히 이전OS에서 사용하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을 넘어서 개인정보 노출위험도가 큰 작업을 하는 것인 만큼 이전OS의 취약점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백신설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 할 수 있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기업환경이라면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개인환경 이라면 V3Lite</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Cf6Q4VYOjI/AAAAAAAAMug/UIZGuyuv820/s800/005.jpg" /><br />
<font color="#0000FF">테스트 결과 안철수연구소의 V3Lite 와 Microsoft 의 Security Essentials Windows Virtual PC 에서 가동되는 가상머신에 가장 잘 맞았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가상머신에서의 백신사용에 대해 이야기 해 봤으니, 그렇다면 어떤 백신을 써야 할지도 이야기 해 드려야겠죠? 가상머신에서의 백신선택은 일반PC에서 사용하는 것 보다 조금 까다롭게 볼 필요가 있는데요. 그 중 가장 큰 3가지를 꼽아보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br />
<br />
<b>첫째</b>는 기업환경에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무료백신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br />
<b>둘째</b>는 시스템에 부담을 크게 주어서는 안됩니다.<br />
<b>셋째</b>는 무엇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합니다.<br />
<br />
이 3가지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무료제품을 찾기 위해, 약 2주간 Virtual PC 에 XP Mode 뿐만 아니라 Windows Vista, Windows 7 가상머신을 추가로 생성하여 함께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br />
<br />
테스트 결과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와 V3Lite 가 가상머신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Cf6RvDAYVI/AAAAAAAAMuo/vg1n5dYaKRQ/s800/007.jpg" /></centeR><br />
모두가 잘 아시는 V3Lite 는 유료제품인 V3 365 Clinic 의 기능축소판으로 방화벽을 비롯한 일부기능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 동안 32비트 제품만을 지원했었으나, 최근 64비트도 지원하기 시작해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제품입니다.<br />
<br />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 검사기능 외에도 PC튜닝기능을 통해 주기적으로 가상머신을 최적화 시킬 수 있어, 가상머신에 가장 이상적인 제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br />
<br />
단! V3Lite 는 관공서 및 기업/단체/학교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유료제품인 V3 Internet Security 8.0 을 사용해야 합니다.<br />
<br />
<b>V3 Lite 다운로드</b>- <a href="http://www.v3lite.net" taget="_blank">http://www.v3lite.net</a><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Cf6RAZMBeI/AAAAAAAAMuk/xjWbRik2SmA/s800/006.jpg" /></center><br />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은 기업용 제품인 Microsoft Forefront Client Security 의 기능축소판으로 윈도우 정품사용자 라면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는 무료백신으로 관공서 및 기업/단체/학교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br />
<br />
32비트 와 64비트 가릴 것 없이 Windows Client OS를 모두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다른 외산백신에 비해 시스템 부담이 적은 편이며, Microsoft 에서 만든 제품인 만큼 XP Mode 등의 가상머신에 이상적인 백신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br />
<br />
<b>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다운로드</b> - <a href="http://www.microsoft.com/security_essentials" target="_blank">http://www.microsoft.com/security_essentials </a><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마치면서……</b></font></div><br />
오늘은 가볍게 인터넷뱅킹전용 으로 많이 활용중인 가상머신 에서의 백신사용에 대해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br />
사실 어떤 분들에게는 이해하시기 힘든 이야기 일 수 있겠지만, 어떤 분야든 안전과 보안은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 중요한 이슈일 수 밖에 없습니다.<br />
특히 인터넷뱅킹 관련 보안침해사고가 잦아지는 지금, 이 포스팅이 여러분들의 보안위험도를 체크하시는 계기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 활기차고 안전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778699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잘 읽으신 포스팅 더 많은 분들이 읽으실 수 읽을 수 있으면 더욱 더 좋겠죠? 그렇다면 손가락버튼(추천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b></center>]]></description>
<category>Starting 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XP</category>
<category>Windows Vista</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윈도우 비스타</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백신</category>
<category>보안</category>
<category>Security</category>
<category>V3Lite</category>
<category>Security Essentials</category>
<category>Virtual PC</category>
<category>가상PC</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인터넷 뱅킹</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Mon, 28 Jun 2010 10:39: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Windows Live! Messenger, iPhone 을 만나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82</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CD6dhtOexI/AAAAAAAAMt0/EXwbtc4DGbA/s288/iphone-3gs-drop-space.jpg" /><b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CD5To-nllI/AAAAAAAAMts/Mr5dYS1d4O4/s400/WLMssngr_h_rgb_57E40CDB_3.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올 초부터 북미쪽에서 들려온 Windows Live! 관련 소문 중에, Microsoft 가 iPhone/iPod Touch 용 Windows Live! Messenger 를 만들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만, 곰곰히 생각 해 보니 사실일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CD8GgEjsfI/AAAAAAAAMt8/yNgK4HqB0Yo/s800/IMG_0758%20copy.jpg" /><br />
<font color="#0000FF">Microsoft 는 이미 Microsoft Tag 와 Bing App 을 통해 iPhone 용 App 을 내 놓은바가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그 확신의 증거는 Technical Beta 단계이지만, 3차원 바코드인 Microsoft TAG 와 검색엔진인 Bing 에 대한 App 을 내 놓았었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Windows Live! Messenger를 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br />
<br />
그리고는 한국시간으로 6월 21일 미국 AppStore 를 시작으로 드디어 Windows Live! Messenger for iPhone 가 릴리즈 되었습니다.<br />
<br />
Windows Live! Messenger for iPhone 은 Windows Live! 의 새 버전인 Wave 4 의 구성요소로 개발되었으며, 그래서인지 Beta 단계인 Windows Live! Messenger 15.0 와 같거나 비슷한 UX를 지니고 있습니다.<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Windows Live Wave 4 에 대한 첫 포스팅으로 Windows Live! Messenger for iPhone 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Windows Live! Messenger for iPhone 설치</b></font></div><br />
Windows Live! Messenger for iPhone 를 설치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 입니다. <br />
<br />
Windows 또는 OSX 에서 iTunes 를 이용하는 방법과, iPhone 내의 App Store 를 통해 설치하는 방법으로, 모두 Windows Live! Messenger 로 검색한 후 바로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CDcOq-XYGI/AAAAAAAAMtM/T4DLQlp30WM/s800/001.JPG" /><br />
<font color="#0000FF">Windows Live! Messenger for iPhone 은 iTunes 와 iPhone 내 App Store 을 통해 설치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참고로 <u>Windows Live! Messneger for iPhone 은 미국 및 몇몇나라의 App Store 에서만 받을 수 있다는 문제</u>가 있는데요. 이에 대해 관계자에게 유무선상으로 연락을 취해 알아 본 결과 점점 다른 나라로 확대는 하겠지만, 한국쪽 Store 에서는 힘들거 같다라는 비공식적인 답을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Windows Live Messenger for iPhone 둘러보기</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CDcPNvoXvI/AAAAAAAAMtQ/B12ApwiqUrQ/s800/002.jpg" /><br />
<font color="#0000FF">Windows Live! Messegner for iPhone 의 기본적인 UX (C)무적전설</font></center><br />
Windows Live! Messenger for iPhone 의 기본UI는 다른 iPhone 용 어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탭 형태의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br />
<br />
가장 첫 탭은 Windows Live! Wave 4 에서 PC, 모바일, Web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소셜허브 기능으로 나 또는 친구의 Twitter , Facebook 등의 소셜미디어는 물론이고 SkyDrive , SkyDrive with Photo 등의 변동사항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br />
<br />
두번째 탭은 메신저 친구 창으로, 이 탭을 통해 Windows Live! Messenger 에 있는 친구들에게 메시지 등을 전달 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 탭은 현재 내가 대화했거나 대화했던 대화창들이 정리되어 있는 탭 입니다.<br />
<br />
마지막으로 네번째 탭은 Photo Tab 으로 iPhone 에 저장되어있는 사진 또는 사진을 바로 찍어 SKYDrive 로 곧장 전송하는 기능 입니다. 단순히 Photo 를 올리고 볼 수 있는 기능뿐만 아니라, SKYDrive 에 있는 사진을 친구에게 메신저로 바로 전달 할 수 있습니다. <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CDcP3wWtzI/AAAAAAAAMtU/mt2qVgJuMJs/s800/003.JPG" /><br />
<font color="#0000FF">PC용 버전과 마찬가지로, 동시로그인 및 다른장치에서의 Windows Live! Messenger 접속을 끊을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기존의 Windows Live! Messenger 에서도 적용되어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iPhone 용 Windows Live! Messenger 에서도 PC 또는 Web 버전의 Messenger 와 마찬가지로, 동시 로그인을 지원합니다. <br />
<br />
또한 다른PC에 로그인 된 메신저에 대해 로그오프 기능도 제공하고 있어, 실수로 집 또는 회사에 메신저를 켜 놓고 오는 경우 손쉽게 메신저 사용을 중단시킬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CDcQddIeMI/AAAAAAAAMtY/H1XWSBhfw-c/s800/004.JPG" /><br />
<font color="#0000FF">Windows Live! Messenger for iPhone 은 Safari 브라우저를 메신저로 불러와 웹과 연동되는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다. <br />
스크린샷은 차후 공개 될 새로운 Hotmail 모바일 서비스 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Hotmail 지원에 대해서는 차후에 별도의 포스팅으로 언급 할 예정이라 간단하게만 이야기 하면, 메일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Safari 를 Messenger 안으로 불러와 Hotmail 의 편지함을 열어 줍니다. <br />
<br />
현재 스크린샷에 있는 Hotmail 화면은 Wave 4에서 제공되는 새로운 Hotmail 모바일 페이지로 아직 일반인들에게는 제공되지 않는 부분입니다.<br />
<br />
새로운 Hotmail 모바일 페이지는 일반 웹브라우저 환경을 그대로 모바일 환경으로 가지고 오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Ajax 으로 설계 돼, 브라우저를 가리지 않고 동일한 UX를 제공합니다. <br />
<br />
또한 Active Sync 프로토콜을 통통해, Hotmail 과 연락처 그리고 Windows Live! 켈린더 의 내용을 iPhone 으로 Push & Sync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CDcQhVa_MI/AAAAAAAAMtc/aiPwAU5FhwY/s800/005.jpg" /><br />
<font color="#0000FF">Windows Live! Messenger for iPhone 의 Photo 탭을 통해 SkyDrive 의 사진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마지막으로 첫 단락에서 언급 한, 사진기능을 자세히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br />
<br />
Photo 탭을 통해 사진첩을 만들어 iPhone 에 있는 사진을 올리거나, 지금 당장 사진을 찍어 SkyDrive 에 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사진에 캡션을 달거나, 파노라마로 보는 기능은 이미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도 구현되고 있는 부분이겠죠.<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CDcRXyR1MI/AAAAAAAAMtg/fDMKV7iI8Ns/s800/006.JPG" /><br />
<font color="#0000FF">단순히 SkyDrive 에 사진을 올리거나 볼 수 있는 기능 뿐만 아니라, 메신저 또는 소셜허브를 통해 다른사람들과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C)무적전설</font></center><br />
하지만 Windows Live! Messenger 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SkyDrive 에 있는 온라인 엘범을 소셜허브를 통해 Twitter 또는 Facebook 으로 내 보내거나, 메신저로 친구에게 바로 사진을 보여줄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br />
<br />
이는 Microsoft 가 주창하고 있는 상호연동성을 Windows Live! 에도 구현한 것으로 개인적으로는 이 기능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점점 기대가 되는 Windows Live! Wave 4</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CDcR_ewA8I/AAAAAAAAMtk/_xO8Ztq9Xzk/s800/007.JPG" /><br />
<font color="#0000FF">Windows Live! Wave 4 는 단순한 플렛폼 업그레이드가 아닌, Microsoft 3-Screen 전략의 한 축으로 발전시킨 모습을 취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 </center><br />
오늘 이 시간에는 Windows Live! Wave 4 의 모바일 플렛폼 중 하나인 Windows Live! Messenger for iPhone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바일 Windows Live! Messenger 는 Windows Phone 또는 Web으로만 제공된다라는 것이 정석 이였습니다. <br />
<br />
하지만 이번 Windows Live! Wave 4 의 한 부분인 Windows Live! Messenger for iPhone 을 보면서 Microsoft 의 달라진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올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Windows Live! Wave 4 서비스가 하나하나 열리게 될 텐데요. 다음에는 어떤 서비스가 우리들을 즐겁게 해 줄지 기대가 됩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블로그 서버 이전 및 DB마이그레이션이 완료된 터라 앞으로는 자주 블로그를 통해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7698899"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잘 보셨나요? 위의 손가락버튼(=추천버튼) 클릭은 더 좋은 글들을 위한 거름이 됩니다. ^^</b></center>]]></description>
<category>Windows Live</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Live</category>
<category>Windows Live Messenger</category>
<category>iPhone</category>
<category>iOS4</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윈도우 라이브 메신저</category>
<category>MSN</category>
<category>MSN Messenger</category>
<category>Mobile</category>
<category>3 Screen</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Windows Live messenger iPhone</category>
<category>Windows Live Wave 4</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23 Jun 201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Windows Phone, Office 2010 을 삼키다! ( Office Mobile 2010 )</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80</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9V0oEOSWjI/AAAAAAAAMpo/7rndQlDjlFY/s400/IMG_0045.JPG" /><b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AQDecDn_8I/AAAAAAAAMsw/0N6FclgQgsc/s400/WinPhone_h_web.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지난 4월 27일 “키워드를 풀어보는 Office 2010 정식버전” 포스팅, 5월 18일 “Office 2010 의 클라우드를 만나다” 를 통해 Office 2010 이야기를 드린 바 있습니다.<br />
<br />
두 개의 포스팅을 자세히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단순히 Office 2010 에 대한 이야기만을 하고자 했던 것이 아닙니다. Windows 7 때와 마찬가지로 Office 2010 이야기를 통해 IT트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했었으며 앞으로도 계속 진행 될 예정입니다.<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오피스 2010 의 모바일 제품 군 이자 마이크로소프트의 3 Screens 및 모바일 전력을 엿볼 수 있는 Office Mobile 2010 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Office Mobile 2010 설치하기</b></font></div><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참고사항</b></font><br />
Office Mobile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Office Mobile 6.1이 포함 된 Windows Mobile 6.5 OS를 장착한 장치에서만 <b>MS Marketplace를 통한 무료 업그레이드</b>를 진행하고 있습니다.<br />
<br />
국내에 출시 된 Windows Mobile 6.5 기기들에는 Office Mobile 6.1 이 설치되어 있지만, 간혹 설치되어있지 장치의 경우 MS Marketplace 를 통해 Office Mobile 6.1 을 구입하신 후 Office Mobile 2010 업그레이드를 진행해야 합니다.<br />
참고로 Windows Mobile 6.1 에서는 설치를 지원하지 않습니다.</div><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APUM2po56I/AAAAAAAAMr4/Qs1KAQa_cOA/s800/A001.jpg" /></center><br />
<b>Step 1 :</b> 무선랜 연결 또는 PC와의 Sync 상태에서 Windows Phone 의 윈도우 버튼을 눌러 준 후, Marketplace 를 실행합니다. 만약 첫 실행일 경우 최신버전의 Marketplace 를 설치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br />
<br />
실행이 완료되었으면 메뉴에서 로그인을 통해 Windows Live! ID로 로그인 합니다. 만약 아이다가 없으신 경우 Windows Live! 홈페이지 <a href=”<a href="http://www.live.com”" target=_blank>http://www.live.com”</a> target=”_blank”>(클릭)</a>를 통해 Windows Live! ID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APUNUAjSUI/AAAAAAAAMr8/g3N4vgiIN98/s800/A002.JPG" /></center><br />
<b>Step 2 :</b> 로그인 완료 후 새로운 소식에서 Microsoft Office Mobile 2010 을 눌러 준 후 설치버튼을 누릅니다. 다운로드 후 자동으로 설치를 마치면 장치를 재 시작 할지를 결정하게 되는데, 예를 누른 후 장치를 재 시작 해 주면 설치가 완료 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Office Mobile 2010 주요 변경사항</b></font></div><br />
<font size=3><b>[0] 공통사항</b></font><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APUN4h88qI/AAAAAAAAMsE/58B0XjSyt78/s800/A003.JPG" /><br />
<font color="#0000FF">이번 Office Mobile 2010 부터는 한국어 버전에서 제외되었던 OneNote Mobile 와 <br />
SharePoint Workspace Mobile 이 공식적으로 포함되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한글버전의 기존 Office Mobile 에서는 Word ,Excel, PowerPoint 만 있었고, 영문버전 및 일부 장치에서만 별도로 OneNote 어플리케이션이 제공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Office Mobile 2010부터는 PC의 Office 2010 과 마찬가지로 OneNote 가 기본으로 제공되기 시작했습니다.<br />
<br />
그리고 기업 및 조직의 협업솔루션인 SharePoint 서버에 쉽게 접근하여 문서를 공유하고 가지고 올 수 있는 SharePoint Workspace Mobile 2010 이 새롭게 포함되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이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겠습니다.<br />
<br />
또한 그 동안 Office Mobile 에서 작업한 문서를 PC에서 수정하는 중 그림이나 도표를 삽입하는 경우, Office Mobile 에서는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PC에서 수정 또는 작성된 문서를 Office Mobile 에서 수정한 후 PC에서 가지고 오면 문서가 깨지거나 유실되는 문제가 심심치 않게 있어왔습니다.<br />
<br />
이번 버전에서 이 문제 또한 말끔하게 해결되어, 원본을 유지한 상태로 수정한 부분이 재대로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br />
<br />
그리고 Windows Mobile 6.5 의 공통사항이긴 하지만, Office Mobile 2010 에서는 기본적으로 멀티터치를 지원합니다. 물론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기종은 HTC의 HD2 한 기종 밖에는 없습니다.<br />
<br />
<font size=3><b>[1] Word Mobile 2010 & Excel Mobile 2010</b></font><br />
워드와 엑셀의 기본적인 UI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기능적인 부분이 추가가 되었는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APUOxRaoFI/AAAAAAAAMsM/RvRBrozoLAE/s800/A005.jpg" /><br />
<font color="#0000FF">Word Mobile 2010의 모습, 도표와 그림출력 등 Word 2010 에서 작업했던 내용을 그대로 보고 편집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공통적으로 문서에 삽입된 그림과 도표가 재대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특히 엑셀에서는 간단하게나마 도표를 작성하고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기 시작했습니다. <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APUOfpKLhI/AAAAAAAAMsI/p0eqNwYlwSc/s800/A004.jpg" /><br />
<font color="#0000FF">Excel Mobile 2010의 모습, 도표와 차트 등 PC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을 모바일 환경에서도 지원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Excel Mobile 의 경우 기존 버전에서 구현되는 함수의 수가 PC보다는 굉장히 적었기에, 결과 수치가 보이지 않거나 파일을 수정했을 경우 Excel Mobile 에서 지원되지 않는 함수들이 사라지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있었습니다.<br />
<br />
하지만 Office Mobile 의 공통수정사항인 “원본유지” 부분과 함께 새로운 Excel Mobile 2010 에서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또는 기본적인 함수 200여개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원활한 작업이 가능토록 했습니다.<br />
<br />
<font size=3><b>[2] Onenote Mobile 2010</b></font><br />
이번 버전부터 새롭게 추가 된 Onenote Mobile 2010 은 빈약한 Windows Mobile 의 메모기능을 보충 해줄 수 있는 “노트” 개념의 어플리케이션 이라 할 수 있습니다. <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APUPVz4ryI/AAAAAAAAMsQ/XAO7YVOP5mM/s800/A006.JPG" /><br />
<font color="#0000FF">PC용 OneNote 2010 과 Office Mobile 의 OneNote의 모습, PC 또는 Mobile 에서 작업한 것 <br />
그대로 OneNote Mobile 이라고 하는 노트에 서로 반영된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기본적으로 PC의 Windows Mobile Device Sync (XP 의 경우 Active Sync) 로 OneNote Mobile 과의 동기화를 진행하게 되면 위의 스크린샷 처럼 PC에 Onenote Mobile 이라는 새로운 노트가 생성 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br />
<br />
Mobile 또는 PC에서 작업을 하던 OneNote 에서 작성된 그대로 동기화가 된다는 점이 장점이며, 사진을 찍거나, 사진을 삽입할 수 있다는 점이 기존의 Windows Mobile 의 메모기능과 차이가 있습니다.<br />
<br />
<font size=3><b>[3] PowerPoint Mobile 2010</b></font><br />
이번 Office Mobile 2010 에서 많은 분들에게 박수를 받는 부분이 PowerPoint Mobile 2010 인데요. 바로 이전버전인 PowerPoint Mobile 6.1 까지는 에니메이션 효과도 나오지 않는 그저 단순한 뷰어에 불과 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APUP6bTRLI/AAAAAAAAMsU/jbhWxBM_wAo/s800/A007.JPG" /><br />
<font color="#0000FF">PowerPoint Mobile 2010 은 단순한 뷰어를 탈피 해, 편집기능과 프리젠테이션 도우미기능을 통해<br />
모바일 프리젠테이션 솔루션으로 발전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하지만 이번 버전부터는 PowerPoint 에서 구현한 대다수의 효과 (3D효과 제외)를 그대로 볼 수 있다는 점은 그 자리에서 간단하게 나마 PT를 진행해야 하는 분들에게 꽤 유용할 것 같습니다.<br />
<br />
또한 2MB 이상의 고용양 파워포인트 파일을 읽어내는데 무리가 없으며 슬라이드의 내용을 고치거나, 슬라이드를 삭제 또는 순서를 바꾸는 등의 편집기능을 제공, PC가 없는 환경에서 파워포인트 관련 작업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br />
<br />
그리고 지면상 후속포스팅으로 자세하게 다루겠지만, Bluetooth 를 통해 PC의 PowerPoint 2010 과 연동하여 고가의 프리젠터를 대체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도우미”기능을 제공 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마치면서</b></font></div><br />
지금까지 3개의 포스팅을 통해 PC, 웹을 비롯한 클라우드 환경, 모바일까지 Office 2010 의 경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비록 모든 기능이 담기진 않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라는 Office 2010 의 기본 모토에 맞게, 수단을 넘나들면서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 입니다.<br />
<br />
한가지 아쉬운 점은, 현재 Windows Mobile 6.5 가 장착된 기기가 옴니아2 시리즈를 비롯해 그 수가 그리 많지 않다는 점과, Outlook Mobile 의 경우 2010 버전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나와 있어야 하지만 국내모델에는 어찌된 일인지 6.1로 포팅되어 있다는 점이 이상할 지경 입니다.<br />
<br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 준비 후에 별도의 포스팅으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를 정리 해야겠습니다. 적어도 Office Mobile 6.1 까지는 단순 뷰어에 가까운 그저 번들 개념이라고 한다면 이번 Office Mobile 2010은 Windows Phone 을 기반으로 한 Office 플랫폼으로 이제서야 제 모습을 찾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br />
<br />
분명 Office Mobile 의 변신은 이것이 끝이 아닐 것 입니다. 연말 또는 내년 초에 발매 될 Windows Phone 7 의 Office Mobile 에서는 얼마나 더 올레 한 환경을 제공 해 줄수 있을까요? 이번 Office Mobile 2010을 지켜보면서 Windows Phone 7 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더 커질 것 같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시간에는 좀더 가볍게 뵙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729036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description>
<category>Ready to Office 2010</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윈도우 폰</category>
<category>Windows Phone</category>
<category>오피스 2010</category>
<category>Office 2010</category>
<category>오피스 모바일 2010</category>
<category>Office Mobile 2010</category>
<category>Office Mobile</category>
<category>오피스 모바일</category>
<category>Windows Mobile</category>
<category>윈도우 모바일</category>
<category>Word</category>
<category>Excel</category>
<category>PowerPoint</category>
<category>Sharepoint</category>
<category>Word Mobile</category>
<category>Excel Mobile</category>
<category>PowerPoint Mobile</category>
<category>Onenote</category>
<category>Onenote Mobile</category>
<category>엑셀 모바일</category>
<category>워드 모바일</category>
<category>파워포인트 모바일</category>
<category>원노트 모바일</category>
<category>Marketplace</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Windows Live</category>
<category>윈도우 라이브</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01 Jun 2010 08:01: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콜록 콜록 콜록</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79</link>
<description><![CDATA[ 이놈의 독감은 쉽게 떨어지지가 않는거 같습니다.<br />
회사 일과 트윗질 이외에는 다른것에 손을 델수가 없는데요.<br />
<br />
감기몸살 조심해야 겠습니다.<br />
<br />
요즘에는 왜이리 약들도 독한지.. 저녁식사후 약먹으면 1시간 이내로 바로 침대에서 식은땀과 함께 잠들어 버리는데요.<br />
<br />
블로그 찾아오시는 여러분.. 요즘 감기 무지 무섭습니다.<br />
<br />
감기 조심하세요.<br />
<br />
감사합니다.<br />
무적전설 박성기 드림]]></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감기</category>
<category>몸살</category>
<category>슬럼프 아님</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27 May 2010 23:01: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적전설 Office 2010 의 클라우드를 만나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78</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9V6qaYWhMI/AAAAAAAAMps/Di_LK9ojmv4/s800/windows_live_v_web%20copy.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b><font size=3>시작하기 전에……</font></b></div><br />
Office 2010 개발완료 후 정식버전(RTM)버전이 공개된 지 이제 한 달이 되어 갑니다. 지난 4월 27일 <a href="http://v.daum.net/link/6770873" target="_blank">“키워드로 풀어보는 Office 2010 정식버전” 포스팅(클릭)</a>을 통해 일부분 이긴 했지만, Office 2010 의 강점과 편의성에 대해 이야기 드린 바 있습니다.<br />
<br />
그 중 Office 2010 에서 가장 중요하고 보았던 것이, 바로 64Bit 와 클라우드에 관한 내용인데요. 64비트에 대해서는 지난번 포스팅에서 간략하게 언급했지만, 클라우드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통털어서 이야기 해야 할 정도로 내용이 좀 많은 편 이였는데요.<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Office 2010 의 클라우드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물론 지난번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개인사용자를 위한 클라우드 즉 Windows Live! 에 대한 이야기로 간단하게 풀어 보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b><font size=3>Office 2010, Windows Live! Skydrive 를 만나다!</font></b></div><br />
Office 2010 와 Windows Live! 의 결합이야기 중 가장 처음에 이야기 할 부분은 Windows Live! SKydrive 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Skydrive 는 MS의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인 Windows Live! 의 한 축 중 하나로, 25GB용량의 웹하드 서비스 인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_GB-jnlONI/AAAAAAAAMqQ/tadyO_wnQj4/s800/F001.JPG" /><br />
<font color="#0000FF">Windows Live! 서비스의 핵심적인 부분 중 하나인 SkyDrive (C)무적전설</font></center><br />
다른사람들과 파일을 공유하거나 보관을 위해 문서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스카이드라이브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여, 해당하는 폴더에 들어간 후 직접 업로드를 해 줘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_GB-6TEaxI/AAAAAAAAMqU/P7zDZ-6uOBs/s800/F002.JPG" /><br />
<font color="#0000FF">상단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Word 2010, Excel 2010 , Onenote 2010 , PowerPoint 2010 의 Windows Live! SkyDrive 내 보내기 기능, <br />
아직 OneNote 와의 SkyDrive 연동기능의 경우 서비스 준비 중 이다. (C)무적전설 </font></center><br />
하지만 Office 2010 의 Word, Excel, PowerPoint, OneNote 에서는 간단히 메뉴를 통해 웹 브라우저를 통하지 않고, 곧바로 Windows Live! SkyDrive 로 곧바로 저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br />
<br />
방법은 간단합니다. Word, Excel, Powerpoint, Onenote 에서 파일->저장/내보내기->웹에 저장 메뉴를 통해 SkyDrive 에 접속 한 후 저장하고자 하는 폴더를 선택 한 후 저장을 해 주면 곧바로 SkyDrive 에 파일이 전송 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_GCA1R8x9I/AAAAAAAAMqo/jZNXXN2fxnk/s800/F007.jpg" /><br />
<font color="#0000FF">SkyDrive 와 Sharepoint 서버간의 통신은 Office 업로드센터를 통해 이뤄지게 된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다만 50MB가 넘는 파일은 전체적인 SkyDrive 정책 상 저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Office 2010 구성요소 중 "Microsoft Office 업로드 센터"를 제거하고 설치하셨다면, SkyDrive 저장기능 뿐만 아니라 기업환경에서 쓰이는 Sharepoint 연동기능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Windows Live! Skydrive 가 Office Web Apps 를 만난다면?</b></font></div><br />
위와 같은 방법으로 문서를 SkyDrive 에 파일을 저장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득은 무엇일까요? <br />
<br />
바로 인터넷만 연결 되어있다면, 별도의 USB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SkyDrive 에 저장 된 문서를 쉽게 빠르게 열고 수정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파일공유권한을 수정 해 함께 문서를 수정하고 만들 수도 있습니다.<br />
<br />
헌데, Office 2010 에서는 “웹에서 읽기” 기능이 없는데 어떻게 그것이 가능하냐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있을겁니다. 네 Office 2010 에서는 “웹에서 읽기” 기능이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기도 합니다. <br />
<br />
최근 Microsoft 는 Office 2010 의 RTM버전이 나올 즈음, 기존의 Office Live! 를 대체하는 무료 Office Web 버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었는데요. <br />
바로 그 주인공이 Windows Live! SkyDrive 에 추가 된 Office Web Apps 기능입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_GB_RDGLeI/AAAAAAAAMqY/7sB_Vqejjso/s800/F003.JPG" /><br />
<font color="#0000FF">최근 Microsoft 에서는 SkyDrive 에 Office Web Apps 기능을 추가해 오피스2010의 무료버전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SkyDrive 에 올라간 Word, Excel, PowerPoint 파일을 브라우저에 상관없이, 웹에서 Office 2010 의 UI 그대로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아직까지는 Word의 파일생성/편집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능 추가 작업 중 이라고 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_GERoXKpcI/AAAAAAAAMqs/07MzVVdQo_E/s800/F008.JPG" /><br />
<font color="#0000FF">SkyDrive 에 올라간 오피스 파일은 Office Web Apps 또는 Office 2010 으로 새 문서 생성 및 편집작업 등의 작업을 할 수있도록 했다. <br />
다만 Office Web Apps 의 경우 일부 한정된 기능만을 제공한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뿐만 아니라, 해당하는 프로그램으로 SkyDrive 에 있는 파일을 직접 불러와서 편집 할 수 있는 기능을 Office Web Apps 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해당프로그램에서 수정 한 후 저장하게 되면 자동으로 수정 된 버전을 SkyDrive 에 자동으로 올려 주게 됩니다.<br />
<br />
특히 Office Web Apps 는 Office 가 설치되지 않은 PC나 공공장소에서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는데요. <br />
<br />
실제 사례로 얼마 전 간단한 강의를 진행하는데, 제 노트북의 베터리는 방전상태에 외부전원을 집에 두고 오는 최악의 상황이 생각지도 못하게 전개 되었었습니다. 부랴부랴 참석자의 노트북을 잠시 빌렸는데, 설상가상으로 이 PC에는 PowerPoint 가 설치되지 않았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_GCApZgFNI/AAAAAAAAMqk/DkMgzmLb0q0/s800/F006.JPG" /><br />
<font color="#0000FF">Office Web Apps 의 PowerPoint 는 슬라이드 쇼 기능을 제공 해, PC에 PowerPoint 가 없어도 PT가 가능하도록 했다. <br />
다만 한글폰트의 경우 맑은 고딕외에 지원하지 않는것이 단점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어떻게 보면, 하늘이 노래질 수 있는 상황 이였는데요. 혹시나 싶어서 SkyDrive 에 문서를 저장 해둔 터라 문서를 Office Web Apps 기능으로 열여준 후, 곧바로 슬라이드 쇼 시작버튼을 눌러 PowerPoint 가 없는 환경에서도 무사히 PT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br />
<br />
PowerPoint 의 경우 Office 2010 에서 제공되는 에니메이션 효과들을 전부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파워포인트가 없는 환경에서 PT를 진행해야 할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입니다. <br />
<br />
다만 폰트의 경우에는 맑은 고딕을 포함한 일부 윈도우 기본서체 외의 다른 폰트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중 하나 입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참고]Windows Live! SkyDrive 에서 Office Web Apps 기능을 활성화 하는 방법은?</b></font><br />
<br />
<b>1. Word, Excel, PowerPoint 에서 빈 문서를 바탕화면에 저장 해 둡니다.<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_GHoG9KSfI/AAAAAAAAMq0/u312Utr_bZo/s800/FS002.JPG" /></center><br />
2. 인터넷 익스플로어 또는 파이어폭스에서 <a href="http://skydrive.live.com" target=_blank>http://skydrive.live.com</a> 에 접속 한 후 최근폴더에서 내 문서를 클릭 해 줍니다.  (필요시 로그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_GHoW7vlgI/AAAAAAAAMq4/cwOzX5ixjpM/s800/FS003.JPG" /></center><br />
3. 내 문서 폴더에서 파일추가 버튼을 눌러 줍니다.<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_GHopfYz3I/AAAAAAAAMq8/_1VXmU74IqY/s800/FS004.JPG" /></center><br />
4. 처음에 생성했던 빈 문서를 업로드 해 줍니다.<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_GHo6ncCtI/AAAAAAAAMrA/TVpm_c9w9co/s800/FS005.JPG" /></center><br />
5. 업로드 완료 후, 업로드 해준 문서를 클릭 한 뒤 편집링크를 눌러 줍니다.<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_GHpA3hIJI/AAAAAAAAMrE/HS20rmGhhTw/s800/FS006.JPG" /></center><br />
6. Office Web Apps 에 관한 이용권 계약에 수락 버튼을 눌러 줍니다.<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_GHpSRLhfI/AAAAAAAAMrI/QW5YJiDeTCA/s800/FS007.JPG" /></center><br />
7. 이후 Office Web Apps 기능이 활성화 되어 Word, Excel, PowerPoint 의 파일보기 및 생성/편집등의 기능을 사용 할 수 있게 됩니다. 새 문서를 만들고자 했을 땐, 새로 만들기 기능을 통해 관련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b><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_GHphbb3YI/AAAAAAAAMrM/nc-mu3gDiWM/s800/FS008.jpg" /></center></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b><font size=3>Outlook 2010 과 Windows Live! Hotmail 이 만났을 때?</font></b></div><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_GJc2VM9sI/AAAAAAAAMrQ/-KHKxmqzH0I/s800/F009.JPG" /><br />
<font color="#0000FF">Office 2010 부터는 Windows Live! Hotmail 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어 메일 뿐만 아니라 일정과 연락처까지 관리가 가능하다. <br />
물론 데이터는 Windows Live! 에 실시간으로 동기화 된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Outlook 에서 Windows Live! Hotmail 을 사용하는 기능은, 이전버전부터 제공되어 왔던 기능 중 하나 입니다. 하지만 Outlook 2007까지의 Hotmail 지원은 이메일에 대한 동기화 부분만을 지원했었기에, 그다지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한정적 이였습니다.<br />
<br />
하지만 Outlook 2010 과 함께 공개된 Outlook Connector를 통해 이메일 뿐만 아니라 일정과 연락처 까지도 Outlook 2010의 UI 그대로 편리하게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br />
<br />
다만 Windows Live! Hotmail 의 경우 기업에서 쓰이는 Exchange 와 다르게 메모 및 작업에 대한 부분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이 항목들에 대해서는 서버에 동기화 되지 않고 PC에 저장하게 된다는 점을 유의하셔야 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참고] Outlook 2010 에 Windows Live! Hotmail 계정 추가하기</b></font><br />
<br />
<u>* Outlook 2010을 첫 실행했을 때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이미 한번 이상 실행 했을 경우 1번 과정 수행 후 파일-> 계정 추가를 통해 설명의 2번부터 과정을 진행하시면 됩니다.</u><br />
<br />
<b>1. Hotmail 계정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Outlook Connector 의 최신버전이 필요합니다. 아래에 첨부 해둔 Outlook Connector 를 다운로드하여 설치 해 줍니다. 만약 32비트 Office 2010을 설치했을 경우 32비트를, 64비트 Office 2010을 설치했을 경우 64비트를 다운로드 받으셔야 합니다.  <br />
<center><iframe title ="Preview"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frameborder="0" style="width:98px;height:115px;padding:0;background-color:#fcfcfc;" src="http://cid-85d793a8b5226c65.skydrive.live.com/embedicon.aspx/.Public/32bit-OutlookConnector.exe"></iframe> <iframe title ="Preview"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frameborder="0" style="width:98px;height:115px;padding:0;background-color:#fcfcfc;" src="http://cid-85d793a8b5226c65.skydrive.live.com/embedicon.aspx/.Public/64bit-OutlookConnector.exe"></iframe></center><br />
2. Outlook Connector 설치 후 Outlook 2010를 실행하게 되면, 새 계정 추가 마법사가 자동으로 나오게 됩니다. 새 계정 추가 마법사에서 ‘전자메일 계정’을 선택한 후 다음을 눌러 줍니다.<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_GLkXvY4sI/AAAAAAAAMrU/qsfZdh2uSF0/s800/FS009.JPG" /></center><br />
3. 사용자 이름과 사용중인 Hotmail 계정 (이메일 형태로 입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비밀번호를 적절히 입력 한 후 다음을 눌러 줍니다.<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_GLk_LbPPI/AAAAAAAAMrc/OixB-JmxdoQ/s800/FS010.JPG" /></center><br />
4. Outlook 2010 은 Hotmail 계정에 맞는 설정을 자동으로 검색 한 후 계정추가 작업을 마무리 해 줍니다.<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_GLkjhME_I/AAAAAAAAMrY/aXDPybyQR1U/s800/FS011.JPG" /></center><br />
5. 작업 마무리 후, Outlook 2010을 통해 Hotmail 의 메일 뿐만 아니라 Windows Live! 의 연락처와 일정까지도 실시간으로 동기화 하며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b><font size=3>내일 5월 19일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만나요!</font></b><br />
</div><br />
<center><a href="https://msevents.microsoft.com/cui/EventDetail.aspx?culture=ko-KR&EventID=1032450600&IO=B2XxYd9mKs6BqM41uCyYDw%3d%3d" target="_blank"><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9V0lRtE7aI/AAAAAAAAMpM/u2PnIvAhaEM/s800/img_home.jpg" /></a><br />
<font color="#0000FF">Microsoft Office 2010 런칭행사 안내 - 그림을 누르면 등록페이지로 이동한다. (C)Microsoft Korea</font></center><br />
드디어 내일 서울 삼성역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Office 2010 의 런칭행사가 열리게 됩니다. <br />
<br />
총 3개의 트랙으로 Office 2010 제품군과 함께 런칭하는 Sharepoint 2010 그리고 SQL Server 2008 R2 제품군의 테크니컬 세미나와 적용사례들이 발표가 되게 되는데요. 저 무적전설도 런칭행사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이 런칭행사를 전 후로, 기업용 라이선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Office 2010 의 보급단계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앞으로도 블로그에서 Windows 7 과 함께 Office 2010 의 경험적인 측면에서의 편의성과 활용에 대한 글을 많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내일 런칭행사에 오시는 분 있으면 반갑게 인사했으면 좋겠습니다.(트위터를 통해 연락 해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7075120"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잘 읽으셨다면,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손가락버튼 누르시는거 잊지 않으시겠죠? ^^</b></center>]]></description>
<category>Ready to Office 2010</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Office</category>
<category>Office 2010</category>
<category>Word</category>
<category>PowerPoint</category>
<category>Excel</category>
<category>Onenote</category>
<category>Windows Live</category>
<category>SkyDrive</category>
<category>스카이드라이브</category>
<category>Sky Drive</category>
<category>Cloud</category>
<category>Experience</category>
<category>경험</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워드</category>
<category>엑셀</category>
<category>파워포인트</category>
<category>웹</category>
<category>Office Web Apps</category>
<category>무료 오피스</category>
<category>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Outlook</category>
<category>Hotmail</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18 May 2010 07:5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슬럼프 인거 같습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77</link>
<description><![CDATA[ 최근들어 블로그 포스팅이 정말 많이 줄은 것을 저 자신도 느끼고 있습니다.<br />
<br />
하고있는 일 마저도 잘 풀리지 않는 느낌이 들고 말이죠.<br />
목표점에 한걸음 다가 섰을 때, 다른 목표점을 재대로 설정하지 않은 탓 이겠습니다.<br />
<br />
결론적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또 슬럼프 인것 같습니다.<br />
무기력증과 두려움..... 또 생기고 말았네요.  덕분에 블로그 포스팅도 못하고, 하루하루 헉헉대는 무기력한 제가 상당히 싫어졌네요.<br />
<br />
어떻게든 이겨내도록 마인드컨트롤 재대로 해야겠습니다.<br />
<br />
<b>혹시 슬럼프를 잘 겪지 않는 특효약 같은거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효능이 있으면 제가 꼭 사례 하겠습니다.</b><br />
<br />
이왕 공지/스케쥴 카테고리에 글을 쓰는거니 시간이 좀 지난 좋은소식과 나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br />
<br />
나쁜소식은 아쉽지만 다시 솔로가 되었다는 것이고, 2007년 아시아경제신문때 부터 차콕 모아두었던 통장 잔고가 바닥이 보이고 있다는 점 이겠네요.<br />
<br />
좋은소식은 지난 4월 14일부로 안철수연구소 소셜미디어 자문역으로 일 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4월 14일 부터 5월 14일 까지였지만, 의미있는 성과를 낸 덕에 2달을 더 연장할 수 있었습니다.<br />
<br />
물론 정식직원이 아닌 재택근무형태의 "인큐베이터 겸 자문역" 이였지만 '소셜미디어를 통한 창조적 일' 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일 인것 같습니다.<br />
<br />
주저리 주저리 힘들다는 이야기는 그만하고, 다시 신발끈을 조여 매 보겠습니다. <b>화요일 "무적전설, Office 2010의 클라우드를 말하다" 포스팅</b>으로 다시한번 열정을 불 태워 보겠습니다.<br />
<br />
계속해서 블로그도 트위터도 많이 사랑 해 주세요 ^^<br />
<br />
감사합니다.<br />
<br />
p.s : 참고로 제 트위터 아이디는 <a href="http://twitter.com/projecty" target="_blank">@projecty</a> (클릭) 입니다. 많이 팔로윙 해 주세요.]]></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슬럼프</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Sat, 15 May 2010 23:21: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키워드로 풀어보는 Office 2010 정식버전</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76</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9V0oEOSWjI/AAAAAAAAMpo/7rndQlDjlFY/s800/IMG_0045.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Office 2007이 출시된 지 3년만인, 2009년 11월 16일(한국시간 기준) Office 2010의 공개 베타버전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지 5개월이 지났습니다. <br />
<br />
영문버전 이었지만, 참 많은 분들이 불안한 상태이긴 했지만 Office 2010 베타버전을 통해 새로운 기능들을 접하시면서 정식버전에 대한 기대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을 손쉽게 목격 해오고 있었습니다.<br />
<br />
영어권 트위터리안들 사이에서 도는 소문으로, 미국시간으로 4월 16일 RTM버전 (최종개발버전)이 발표 될 것이고 5월경에 전세계 동시런칭 된다는 이야기를 3월 정도에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뭐 루머따위 잘 믿지 않는 제 성격상 이 이야기를 흘러 들었는데요.<br />
<br />
그 루머가 맞기는 맞았나 봅니다. <br />
<br />
미국시간으로 4월 16일 Office 2010, SharePoint 2010, Visio 2010, Project 2010 등의 Office 2010 제품군의 RTM이 발표되었고, 얼마 후인 한국시간으로 23일 새벽1시 Microsoft MVP 를 비롯한 MSDN 과 Technet 유료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운로드가 시작 되었습니다.<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Office 2010 개발완료를 기념해, 6가지의 키워드로 Office 2010 정식버전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풀어보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b>참고 :</b> 오늘 포스팅은 전체적인 부분을 한번에 보여드리는 관계로 각 제품에 대한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는, 별도의 포스팅을 통해 하나하나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기업용 제품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습니다.</div><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64Bit</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wTRipbi0lI/AAAAAAAAMNI/_vK1hORwcYU/s800/64bit.JPG" /></center><br />
오늘 이야기 중, 짧지만 비중 있게 말하고 싶은 이야기가 바로 64Bit 에 대한 내용인데요. 2009년10월 출시 된 Windows 7을 기점으로, 회사 또는 개인의 PC환경이 고사양화 됨에 따라 OS도 자연스럽게 32Bit에서 64Bit로 전환되고 있는 시점입니다.<br />
<br />
헌데 여기서 고민이, 지금 현재 사용 중인 Office 2007의 경우 64Bit OS에서 가동한다 하더라도, 32Bit 호환모드로 작동하기 때문에, 고성능의 PC를 사용해도 작업속도 향상효과를 못 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br />
<br />
변화하는 PC환경에 맞게, Office 2010 제품 군부터 전통적인 32Bit 환경은 물론이고, 새로이 64Bit 환경도 지원함으로써 좀더 안정적이고 빠른 작업처리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대용량의 Excel 과 사진 또는 도표가 5장이상 포함 된 PowerPoint 파일을 작업하신다면 32Bit 와 확실히 다른 작업시간 단축효과를 가장 먼저 맛보실 수 있을 겁니다.<br />
<br />
64비트에 대한 직접적인 성능향상에 대해서는 정확한 테스트 결과 수치를 가지고 별도의 포스팅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Integration & Experience</b></font></div><br />
통합적인 경험에 대한 이야기로는 리본인터페이스부터 시작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br />
<br />
기존의 Office 2007의 경우 주요제품 중 Word, Excel, PowerPoint, Access 에서만 리본인터페이스가 제공되었습니다. 그 외 Outlook 및 Visio 와 Project, SharePoint Designer 에서는 리본인터페이스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9V0nkAgdbI/AAAAAAAAMpk/FDcwgYTsm9E/s800/501891.jpg" /><br />
<font color="#0000FF">주요제품에 속하지만 Outlook 2007 에는 리본인터페이스가 적용되지 않았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이로 인해 생기는 사용자 경험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길게 설명 드리지 않아도, 느끼실 겁니다. 리본인터페이스 가 적용된 프로그램과 그렇지 않은 프로그램을 서로 사용하는데 있어, 필요한 기능을 실행하는데 있어 많은 차이가 나게 되는 거죠.<br />
<br />
또한 같은 리본인터페이스를 적용한 프로그램이라도, 비슷한 기능에 대한 아이콘 배치가 통합되지 않았기에, 이로 인한 작업능률은 떨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9V0ljy4ucI/AAAAAAAAMpQ/mgseODF4X3o/s800/Office2010-01.jpg" /><br />
<font color="#0000FF">Microsoft Office 2010은 전 제품군에 대해 새로워진 리본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br />
이번 Office 2010부터는 기존에 리본인터페이스가 적용되지 않았던 Outlook 을 비롯 한 전 제품 군에 리본인터페이스가 적용되었으며 기존 리본인터페이스가 적용되었던 프로그램들도 새로운 리본인터페이스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br />
<br />
새로운 리본인터페이스로 바뀌면서부터 기존에 새로운 오피스 제품을 썼을때, UI부터 다시 익혀야하는 불편함에서 벗어나, 처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도 다른 오피스 2010 제품 군을 써 왔다면, 쉽게 적응 할 수 있도록 통합적인 경험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통합적인 경험의 또 다른 한 예로 Outlook 2010 의 경우, 새로운 이메일 메시지나 메모를 작성 할 때, 별도의 메시지 작성창이 아닌, Word 2010 이 실행되게 됩니다. <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9V0mGgWUiI/AAAAAAAAMpU/T8MINw9kRLs/s800/Office2010-02.jpg" /><br />
<font color="#0000FF">Outlook 2010의 메시지 작성은 Word 2010 의 구성요소들을 그대로 이용하게 된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이렇게 되면, Word 2010을 사용하던 사용자는 새롭게 프로그램을 배울 필요가 없이 자연스럽게 메시지 작성을 작성할 수 있고, 거꾸로 Word 2010을 사용하지 않던 사용자도 자연스럽게 Word 2010을 사용할 수 있는 경험적인 부분을 제공합니다.<br />
<br />
또한 기존의 Outlook 2007 의 경우 사진이나 음악 그리고 Word 나 Excel 등의 Office 파일 등 메일에 첨부 된 파일을 보고자 할 때는 파일을 반드시 별도로 저장 한 후 열었어야 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9V0nT9ePSI/AAAAAAAAMpg/osxZralBHcY/s800/%EC%9C%88%EB%8F%84%EC%9A%B0%201.jpg" /><br />
<font color="#0000FF">Outlook 2010 에서는 Word, Excel 등의 첨부파일을 별도로 저장하지 않고 그대로 미리 보기 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하지만 Outlook 2010 의 경우 첨부된 파일만 간단하게 클릭 해 주는 것으로 미리 보기가 가능하며, Office 파일을 열 때는 자연스럽게 해당하는 Office 프로그램을 호출 해 미리 보기 등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br />
<br />
마지막으로 Windows 7 이야기를 빠뜨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기존 Office 2007 에서 Outlook 을 통해 이메일 또는 약속추가 등의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Outlook 2007을 실행 한 후, 메일 또는 약속추가 버튼을 눌러 직접 작업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쳤습니다.<br />
<br />
하지만 이번 Office 2010부터 작업표시줄의 점프리스트를 통해 메일 또는 약속 등의 가장 많이 쓰는 동작들을 실행할 수 있는 경험적인 측면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9V0mRNEICI/AAAAAAAAMpY/Cb4eciVoIYw/s800/Office2010-03.jpg" /><br />
<font color="#0000FF">Windows 7 의 점프리스트를 통해 Outlook 2010 에 대한 주요기능을 실행 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물론 주요기능을 점프리스트로 제공하는 것은 Outlook 뿐 이지만 Word 나 Excel 등 에서는 최근에 열어 본 문서와 가장 자주 사용하는 문서에 대한 고정기능을 제공, OS와 Office 간의 통합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Cloud & Collaboration + Windows Live!</b></font></div><br />
Office 2010 에서 강조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협업과 클라우드에 대한 것 인데요. <br />
<br />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글 이였다면 Exchange Server + Office Communicator 와 Sharepoint 2010 를 이용한 통합 커뮤니케이션&협업에 대한 시나리오로 말씀 드렸겠지만, 오늘은 일반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글 이니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빼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그렇다면 클라우드 & 협업이라는 키워드에 있어 일반사용자들에게 해당하는 내용은 무엇이 있을까요?<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9V6qaYWhMI/AAAAAAAAMps/Di_LK9ojmv4/s800/windows_live_v_web%20copy.jpg" /></center><br />
네 바로 Windows Live! 와 연동되는 기능들을 사용하는 것 인데요. Outlook 에서는 Hotmail 을 그 외 프로그램에서는 Windows Live! SKYDrive 를 연동 해, 다른 사람들과 문서를 주고 받으며, 협업이 가능 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9V0myXVGFI/AAAAAAAAMpc/eZMcyfXOdyg/s800/Office2010-05.jpg" /><br />
<font color="#0000FF">Outlook 2010 은 Hotmail 과 그 외 프로그램은 Windows Live! SkyDrive 와 Software + Service 방식의 클라우드기능을 제공한다. (C)무적전설</font></center> <br />
특히 Outlook 의 Hotmail 연동기능은, 기존의 Outlook 2007까지 제공되었던 이메일 확인 수준을 넘어, 일정과 연락처까지 통합적으로 관리가 가능한데요.<br />
<br />
이 부분은 좀더 자세하게 다룰 필요가 있어, 이 포스팅의 후속포스팅으로 심도있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Launching</b></font></div><br />
<center><a href="https://msevents.microsoft.com/cui/EventDetail.aspx?culture=ko-KR&EventID=1032450600&IO=B2XxYd9mKs6BqM41uCyYDw%3d%3d" target="_blank"><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9V0lRtE7aI/AAAAAAAAMpM/u2PnIvAhaEM/s800/img_home.jpg" /></a><br />
<font color="#0000FF">Microsoft Office 2010 런칭행사 안내 - 그림을 누르면 등록페이지로 이동한다. (C)Microsoft Korea</font></center><br />
이쯤 되면 “그럼 Office 2010 은 언제부터 만나볼 수 있는건가요?” 라고 물으시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답을 말씀드리면 “5월 19일 발표회를 기점”으로 우선 기업용 제품과 라이선스가 우선적으로 출시되며, 일반제품은 6월 초부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br />
<br />
5월 19일 Office 2010 발표회는 Office 2010 뿐만 아니라 관련 제품군인 Visio 2010 , Project 2010 , Sharepoint 2010 과 함께 모든 비즈니스의 기반이 되는 SQL Server 2008 R2 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br />
<br />
런칭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등록은 위의 그림을 클릭하시면 자세하게 아실 수 있으며, 특별한 일이 없는 한 행사장에서 저 무적전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를 통해 간단한 이벤트도 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u>후속포스팅 “무적전설, Windows Live! 를 삼킨 Office 2010 을 만나다” 편에서 Office 2010 과 Windows Live! 가 여러분들께 어떤 이득을 줄 수 있는지 함께 이야기</u> 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6770873"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center>]]></description>
<category>Ready to Office 2010</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Office</category>
<category>Office 2010</category>
<category>Access</category>
<category>PowerPoint</category>
<category>Excel</category>
<category>Onenote</category>
<category>엑셀</category>
<category>파워포인트</category>
<category>워드</category>
<category>Word</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오피스</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협업</category>
<category>Windows Live</category>
<category>SkyDirve</category>
<category>스카이드라이브</category>
<category>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Collaboration</category>
<category>클라우드</category>
<category>cloud</category>
<category>Experience</category>
<category>경험</category>
<category>UX</category>
<category>Integration</category>
<category>통합</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27 Apr 2010 08:19: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재 부산으로 가고 있는 중 입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74</link>
<description><![CDATA[ 뜬금없지만 현재 청량리역에서 오후9시 정각에 발차 해 , 부산부전역에 다음날 새벽 4시 30분에 도착하는 무궁화호 열차에 올라 있습니다.<br />
<br />
현지에서 포스팅을 다시 하겠지만, 요 몇주 신변의 변화가 많아지고 있기에 조금 마음의 정리를 해 두기 위해서, 여행을 떠나는 것 인데요.<br />
<br />
날씨는 좋지 않겠지만, 그래도 푸른 바다를 보며 모든 잡념을 떨치고 새롭게 열심히 노력 해 봐야할거 같습니다.<br />
<br />
부산에서 포스팅 하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부산</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여행</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26 Mar 2010 21:05: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위터 &amp;#39;추노&amp;#39; 이벤트-&amp;quot;와이브로 에그를 든  무적전설 (@projecty)을 잡아라!&amp;quot;</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73</link>
<description><![CDATA[ <font color="#FF0000"><center><font size=3><center>개인사정으로 한주 연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추노이벤트는 2010년 4월 2일에 진행하겠습니다.</center></font></center></font><br />
<br />
2010년 3월 26일 오전 10시 16분 기준으로 저의 트위터 팔로워 수가 3,100 여명 인데요. 트위터 개설 1주년도 지난거 같기도 하고... 최근 트윗도 40000 트윗을 돌파 한 김에 작년 여름에 했었던 이벤트를 다시 해 보려 합니다.<br />
<br />
이름하여<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4><b><center>트위터 추노 이벤트 - "와이브로 에그를 든  무적전설 (@projecty)을 잡아라!"</centeR></b></font></div><br />
<br />
방법은 간단합니다.<br />
<br />
<b>4월 2일 오후 3시 30분 제 트위터</b> ( <a href="http://www.twitter.com/projecty" target="_blank">http://www.twitter.com/projecty</a> )에 제가 있는 위치에 근접한 장소와 함께 와이브로 에그의 무선랜 SSID 명 그리고 이벤트 해시태그를 공개 합니다.<br />
<br />
이때 근방 커피숍과 주요장소를 잘 둘러보시면, 와이브로 에그와 함께 맥북으로 인터넷을 하는 저를 확인 하실 수 있을겁니다. (에그를 감출지도 모릅니다. ㅋㅋ)<br />
<br />
만약 저를 발견하시게 되면 조용히 저를 찾아오시면 되겠습니다.<br />
물론 가지고 계신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신 후 해시태그와 함께 @projecty 로 포토트윗을 날리신 후에 찾아오시게 되면 더 유리하시겠죠?<br />
<br />
<b>상품은 타거스 백팩형 노트북 가방(1등) 과 노트북 파우치 (2등)</b>를 드립니다. ^^<br />
<br />
<font color="#FF0000"><B>단 주의사항이 있습니다.</B><br />
</font><br />
<b>1. 애초부터 상품을 노리고 미행하시는 것은 당첨에서 제외합니다.<br />
2.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저를 찾으신 것으로 판단 될 경우, 드리지 않겠습니다.<br />
3. 동시에 저를 찾으셨을 경우 여성분을 우선으로 합니다.(퍽!) ^^</b><br />
<br />
<b>깜짝 힌트!</b><br />
출몰지역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br />
<b>[1]</b>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인근<br />
<b>[2]</b> 서울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인근<br />
<b>[3]</b>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인근]]></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category>Twitter</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category>추노</category>
<category>와이브로</category>
<category>Wibro</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24 Mar 2010 10:43: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Windows 7 으로 무선인터넷을 무선랜으로 공유하기</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72</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cUdDQaCxpI/AAAAAAAAG_E/agbKVHGyYJY/s800/317.gif.jpg" /> <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cUdAX1pe4I/AAAAAAAAG88/31lQCfsv6T0/s800/300.gif.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요즘 부쩍 스타벅스에 갈 일이 많아졌습니다. 봄이 되고 하니 집에서 집필작업을 하기가 싫어진 것도 있지만, 카페에서의 커피한잔의 여유를 느끼며 사람들의 여러 모습을 보다보면 생각도 풍부해지고 일도 훨신 잘 되기 때문이죠. ^^<br />
<br />
스타벅스에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공중무선랜을 운영하는 KT의 NESPOT 서비스를 Google과 함께 무료로 개방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제휴업체가 G마켓으로 바뀌면서 한가지 큰 변화가 생겼는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6j7zlLNWaI/AAAAAAAAMn8/7HAGXq1D1jo/s800/A001.jpg" /><br />
<font color="#0000FF">최근 스타벅스의 무료 무선인터넷은 구글에서 G마켓으로 제휴 파트너가 변경되면서, 모바일기기에서의 사용이 전면 중단되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위와 같이 PC는 이전과 같이, 무료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지만, 이제는 더 이상 모바일 기기에서는 무료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으며, NESPOT 유료가입자만이 사용가능 하게 되었습니다. <br />
<br />
물론 노트북에 싱크케이블을 끼우고 인터넷을 즐기는 경우가 있지만 깜박하기 가지고 오지 않거나 거추장 스럽게 케이블을 끼우고 인터넷을 하자니 좀 처럼 짜증이 밀려오는 일이 많을겁니다.<br />
<br />
그럴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b>무선인터넷을 다시 무선으로 공유하는 방법은 없을까?</b> 라고 말이죠.<br />
<br />
하지만 현실적으로 무선을 무선으로 공유하기 위해서는, 노트북PC에 USB타입의 무선랜카드를 추가로 장착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귀찮고 복잡한 설정에 그냥 사용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을텐데요.<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Windows 7의 장치가상화를 통해 손쉽게 인터넷을 공유시켜줄 수 있는 “Connectify“ 라는 프로그램을 소개 해 드리고자 합니다.<br />
<br />
<font color="#FF0000"><b>*. 주의 : 이 프로그램은 Windows 7 에서만 작동합니다.</b></font><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다운로드 및 사용방법</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6j7z-hbZaI/AAAAAAAAMoA/w48N6uk5ZU0/s800/A002.JPG" /> </center><br />
<b>Step 1 –</b> 우선 Connectify 의 홈페이지 <a href="http://connectify.me" target=_blank>http://connectify.me</a> (클릭) 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 줍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6j70J65nEI/AAAAAAAAMoE/Y175PaFHW2A/s800/A003.JPG" /></center><br />
<b>Step 2 -</b>  설치 후 시작-> 모든프로그램 에서 Connectify 를 실행 해 줍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작업표시줄의 우측 알림 영역에 Connectify 가 실행 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알림영역에 있는 Connectify 아이콘을 클릭 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6j70FzIOQI/AAAAAAAAMoI/b96mKhL97BY/s800/A004.JPG" /> </center><br />
<b>Step 3 –</b> 설정이 조금 복잡하긴 한데요. Wi-Fi Name 에는 공유된 인터넷에 접속하기 위한 SSID 를 입력하는 부분인데요. 되도록 다른 무선랜과 이름이 겹치지 않도록 해 줍니다.<br />
<br />
Password 는 무선랜에 접속하기 위한 암호를 설정하는 부분인데요. 무분별한 접속을 막기 위해서라도 암호는 필수적으로 입력 해 줘야 합니다. 영문과 숫자를 혼합 한 8자리 이상을 입력합니다.<br />
<br />
Internet 는 인터넷에 연결된 랜카드를 지정 해 주는 부분입니다. 무선랜으로 인터넷에 연결 했다면, 무선랜카드를 지정해 주면 됩니다. 만약 유선랜에 연결된 인터넷을 공유하고자 하면, 설정을 바꿔주면 됩니다. 그리고 Wi-F 항목은 공유된 무선랜을 무선으로 쏴 줄 무선랜카드를 지정하는 부분인데요. 무선랜카드가 지정되어 있다면, 그대로 놔 두시면 됩니다.<br />
<br />
설정을 완료 후 Start Hotspot 를 누르시게 되면 30초 이내로 서비스가 시작되며, 다른 노트북과모바일 기기등이 접속하게 되면 오른쪽 노란색 박스처럼 공유된 무선랜에 접속된 PC리스트들 출력 해 줍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마치면서……</b></font></div><br />
Connectify 를 통해 무선인터넷을 활성화 시킨 후, 시작 -> ncpa.cpl 입력 후 엔터 를 하시게 되면 PC에 있는 네트워크 카드들이 보이게 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6kLyZPexzI/AAAAAAAAMoQ/bFpPgzw9pQE/s800/006.jpg" /><br />
<font color="#0000FF">Connectify 는 Windows 7 의 장치가상화를 통해 무선랜을 무선랜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여기서 자세히 보시게 되면, 무선랜 카드가 두개로 보이실 텐데요. 네 맞습니다. Connectify 는 인터넷을 공유하기 위해서 PC에 설치 된 무선랜카드를 가상화 시켜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 무선인터넷을 무선인터넷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된 것 입니다.<br />
<br />
제가 맨 처음에 하나의 활용 예로, 스타벅스에서의 모바일장치의 무선인터넷 사용을 들었는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gLMPQagByI/AAAAAAAAH1w/qcFVxcTfMFQ/s400/DSC05520%20copy.jpg" /><br />
<font color="#0000FF">KT 의 SHOW Wibro Egg, 접속 댓수가 3대로 제한되어 있어 접속댓수를<br />
사용자가 유동적으로 늘릴 수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와이브로 에그를 통해 와이브로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오늘 제가 설명드린 부분을 조금 응용해서 활용하신다면 괜찮은 점이 2가지가 있습니다.<br />
첫번째는 와이브로 에그의 3대의 접속제한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는 것, 두번째는 불필요하게 와이브로 에그의 접속암호를 알려주지 않아도, 임시로 무선랜을 열어준 후, 안전하게 인터넷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겠네요.<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시간에도 더 유용한 팁으로 여러분들을 뵙도록 하죠 ^^<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629504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 <br />
<b>유용한 글에 대한 손가락버튼(추천) 클릭은 이제 센스겠죠? ^^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꼭 눌러주세요!</b></center>]]></description>
<category>Starting 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스타벅스</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7</category>
<category>starbucks</category>
<category>별다방</category>
<category>NESPOT</category>
<category>네스팟</category>
<category>Google</category>
<category>KT</category>
<category>Connectify</category>
<category>무선랜</category>
<category>인터넷공유</category>
<category>인터넷 공유</category>
<category>Internet Sharing</category>
<category>와이브로</category>
<category>Wibro</category>
<category>와이브로 에그</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24 Mar 2010 08:46: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적전설, 윈도우 7 의 3가지 가상화 기술을 말하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71</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cUdKu2u-QI/AAAAAAAAHDc/q3fl2lvVBxc/s800/352.gif.jpg" /> <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s9X6sdIwFI/AAAAAAAAL6E/hez5Fw9KQ9I/s800/XQaXwhQAuh.png.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 시작하기 전에 ::</b></font></font></div><br />
2010년 초부터, 2010년 IT트랜드는 이럴 것 이다 라는 자료를, 국내외 IT 업체들이 많이들 내 놓았습니다. 어디는 무엇을 어디는 무엇을 꼽았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것은 시기를 놓친관계로 생략하겠지만, 재미있게도 하나같이 공통되는 키워드가 있습니다.<br />
<br />
<center><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kBfxiosOSZp0FwpWswl6MA?feat=embedwebsite"><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6bi0G4lxwI/AAAAAAAAMnY/11sW0wOGgeE/s800/001.jpg" /></a><br />
<font color="#0000FF">클라우드는 최신 트랜드이긴 하지만 말 그대로 뜬 구름 잡는 IT이슈 중 하나일 수 있다.<br />
사진은 제주로 가는 항공기에서 촬영한 구름모습 (C)무적전설</font></center><br />
바로 오늘 이야기 드릴 가상화를 비롯한 클라우드 이야기 인데요. 왜 이 이야기 하기 위해 뜬금없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br />
<br />
원래 클라우드가 뜬금없는 구름 같은 이야기이기 때문이죠. ㅋㅋㅋ (퍽!) 다시 이야기를 돌아와 보면 클라우드 에서 가상화기술은 인프라스트럭처 기술(기반기술) 로서 PC영역부터 데이터센터영역까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6bi0QCNOII/AAAAAAAAMnc/J95LnjsFwyc/s800/002.JPG" /><br />
<font color="#0000FF">09년 11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열린 "무적전설 Windows 7 을 말하다" 세미나 PT 중 한 장면으로 <br />
크게 2가지의 가상화 기술과 한가지의 파생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여러분들이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가상화 기술은, 프리젠테이션 가상화와 데스크탑 가상화 그리고 데스크탑 가상화를 통해 어플리케이션 가상화 총 3가지를 들 수 있는데요. 오늘 이 시간에는, Windows 7 만으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이 3가지 가상화기술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 프리젠테이션 가상화  :: - Remote Desktop</b></font></div><br />
지난 11월 두번째 Twitter-Windows7 세미나인 <a href="http://v.daum.net/link/4984291" target="_blank">“무적전설 Windows 7 을 말하다”(클릭)</a> 에서 말씀 드린 것 처럼 프리젠테이션 가상화는 새로운 기술과 기능은 아닙니다.<br />
<br />
Remote Desktop Service 는 RDP (Remote Desktop Protocol) 라고 하는 TCP/IP 를 기반으로 한 프로토콜을 활용 원격지에 있는 PC에 접속하는 일종의 터미널개념의 프리젠테이션 가상화 기술입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6bi0mWpemI/AAAAAAAAMng/BcM05Yqb_CA/s800/003.JPG" /><br />
<font color="#0000FF">09년 11월 "무적전설 Windows 7을 말하다" 세미나 중 RDS 관련 PT 슬라이드 (C)무적전설</font></centeR><br />
변천사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 처음 Remote Desktop Service 는 Windows NT 4.0 의 Terminal Server 라는 별도의 제품으로 등장했었습니다. <br />
<br />
그러다 Windows 2000 에서는 Terminal Service 라는 이름으로 전 제품군에 삽입되어, 서버 또는 클라이언트의 원격제어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br />
<br />
또한 Windows 2000 Server 에서는 터미널서버 모드를 통해 씬클라이언트와 PC를 통해 서버의 자원을 사용한 가상화 컴퓨팅이 가능하도록 했는데이 때부터 프리젠테이션 가상화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닙니다.<br />
<br />
이후 Windows XP와 Windows Server 2003 에서는 256칼라와 소리 미지원의 압박에서 벗어나, 하이컬러와 소리지원 그리고 로컬리소스(디스크드라이브, 프린터 등)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6bi1Cin-lI/AAAAAAAAMnk/Ud7v0z3RStc/s800/004.jpg" /><br />
<font color="#0000FF">향상 된 RDP 프로토콜로, 회선속도가 어느정도 확보된다면, <br />
원격지 PC에 있는 동영상을 비롯해 로컬과 원격지의 리소스를 활용한 작업이 가능하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그리고 Windows 7 과 Windows Server 2008 R2 부터는 Terminal Service 라는 이름을 버리고 Remote Desktop Service 로 바꾸고, 대대적인 RDP 프로토콜의 개선을 통해 HD급의 동영상과 Aero 효과 등을 지원하여 마치 내 PC를 활용하는 듯한 착각에 빠질정도의 기술발전이 이뤄진 상태입니다.<br />
<br />
한가지 주목해야 할 점은 Remote Desktop Service 에 쓰이는 RDP 프로토콜은 곧바로 설명드릴 PC기반의 가상화솔루션인 Windows Virtual PC 와 서버베이스 가상화 솔루션인 Hyper-V 와 Remote App 등에 적용되어있다는 것 입니다.<br />
<br />
Remote Desktop Service 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Remote Desktop Service 에 대한 별도의 포스팅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 데스크탑 가상화  :: - Windows Virtual PC</b></font></div><br />
아마 제 블로그를 자주보시는 분들 중 몇몇 분들은 이번 단락에 들어서 이렇게 저에게 외치실지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center><span style="color:#202020;background-color:#D0FF9D;padding:3 1 0 1"><font size=3><b>무적전설님, 이제 Virtual PC 이야기는 안하셔도 되지 않나요?</b></font></span></center><br />
지겨우시죠? 그렇지만 오늘 Windows Virtual PC 이야기를 빼면, 오늘 포스팅 내용의 70%가 사라집니다. T.T  그 만큼 윈도우 7의 가상화에서 Windows Virtual PC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큰 편 입니다.<br />
<br />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Windows Virtual PC 는 2004년 가상머신솔루션 업체인 Connectix 를 합병 후 Windows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가상화 솔루션으로, 바로 이전버전인 2007까지는 경쟁사인 VMWare 등과 같은 예뮬레이팅 방식의 가상화 환경을 지원 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6bi1UlywjI/AAAAAAAAMno/SavuZeT_gmk/s800/005.jpg" /><br />
<font color="#0000FF">Windows Virtual PC 로 구동중인 Windows XP 와 Windows 7 가상머신 (C)무적전설</font></center><br />
하지만 2009년 별도의 제품군으로 분류되었던 Virtual PC 제품군이 Windows 7 의 추가구성요소로서 통합되면서, 구동방식이 기존 예뮬레이팅 방식에서 프리젠테이션 가상화에서 쓰이는 RDP 프로토콜을 이용한 방식으로 변경되었고, 이에 따른 제품의 개발목적과 활용방법이 많이 달라졌습니다.<br />
<br />
첫째로 Windows Virtual PC 부터는 구동방식의 변경으로 인해 이전버전인 Virtual PC 2007 SP1 까지 지원했던 Windows 2000 이하의 OS를 더 이상 지원하지 않습니다.<br />
<br />
두번째로 Windows Virtual PC 는 타 OS(리눅스,유닉스 등)에 대한 공식적인 지원을 하지 않으며 정상작동또한 보증하지 않습니다. <br />
<br />
이는 구동방식의 변경에도 이유가 있지만, Windows Vitrual PC의 목적이 타OS 또는 이전OS의 구동에서 Windows XP 이상의 가상머신을 통해 Windows 7 에서 지원하지 않는 이전OS에 대한 호환성확보로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6bi1layINI/AAAAAAAAMns/OoXWfoapyjM/s800/006.JPG" /><br />
<font color="#0000FF">09년 11월 "무적전설 Windows 7을 말하다" 세미나의 Virtual PC Guest OS 관련 PT 슬라이드 (C)무적전설</font></center><br />
Windows Virtual PC 에서 정식적으로 지원하는 OS는 32비트의 Windows XP , Windows Vista (스타터에디션 제외) , Windows 7 (스타터에디션 제외) 입니다.<br />
<br />
세번째로 새로운 RDP프로토콜 채용으로 그래픽가속과 CPU가상화를 지원, 가상머신구동으로 생기는 리소스점유를 최소화 하고 동영상 재생과 Aero 효과 등의 멀티미디어 요소들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br />
<br />
물론 내 PC의 자원을 활용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시스템 부하문제로 던전엔파이터 등의 3D게임과 일부 Aero 효과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6bi114KvDI/AAAAAAAAMnw/CjtIIvZz9P4/s800/007.JPG" /><br />
<font color="#0000FF">Windows 7 Professional 이상에서는 미리 설치 된 Windows XP 가상머신 이미지인 "XP Mode" 를 다운로드 후 사용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네번째 Windows 7 Professional 이상에서는 미리 설치 된 Windows XP 가상머신 이미지인 XP Mode 를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Windows 7 에서 확보하기 힘든 Windows XP 때의 어플케이션과 솔루션에 대한 직접적인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br />
<br />
Windows Virtual PC 의 설치와 XP Mode 에 대한 이야기는 관련포스팅을 참조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XP Mode 이외의 OS를 직접 설치하고 그 이미지를 활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만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 어플리케이션 가상화 :: - Remote App with Windows Virtual PC</b></font></div><br />
데스크탑 가상화 기술인 Windows Virtual PC 에 RDP프로토콜을 채용함으로서 한가지 생각하지도 못했던 가상화 개념이 일반사용자 레벨까지 적용이 되었습니다. 바로 어플리케이션 가상화가 그것 인데요. <br />
<br />
어플리케이션 가상화에는 몇가지 방식이 있긴 하지만 Virtual PC 로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은 가상머신 통한 Remote App 방식 입니다. <br />
<br />
Remote App은 당초 Windows Server 2008 에서 부터 채용 된 기술로 원격PC 또는 Hyper-V 에 설치 된 가상머신에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마치 내 PC에서 실행한 것 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Windows Virtual PC 에서는 어플리케이션 모드라는 이름으로 Remote App 방식의 어플리케이션 가상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6bi2hH8eHI/AAAAAAAAMn0/hOsr0naWdNU/s800/008.jpg" /><br />
<font color="#0000FF">기업용 제품군에서만 지원되었던 Remote App 을 Windows 7 에서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br />
위의 그림은 Windows XP 가상머신 에 설치한 전자회계운용사 실기검정프로그램 을 Remote App (=어플리케이션 모드)으로 실행 한 모습 (C)무적전설</font></center><br />
Windows Server 2008/2008 R2의 Remote App 과 Windows Virtual PC의 Remote App 모두 기본적으로 가상머신에 Remote Desktop Service 로 연결하여 해당 어플리케이션 영역만 출력해 주는 방식은 모두 같습니다.<br />
<br />
하지만 Windows Virtual PC 는 로컬에 있는 가상머신을, Windows Serve 2008/2008 R2는 원격지에 있는 가상머신을 쓰기 때문에 어디의 PC자원을 쓰는지에 대한 부분이 다르다는 부분이 차이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위의 데스크탑 가상화 부분에서 설명드린 것과 같습니다.)<br />
<br />
Remote App with Windows Virtual PC 에 대한 구체적인 사용 방법과 기술에 대한 이야기는 후속포스팅으로 좀 더 자세하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DE;"><font size=3><b>:: 마치면서……  :: </b></font></div><br />
지금까지 Windows 7 에서 가장 쉽게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가상화 기술 3개에 대해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오늘이야기 드린 3가지 기술이 윈도우7 으로만 느낄 수 있는 가상화기술의 전부는 아닙니다.<br />
<br />
가상하드디스크를 실제 Windows 7의 드라이브로 사용하면서 가상PC의 드라이브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과 가상PC에 설치 한 Windows 7 Enterprise 와 Ultimate 를 가상PC가 아닌 실제PC에서 바로 부팅하는 기능 등 가상화와 실체화를 넘나드는 기술에 대해서는 포스팅 길이가 너무 길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생략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br />
<br />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가상화와 실체화를 넘나드는 윈도우 7 의 기술을 정리하는 시간에 함께 만나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시간에 좀더 알찬 포스팅으로 다시 만나뵙겠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6268470"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 <br />
<b>잘 읽으신 포스팅  더 많은 분들이 읽으실 수 읽을 수 있으면 더욱 더 좋겠죠? 그렇다면  손가락버튼(추천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br />
^^ 당신의 클릭 한번이 많은 분들에게 글을 전파 하시는 지름 길 입니다.</b></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A0F0B0;"><font size=3><b>:: 관련 포스팅 ::</b></font></div><br />
<font size=3><b><a href="http://v.daum.net/link/5572680" target="_blank">[1] Microsoft 가 Windows Virtual PC & XP Mode 의 설치사양을 바꾼 이유는?</a><br />
<a href="http://v.daum.net/link/4984291" target="_blank">[2] 트위터리안, 다시한번 윈도우 7을 묻고 말하다!</a><br />
<a href="http://v.daum.net/link/4580989" target="_blank">[3] 대학생, 윈도우7을 사용해야 하는 7가지 이유</a><br />
<a href="http://v.daum.net/link/4428153" target="_blank">[4] 무적전설, 완성된 윈도우 7 가상PC를 만나다!</a><br />
<a href="http://v.daum.net/link/3893799" target="_blank">[5] 완성형에 가까워진 윈도우7 XP모드 & 버추얼PC</a></b></font>]]></description>
<category>Starting 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Virtual PC</category>
<category>Windows Virtual PC</category>
<category>VHD</category>
<category>Virtual Hard Disk</category>
<category>Remote App</category>
<category>응용프로그램 가상화</category>
<category>어플리케이션 가상화</category>
<category>원격데스크탑</category>
<category>Remote Desktop</category>
<category>RD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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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가상화</category>
<category>Virtualization</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윈도우7</category>
<category>윈도7</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Mon, 22 Mar 2010 12:55: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나은행, 윈도우 폰 속으로 들어가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70</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6FJymSuo3I/AAAAAAAAMm4/_B_EbaUS8Xg/s800/Untitled-2%20copy.JPG" /> <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u2U5_IvKFI/AAAAAAAAMFg/ssBCSigJS8M/s800/WinPhone_v_web.jpg" />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윈도우 폰 에서도 “하나은행” 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b></font></div><br />
3월 17일 밤 잠시 잠들기 전에 “윈도우 폰을 사용하시는 분들께, 올레한 일이 생길 것 입니다.” 라는 트윗을 날린적이 있습니다. <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6FCZbNU9uI/AAAAAAAAMmw/KlAJOcwi50I/s800/RT.jpg" /><br />
<font color="#0000FF">잠들기 전 날린 트윗을 @tedpark 님이 RT한 모습 (C)무적전설</font></center><br />
이 트윗을 날린 후로, DM과 맨션을 통해 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셨는데요. 사실 저도 소문으로만 듣고, 실제 긴가 민가 했기 때문에, 함부로 그 사실을 알려드릴 수 없었습니다.<br />
<br />
그리고 3월 18일 오전, 드디어 그 사실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 바로 하나은행의 윈도우 폰 어플리케이션이 공개되었다는 것 입니다. 하나은행은 오늘 공개한 윈도우 폰용 어플리케이션에 앞서 아이폰용 백신을 은행업계 최초로 내 놓은바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6FCWJXy5yI/AAAAAAAAMmo/x--bN8i5KNk/s800/DOWNLOADS.jpg" /><br />
<font color="#0000FF">하나은행의 윈도우 폰 뱅킹 안내페이지 (C)하나은행</font></center><br />
하나은행 윈도우 폰용 어플리케이션은 <a href="http://hanabank.co.kr/contents/pri/ubk/smt/smt1/smt16/smt162/index.jsp?menuItemId=s_h22716" target="_blank">하나은행 U뱅킹 서비스페이지(클릭)</a> 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으며, 향후 T-Store <br />
를 비롯한 App Store 에서도 다운로드 및 설치하실 수 있게 작업하는 것 같습니다.<br />
<br />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하실 수 있겠지만, 포스팅을 읽으시는데 방해가 안되도록 바로 아래 첨부 된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운로드 후 윈도우 폰의 외장메모리에 직접 복사하신 후 실행하여 Mits Store , My Storage 등의 확장메모리에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br />
<br />
<center><iframe title ="Preview"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frameborder="0" style="width:98px;height:115px;padding:0;background-color:#fcfcfc;" src="http://cid-76b54e76058d12cf.skydrive.live.com/embedicon.aspx/%ea%b3%b5%ec%9a%a9/HanaNBankWMInst.CAB"></iframe></center><br />
<br />
현재 하나은행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장치는 WVGA (480x800) 해상도를 가진 Windows Mobile 6.1과 6.5 장치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 />
<br />
물론 하나은행에서는 삼성전자 옴니아 시리즈를 기준으로 테스트를 했기 때문에, 아직은 다른 장치에서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보증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6FCWexiikI/AAAAAAAAMms/K3ei8H3qrz4/s800/ini.jpg" /><br />
<font color="#0000FF">하나은행은 모바일뱅킹의 인증서를 하나은행 서버를 경유해 설치하도록 했다. <br />
이는 프로그램 폴더를 직접 엑세스 할 수 없는 아이폰과 향후 윈도우 폰 7 을 위한 적절한 구현방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C)하나은행</font></centeR><br />
타 은행의 기존 구형PDA뱅킹 프로그램에서는 PC의 인증서를 직접 윈도우 폰에 복사하여 사용하는 구조였다면, 하나은행은 아이폰용 백신에서도 선택했던 하나은행 서버를 경유 해 온라인으로 인증서를 복사하는 독특한 방식을 선택 했습니다 <a href="http://hanabank.co.kr/ubk/smt/smt14.do?menuItemId=s_h22714" target="_blank">(관련페이지/클릭)</a>  <br />
<br />
이는 향후 기존 아이폰과 같은 사용자경험을 가지고 가는 동시에, OS구조가 변경되는 Windows Phone 7 을 대비한 것으로, 직접적인 파일복사가 되지않는 OS에서 범용적인 인터넷 뱅킹을 지원하려고 하는 부분이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박수를 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예금조회부터 계좌이체.. 그리고 공과금납부도 윈도우 폰으로!</b></font></div><br />
간단하게, 하나은행 윈도우 폰 뱅킹을 살펴보면, 조회나 계좌이체 뿐만 아니라, 지로공과금 납부와 대출 그리고 계열사인 하나SK카드의 신용카드 관련업무까지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6FCVVD-kNI/AAAAAAAAMmc/7mAFx4Crxhc/s800/001.JPG" /><br />
<font color="#0000FF">기본적인 은행업무 뿐만 아니라, 카드, 펀드, 외환상품 또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즉 타 은행의 기존PDA뱅킹에서 몇가지 업무를 제외하고는 PC용 인터넷뱅킹을 이용하거나 직접 창구를 방문 해 업무를 처리했어야 했던 문제점을 정확하게 집어내,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지점에 가지 않고도 윈도우 폰에서 바로 업무를 처리 할 수 있게 끔 구현이 되어 있습니다.<br />
<br />
특히 PC용 인터넷 뱅킹을 통해서 밖에 할 수 없었던, 지로공과금과 카드관련 업무 그리고 직장안에서는 눈치가 보일 수 있는 펀드와 외환업무또한 모바일에서 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중 하나 입니다.<br />
<br />
또한 메뉴에 대한 이동동선도 되도록 짧고 간결하게 구현하려고 노력 한 점이 곳곳에 녹아 있는 데요. 이는 보수적인 행보만을 거듭하는 은행권에서는 매우 파격적인 행보라 할 수 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은행이 이런것을?” 편견을 뒤집는 쿠폰서비스와 이벤트 서비스</b></font></div><br />
앞서 설명 했지만, 기본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업무가, 생각외로 많아서 놀랬습니다. <br />
<br />
하지만 지금부터 설명드릴 부분은  “은행이 이런것도 해?” 라고 할 정도로 파격적인 메뉴가 될 것 인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6FCVc_EkZI/AAAAAAAAMmg/xM16yO2WTrY/s800/002.JPG" /><br />
<font color="#0000FF">인터넷뱅킹에 특히 모바일뱅킹에 쇼핑과 이벤트를 접목한 것은 은행권에서는 매우 파격적인 행보이다. (C)무적전설 </font></center><br />
네 바로 할인쿠폰 부분과 1+1 이벤트 부분인데요. 이벤트의 경우 사용자 참여를 그리고 구매형 할인쿠폰과 1+1 이벤트는 인터넷뱅킹응 활용한 쇼핑의 개념이 삽입 된 것 인데요.<br />
<br />
그 동안 모바일 뱅킹에 이렇게 이용자 참여와 쇼핑개념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 “은행이 왜 그래야 하는데?” , “뱅킹이 뱅킹다워야지” 라는 편견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7B1iGsmmv60$' width='482px' height='384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embed><br />
</center><br />
헌데 하나은행 관계자 분들이 너무 올레KT의 광고를 많이 보셨는지, 이러한 편견을 뒤집어서 뱅킹을 연계한 쿠폰과 이벤트는 앞으로 하나은행이 앞으로도 어떤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모습 중 하나가 될 것 입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첫 술에 배 부를 수는 없겠지만..... </b></font></div><br />
하나은행 윈도우 폰 뱅킹은 분명, 업계에서는 충격과 공포일 것 이고, 이러한 파격행보로 좀더 많은 사용자경험(UX)을 제공하는 긍정적인 모습을 모습들을 앞으로 많이 기대하려고 합니다. ^^<br />
<br />
물론 시작이기 때문에 완벽할 수는 없지만, 하나은행의 윈도우 폰 뱅킹은 가야할 부분이 많습니다. <br />
<br />
현재 메인페이지에서 뱅킹 각 메뉴를 눌러 웹페이지 부분으로 넘어가게 되면, 조금 잦은 비율로 터치가 잘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이는 Opera Mobile 의 몇 년째 해결되지 않은 심각한 문제 중 하나로 Opera 측에서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br />
<br />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구성요소로 사용하면서 생기는 기본적인 문제를 방치했다는 것은, 개발과 테스트를 엉망으로 한 것으로 밖에는 보여지지 않습니다. 아마 테스트 시 Spec in Close 로 문제를 닫아버렸을 확률이 높다고 밖에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br />
<br />
아무래도 Pocket PC 2003 계열 또는 Windows Mobile 5.0용 어플리케이션 개발했던 것 처럼 Windows Mobile 6.x 계열에서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라는 식으로 개발하다보니 아무도 안쓰는 오페라SDK 를 사용한 것 같습니다. <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6FCVoeIrsI/AAAAAAAAMmk/iD7jQyvvuxY/s800/003.JPG" /><br />
<font color="#0000FF">오페라 브라우저의 버그로 인해 눌리지 않는 확인버튼(1번째 그림)과<br />
입력기를 윈도우 기본으로 강제로 변경하는 바람에 생긴 문제점(2번째와 3번째 그림) (C)무적전설</font></center><br />
한가지 문제가 더 있습니다. <br />
하나은행 윈도우 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게 되면 윈도우 폰의 기본입력기가 사용자 또는 제조사에서 설정한 입력기가 아닌 Windows Mobile 의 기본 입력기로 변경된다는 점 입니다.<br />
<br />
물론 프로그램을 종료하게 되면 다시 원상복귀는 됩니다만, 어플리케이션 안에서만 IME 를 변경하도록 하는 간단한 구현방법조차 사용하지 않고 기본IME를 바꿔버림으로서 뱅킹 작업 중 SMS가 올 경우에 사용자들은 굉장한 불편을 겪고 있다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 입니다.<br />
<br />
개발사에서는 방법이 없다라고 발뺌할지 모르지만.. 이미 이 부분은 널리 알려진 부분이기에 MSDN과 개발관련커뮤니티만 잘 뒤져보셔도 어플리케이션 내부에서만 IME 를 변경하여 사용하는 방법이 많다라는 것을 확인시켜드리고 싶습니다.<br />
<br />
아마 은행에서 이 글을 보시고 앞으로 계속 개선하시겠지만, 개발 및 앞으로의 전략에 대해 은행측에서 전문가를 한분 초빙해서 관련 업무촉진자 역할과 기술 멘토링에 대한 자문역을 초빙하는 것을 깊게 검토 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br />
<br />
애초에 그랬다면 이런 문제는 진작에 피하고도 남았을 것 이기 때문이죠. <br />
정말 앞으로의 과제는 많지만, 하나은행의 파격적인 행보는 앞으로도 기대할만 한 것 같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좀더 소프트한 주제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u>03.18 오전 11시 추가 -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 공개 된 Opera Mobile 10 에서는 엔진자체가 바뀌어 이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 했습니다. 다만 새 버전을 설치해도 SDK 와 엔진이 기존 9.x 버전인 관계로 하나은행 윈도우 폰 어플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u></div><br />
<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6216503"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 <br />
<b>잘 읽으셨나요? ^^ 그렇다면 위의 손가락 버튼(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손가락버튼 클릭은 돈이 들지 않습니다 ^^</b></center>]]></description>
<category>Windows Phone / Mobile</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Mobile</category>
<category>윈도우 모바일</category>
<category>Hanaban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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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WIndows Phone</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18 Mar 2010 10:11: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윈도우 7] &amp;#39;홈 미디어 공유&amp;#39; 가 작동하지 않을 경우 대처법</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69</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cUc4RnXcpI/AAAAAAAAG4c/Q8Q_WMJEbVI/s800/264.gif.jpg" /> <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cUdSOy4eVI/AAAAAAAAHH0/cj9v16fKu_Q/s800/387.gif.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문제점 개요</b></font></div><br />
Windows 7 의 홈 미디어 공유로 알려 진 홈 미디어 스트리밍 (Home Media Streaming) 기능을 비롯 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브랜치케시(BranchCache) 와 다이렉트 엑세스 (DirectAccess)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IPv4 to IPv6 터널링 기술인 Teredo 를 필수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br />
<br />
하지만 이 Teredo 가 몇가지의 이유로 재대로 작동하지 않을경우, 위에서 소개한 3가지 기능외에도 이외에도 IPv6 를 활용하는 솔루션 또한 사용할 수 없는 문제점이 있습니다.<br />
<br />
이 포스팅에서는 Windows 7 에서 Teredo 가 재대로 작동하지 않는 몇가지의 이슈를 소개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문제점 원인</b></font></div><br />
<b>1.</b> 가정 내 일부 특성있는 인터넷공유기를 사용하는 경우 또는 사용중인 인터넷회사의 장비특성으로 인한 경우</b><br />
<br />
<b>2.</b> 사용중인 Windows 7 PC가 회사 또는 조직 내 Windows Server 2003 또는 2003R2 환경으로 구축 된 Active Directory 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문제점에 영향을 받는제품</b></font></div><br />
<span style="color:#FFFFFF;background-color:#670787;padding:3 1 0 1"><font size=3><b>클라이언트 제품</b></font></span><br />
<b>Microsoft Windows 7</b><br />
<u>*.Windows Media Player 의 Home Media Streaming 문제점 포함</u><br />
<br />
<span style="color:#FFFFFF;background-color:#670787;padding:3 1 0 1"><font size=3><b>서버 제품군</b></font></span><br />
<b>Microsoft Windows Server 2003</b><br />
<u>*.사내 및 조직 내 Active Directory 주 컨트롤러 서버일 경우</u><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문제점 해결법</b></font></div><br />
문제가 발생 시, 다음의 과정을 통해 문제를 확인 후 해결할 수 있습니다.<br />
<br />
<b>1.</b> 가장 먼저, <u>관리자권한으로 상승된 명령프롬포트를 실행</u>해야 합니다.<br />
방법은 시작버튼을 누른 후 검색란에 cmd.exe 를 입력 한 후 프로그램 항목에 검색 된 cmd.exe 항목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을 클릭하는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50GTTwZFwI/AAAAAAAAMlI/Zt46chnx8Q8/s800/STEP1.jpg" /></center><br />
<b>2.</b> 관리자 권한으로 상승 된 명령프롬포트가 열리면 아래의 화면과 같이 명령어를 입력 후 엔터를 눌러 실행합니다.<br />
<br />
<font size=3><center><span style="color:#FFFFFF;background-color:#333333;padding:3 1 0 1"><b>netsh interface ipv6 show teredo</b></span></center></font><br />
입력후 아래의 화면과 같이, Teredo 의 상태가 표시되게 됩니다. 상태란에 "Offline" 으로 표시되며 아래 오류에는 "클라이언트가 관리된 네트워크에 있음" 이라고 나오는 경우 Teredo 가 정상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50GTwZZdII/AAAAAAAAMlM/Eej0LMsYiTY/s800/STEP2.jpg" /></centeR><br />
일부PC에 따라서 오류부분이 나오지 않고 상태에 Offline 만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br />
<br />
<b>3.</b> Teredo 의 상태를 확인 한 후, 아래의 명령어 입력 후, 엔터로 실행하여 Teredo 의 설정을 바꿔줍니다.<br />
<br />
<font size=3><center><span style="color:#FFFFFF;background-color:#333333;padding:3 1 0 1"><b>netsh interface ipv6 set teredo enterpriseclient</b></span></center></font><br />
설정변경 후 2번에서 설명했던 Teredo 설정확인 명령어를 통해 다시 Teredo 의 상태를 확인 해 줍니다. <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50efpqTuxI/AAAAAAAAMl8/xNiXBXtPbfw/s800/STEP3.jpg" /></center><br />
이때 위의 화면과 같이 Teredo 의 작동상황이 출력되게 되면, 이때 부터 정상적으로 Windows Media Player 의 홈 미디어 스트리밍 기능 등의 IPv6를 필요로 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별첨사항</b></font></div><br />
문제점 해결법을 통해도 Teredo 가 정상작동을 하지 않는경우, 다음과 같은 문제가 추가적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br />
<br />
<b>1.</b> 일부 UPnP (Universal Plug and Play) 를 지원하지 않는 구형 인터넷공유기의 경우 Teredo 의 작동을 방해합니다. 이런 경우 최근 출시 된 인터넷공유기로 교체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br />
<br />
<b>2.</b> 매우 드물게 의 지역케이블방송 인터넷의 경우 케이블 모뎀의 문제로 인해 Teredo 의 정상적인 작동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해당 케이블방송 인터넷고객센터를 통해 케이믈모뎀을 교체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6169333"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이 글이 유용하셨다면,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손가락버튼(추천) 클릭 부탁드립니다. ^^ 클릭하는데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b></center>]]></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Vista</category>
<category>Media Player</category>
<category>Media Shareing</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윈도우7</category>
<category>윈도우 비스타</category>
<category>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category>
<category>Windows Media Player</category>
<category>미디어 플레이어</category>
<category>미디어 공유</category>
<category>IPV6</category>
<category>Teredo</category>
<category>Windows Server 2003</category>
<category>윈도우 서버</category>
<category>2003</category>
<category>Home Media Streaming</category>
<category>홈 미디어 스트리밍</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Mon, 15 Mar 201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적전설, Microsoft 에 가다! – 청량리에서 시애틀-타코마국제공항로 가는 길</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67</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4QU0K0pj2I/AAAAAAAAMgM/FdCg97Db4UM/s800/summit.JPG" /></center><br />
늘 그랬지만, 한국을 떠나 세계와 만난다는 것은 늘 신나고 새로운 일 입니다. 무엇보다 Microsoft MVP Global Summit 처럼 특별한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일 이라면 더더욱 그렇고 말이죠.<br />
<br />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연재되는 “무적전설 Microsoft 가다” 시리즈는 2010 Microsoft MVP Global Summit 을 위해 2월 15일 출국하여 2월 20일 귀국한 여행의 전 일정을 정리하는 포스팅 입니다.<br />
<br />
첫 포스팅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나리타국제공항으로 거쳐 시애틀-타코마국제공항까지의 여정을 소개 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무적전설, 인천국제공항에 가다 ^^</b></font></div><br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항공교통을 생각외로 많이 이용하는 편 입니다. 주로 국내선을 많이 타는 편 인데요. <br />
오늘은 국내선이 아닌 국제선인 관계로(당연하잖아!) 출발 3시간 전까지는 도착해야 하는 관계로 12시 비행기 이긴 했지만, 서울 청량리 집에서는 6시정각에 집을 나섰습니다. <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5elL5gZSvI/AAAAAAAAMhw/KyaijqWL7iE/s800/1-001.jpg" /><br />
<font color="#0000FF">휴일인 관계로 인천공항으로 이동하기 위해 이용한 1호선/9호선/공항철도 모두 첫차 또는 첫차 시간대 였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지하철1호선 청량리역에서 구로행 열차에 탑승, 노량진역에서 9호선을 이용 김포공항까지 이동해, 그곳에서 공항철도로 환승하여 인천공항까지 약 2시간 정도를 지루하게 달려갔습니다.<br />
<br />
도착하니 유나이티드항공의 카운터가 아직 Open 되지 않아서 지루하게, 줄을 서 있었는데요. 제가 도착 한 시간이 오전8시로 카운터는 9시 30분에 문을여니, 약 1시간 30분정도의 시간이 있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5elMR0rGEI/AAAAAAAAMh0/nSeQ26fYgkQ/s800/1-002.JPG" /><br />
<font color="#0000FF">인천국제공항 탑승층 K열의 유나이티드 항공 카운터 앞, 아직 업무가 개시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섰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기다리기 지루해, 저와 같은비행기로 동행키로 한 MVP 분들께 연락을 해 보려고 주섬주섬 연락처를 꺼내는데, 찾지를 못해서 급하게 수소문 해서, C#의 천호민 MVP 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때 마침 인천국제공항에 거의 도착했다고 하시길레, 현 상황을 알려드리니 일단 거기 있으라고 하시더라구요.<br />
<br />
10~20분 후 천호민 MVP 께서 도착하신 후, 지루하게 줄을 서기 보다는 커피한잔 마시자고 해서 파리바게뜨 인천공항점 에서 커피한잔을 얻어마셨습니다. (너무 고마워요)<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5elNZdPDSI/AAAAAAAAMiA/G9hMq1KV6kc/s800/1-003.JPG" /><br />
<font color="#0000FF">미국 입국을 위해 다시 만든 복수여권(전자여권)과 UA890 및 876편 비행기 티켓 (C)무적전설</font></center><br />
커피한잔의 여유를 뒤로 하고, 인천에서 나리타까지의 UA890편과 나리타에서 Sea-Tac 까지의 UA876편의 표를 모두 수령하고, 출국을 위한 절차에 돌입 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5elNicoRJI/AAAAAAAAMiE/z5dIAqixuDg/s800/1-004.JPG" /></center><br />
출국을 위한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제선 탑승장 입구에서 비행기표와 여권을 확인 후, 보안검색을 받습니다.<br />
<br />
보안검색시 신발을 전부 벗도록 되어있는데요. 슬리퍼를 주니 그나마 좀 나았습니다. 국내선 보다 훨~신 길고 지루한 보안검색을 마친 후 출국심사절차를 밟습니다. 간단하게 여권과 비행기표를 검사한 후 질문을 하는데요. 질문들은 꽤 형식적인 거라 금방 마치실 수 있습니다.<br />
<br />
이렇게 지루하고 시간이 걸리는 출국프로세스를 마치고, 드디어 격리대합실 (=면세구역) 에 진입 했습니다. 우리가 탈 유나이티드항공 UA890 편은 탑승동A에 있는 관계로, 활주로 건너 탑승동 A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5elMq6NLuI/AAAAAAAAMh4/bSrHq1ksN4I/s800/1-005.JPG" /><br />
<font color="#0000FF">제1터미널에서 탑승동 A로 이동하기 위해 셔틀트레인 정거장으로 이동 중이다. <br />
참고로 정거장 사진은 보안요원에게 허락 맡고 사람이 들어간 사진을 찍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셔틀트레인은 제3궤도식의 모노레일로 단선으로 5분간격으로 1터미널과 탑승동A를 왕복하는 열차 입니다. 주의할 점은 1터미널에서 탑승동 A로 이동시, 절대 1터미널로 돌아올 수 없다는 점 입니다. <br />
<br />
이 때문에 트레인 입구에는 인천공항공사 직원들이 표와 여권을 다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br />
<br />
탑승동A로 이동 후, 121번 게이트 인근에 도착하자마자, 천호민MVP 께서는 면세점에서 지른 물품을 수령하러 잠시 이동하셨고, 저는 마침 그 앞에 있는 네이버스퀘어에 들렸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5elNDP3LHI/AAAAAAAAMh8/PHn6LN9Jpck/s800/1-006.JPG" /><br />
<font color="#0000FF">탑승동A 131번 게이트 인근에는, 출발 전 간단하게 휴식과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네이버 스퀘어' 가 위치하고 있다. <br />
여기서 일행들과 조우했으며, 출발 전까지 맥북을 충전 해 두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네이버 스퀘어는 출국 전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네이버의 라운지로 저는 여기서 노트북을 연결 후 장시간 트윗을 하지 못할 것을 대비 프로페셔널 클라이언트인 Hootsuite 를 통해 예약트윗을 미리 작성 해 두었습니다.<br />
그리고 약간의 시간이 남아서, 외가집에 전화를 하고 출국소식과 함께 새해인사를 건냈습니다. 외삼촌들 전부 깜짝 놀래더군요. ㅋㅋㅋ 말도없이 갔다고 말이죠.<br />
<br />
그렇게 대화를 마무리 할 즈음, 함께 시애틀로 이동 할 C# 서우석 MVP와 Access 염기웅MVP 가 도착하니, 막 방송에 UA890 편의 탑승이 123번 게이트에서 시작되었다고 해 우리는 인사를 나눌 겨를도 없이 123번 게이트로 이동 했습니다.<br />
<br />
미국행 비행기다 보니, 탑승 전 또 한번의 짐수색과 몸수색이 있었고, 의외로 탑승시간이 긴 느낌이였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나리타국제공항으로 가는 UA890 편......</b></font></div><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5g_tTjpnkI/AAAAAAAAMkE/4anUp746fLE/s800/1-007.JPG" /><br />
<font color="#0000FF">나리타로 가는 UA890편은 보잉 B777 기종으로 운항되고 있었다. <br />
사진은 본인이 앉은 이코노미 플러스 섹션과 비상시 비행안전 안내책자 (C)무적전설</font></centeR><br />
인천국제공항에서 나리타국제공항까지는 약 2시간 30분 정도 비행하며, 저는 운이좋게도 추가요금을 내고 타야하는 이코노미플러스 (일반석 업그레이드 좌석)에 무료로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br />
<br />
일반 이코노미와는 차이점이 좌석여유가 좀 더 있고, 기내서비스 우선제공과 앞 섹션(비지니스 바로 뒤)이라는 어떻게 보면, 별 볼일없는 서비스 인 것 같지만. 장시간 여행에는 15~20cm 의 여유가 얼마나 큰 차이인지 느끼실 수 있답니다.<br />
<br />
UA890편은 B777 기종으로 인천을 출발 해 유나이티드항공의 아시아 허브공항인 나리타공항을 경유 LA까지 가는 노선입니다. 중간기착지인 나리타를 비롯 종착지인 LA까지 한국인들이 꽤 많이 이용하는 노선이다 보니 기내방송은 영어,일본어,한국어 순으로 진행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5g_tnNTCfI/AAAAAAAAMkI/10ajoaUdO3Q/s800/1-008.jpg" /><br />
<font color="#0000FF">나리타까지의 비행에서는 센드위치와 커피가 제공되었고, 3시간의 비행시간 동안 AVOD와 노트북의 자료를 보며 시간을 보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비행기에 미리 탑승 해 기다리는 시간과 비행시간을 합쳐 족히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비행기에 있으면서 지루할 법도 한데요. 그다지 크게 지루하지 않았던 것이, 타자마자 바로 제공되는 센드위치 & 커피와 함께 Microsoft MVP Global Summit 기간동안 숙지해야 할 포켓가이드 (영어입니다 .OTL) 를 읽다보니 이래저래 시간이 빨리 가더라구요.<br />
<br />
그리고 약간의 시간이 남아 기내 AVOD 시스템에서 상영되는 영화를 잠깐 보다보니, 기내방송으로 일본 나리타국제공항에 도착하겠다는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이제 여행의 첫 기착지 나리타 국제공항에 도착하게 되는 것 입니다.<br />
<br />
이렇게 한 단락 마무리 하면 ...... 혹자들은 이렇게 말할 것 입니다. "아무일 없었어?" 라고 말이죠....... 항상 여행이 시트콤 화 되는 무적전설에게 평범한 여행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겠죠. T.T<br />
<br />
3편에서 몰아서 다루겠지만, UA890편 탑승부터 저의 모든 언어는 한국어가 아닌 일본어와 (저렴한)영어 였습니다. 승무원들이 절 일본인으로 착각할 정도로 말이죠. 흐흑....<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본격적인 여행의 시트콤 화를 예고 한, 나리타국제공항</b></font></div><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5g_t_YlqUI/AAAAAAAAMkQ/CH2Ym3Iz3dE/s800/1-009.JPG" /><br />
<font color="#0000FF">탑승구 에서 환승터미널로 이동 중, 나리타공항에 짙은 먹구름과 함께 비가온다는 사실을 알았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한국&일본시간으로 나리타 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도착한건 오후 2시 30분, 하늘에는 굵은 비가 쏟아지고 있지만 비행기가 심하게 연착되지 않고 정확하게 뜨고 내리는 것이 신기 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5g_tp0M8_I/AAAAAAAAMkM/_I6PMXv4UW4/s800/1-010.JPG" /><br />
<font color="#0000FF">나리타 국제공항의 안내폴싸인과 키오스크에는 일부 문장이 어설프긴 하지만, 한국어로 친절히 안내되고 있었다. <br />
마치 국내공항에서 환승하는 기분이였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탑승구에서 내리자마자, 저는 제 눈을 살짝 의심했는데요. 다른나라 공항임에도 불구하고 한글안내가 어설프지만 이곳저곳 나와 있다는 점 입니다. 물론 키오스크도 한글안내를 하고 있는데요. <br />
<br />
살짝 불만인 것이 맞춤법과 잘못된 표기가 눈에 자주 거슬렸고 또한 일반 표식도 마찬가지지만 폰트의 가독성이 상당히 떨어진다는 점 입니다. 앞으로 한국을 알리면서 말과 글을 가르쳐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폰트를 초이스 해 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br />
<br />
환승터미널로 이동하기 전, 간단한 몸수색을 받고 터미널에 들어서자마자, 다른 일행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유나이티드 항공 카운터에 갔습니다. 사실 제 비행기표에 중대한 문제가 있어서 컴플레인을 제기하러 간 것이였는데요. 이 이야기는 맨 마지막 에필로그 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우리가 터미널에 도착한 시간은 2시 30분, 환승수속과 함께 저는 유나이티드항공 카운터를 다녀오고 나머지는 화장실을 다녀오고 휴식을 취하고 하니, 대략 오후 4시정도 되었습니다. 다음비행기은 UA876 편은 오후 5시 30분 경 탑승수속이 시작되니, 한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이 남았는데요.<br />
<br />
재대로 된 점심도 먹지 못했고, 어잖피 이코노미에서는 재대로 된 저녁을 먹을리가 없기 떄문에 우리는 먹을것을 찾아 나섰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5g_uGWhLSI/AAAAAAAAMkU/EYQnwX26PqM/s800/1-011.JPG" /></a><br />
<font color="#0000FF">먹을 것을 찾기 위해, 나리타 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서성이는 동안, 맥도날드를 발견하고 요기를 해결하자고 이야기 했으나... 일행들에게 구박만 받았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제1터미널을 서성이다 보니, 한국에서 너무 익숙한 맥도날드(막도르나르도)를 발견했었는데요. 해서 제가 “우리 맥도날드 가요!” 라고 했다가, “성기씨 .... 여기까지 와서 맥도날드에요? 애휴....” 라는 구박을 들었습니다. <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5g_ueavK_I/AAAAAAAAMkY/y06u47R7GVI/s800/1-012.JPG" /><br />
<font color="#0000FF">두눈 꼬옥 감고... 카드를 긁은 14900원 짜리 우동, 부담스럽지 않은 국물에 정말 김치만 있으면 정말 좋았을 최고의 식사였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결국 우리가 제1터미널을 이 잡듯이 뒤져 도착한 곳은, 우동을 파는 가게였고 가격은 우리돈으로 14900원부터 시작하는 정말 미치도록 살인적인 가격이였지만, 물 조차 사 먹어야 하는 타국의 공항인 관계로 별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br />
<br />
우동을 먹으며, 정식으로 천호민 , 염기웅 , 서우석 MVP 와 인사를 했고, 서우석 MVP와 염기웅 MVP는 여러 번 MVP서밋을 다녀오신 경험담을…… 나와 천호민 MVP는 첫 서밋에 대한 기대감과 두려움 그리고 현지에서 뭐 할수 있을지에 대한 조언을 들었습니다.<br />
<br />
특히 저는 정말 두려움 90% 인 상태로, 선배 MVP 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들었었답니다. (서우석 MVP님 악플달지 마세요!) 머니먼 타국에서 살아남아야 했기에…… 이놈의 생존본능은 게으른 사람도 부지런하게 하더군요.<br />
<br />
우동 한그릇을 뚝딱 비우고, 점원에게 일본어로 맛있었다는 인사를 한 후, 가게를 나서기 전에 부족한 수분때문에 물 3잔을 연달아 마신 후, UA876 편의 수속이 시작 될 38번 게이트로 향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5g_us7dODI/AAAAAAAAMkc/XPB__sV2_co/s800/1-013.JPG" /><br />
<font color="#0000FF">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까지 나를 대려다 줄, UA876 B777 항공기와 탑승수속 준비 중인 나리타국제공항 제1터미널 38번 게이트 앞 (C)무적전설</font></center><br />
비로 인해 조금은 늦어졌지만, 방송에 시애틀 행 UA876 편의 탑승이 시작된다며, 38번 탑승구로 모여달라는 방송이 흘러나올 때쯤 어떤 외국인 하나가 우리에게 말을 거는 것 입니다. 저는 무서워서 (정말입니다.) 영어에 능통한 서우석 MVP에게 대화를 넘겼는데요.<br />
<br />
대충 대화를 정리하여 각색 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b>외국인 :</b> 당신들 Global Summit 에 가는 MS MVP 냐?<br />
<b>우리들 :</b> 그렇다. 우리는 한국 MS MVP 다. 어떻게 우리가 MVP 인줄 알았냐?<br />
<b>외국인 :</b> 가방에 있는 MS MVP 로고로 알았다.</div><br />
그렇습니다. 지난 2009년 12월 19일 MVP Open Day 때 받은 가방에 달린 MVP 로고가 생각외로 눈에 잘 띈 것 입니다. 우리들에 대한 호구조사도 했으니, 이제 우리가 도리어 물을 차례겠죠.<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b>우리들 :</b> 그렇게 물으는 당신은 누구냐? 당신도 Microsoft MVP 인가?<br />
<b>아즈라 MVP :</b> 내 이름은 아즈라다. 컨슈머시큐리티 MVP로 활동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말레이시아 지사에서 일을 했었다. 당신들은 어떻게 되는가?<br />
<b>서우석, 천호민, 염기웅 MVP :</b> 능통한 영어로 알아서 설명..<br />
<b>무적전설 :</b> (저렴한 영어로…. ) My Name is Sung Ki Park, Windows Desktop Experience MVP & Korea SNS Evangelist , Mr. Azra  Nice to meet you<br />
 < 해석 : 제 이름은 박성기 입니다. 윈도우 데스크탑 익스피리언스 MVP 이고 소셜네트워크 에반젤리스트 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br />
<b>아즈라 MVP :</b> 근데 당신은 (본인을 지칭) 한국이 아니라 일본MVP 이지 않냐?<br />
<b>무적전설 MVP :</b> (펄쩍 뛰며) 아니다! 나 한국사람이다...<br />
<b>서우석, 천호민, 염기웅 MVP :</b>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r />
<b>아즈라 MVP :</b> 참 나 잠깐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 했었는데, 혹시 배승주 에반젤리스트를 아는가?<br />
<b>우리들끼리 :</b> 배승주가 누구지?.....<br />
<b>무적전설 :</b> 혹시 머리 염색 했냐? <실제 구사한 저렴한 영어 : Ammmm Hair Color Yellow or White ? ><br />
<b>아즈라 MVP :</b> 맞다. 머리 염색 한 한국의 에반젤리스트다.<br />
<b>무적전설 :</b> 그 사람은 백승주 , 전에 MVP 로 활동했었고, 닉네임은 꼬알라로 쓴다. 머리가 컬러풀 하다. 하하하 <실제 구사한 저렴한 영어 : He is Baek Seung Joo. Fomer MS MVP & A.K.A KKoalra , KKoalra Hair Colorfull Ha Ha Ha ><br />
<br />
<b>.....이후 대화 당사자의 컴플레인이 예상되어 생략</b></div><br />
대화록에는 넣지 않았지만, 이 대화 이외에도 마침 내 호텔 룸메이트가 컨슈머시큐리티 MVP라는 것을 알려주고, 그분도 백승주 에반젤리스트를 잘 안다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5g_u8hcS8I/AAAAAAAAMkg/3vFsYIsRGe4/s800/1-014.JPG" /><br />
<font color="#0000FF">TechEd 등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컨슈머 시큐리티 MVP 아즈라, 현지에서 이 인간과 자주 엮이면서 MVP 글로벌 서밋 여행의 시트콤 화는 진행되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br />
그리고 혹시 못볼지 몰라서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는데….. 여기서 부터 제 여행이 듣도보도 못한 시트콤으로 변하게 되는 신호탄이 될거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두근두근…. 기대감 10% 두려움 90%의 나티타 발 시애틀 행 UA876 편</b></font></div><br />
<br />
새벽 6시부터 움직이기 시작 해 피로감이 상당히 누적된 터라, UA876편에 탑승하자마자 골아 떨어졌습니다. <br />
<br />
그러고 보니 제 자리가 참 애매했는데요. 가운데 색션의 가운데 좌석인지라 이리저리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마침 제 왼쪽에 한자리가 비어있다 보니 그 옆사람과 “바디 랭기쥐”로 서로 양해를 구한 뒤 각자의 작은 가방을 올려놓은 터라 나름 공간의 미를 발휘 했습니다.<br />
<br />
나리타에서 시애틀까지는 대략 10시간 정도로 무지무지 심심하기도 했지만, 심심하면 흔들리는 이놈의 비행기는 정말 대책이 없었습니다.<br />
<br />
비행기에서 어떻게 지루함을 이겨낼 수 있었는지는, 에필로그에서 전부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여행의 묘미라 할 수 있는 먹는 이야기 정도는 오늘 이야기 해 드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5hQhwj1jHI/AAAAAAAAMko/uIsJ_lQwf4I/s800/1-015.jpg" /><br />
<font color="#0000FF">유나이티드 항공 측에서 제공한 간식과 저녁식사, 비행기에서 먹은 콜라의 경우 한국에서 먹던 맛과 전혀 달랐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장거리를 여행하는 비행기 일수록, 역시 먹을건 잘 챙겨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진리겠죠? ^^ 출발하자마자 주는 간식과 밥은 꼬박꼬박 챙겨먹는 것이 좋습니다. <br />
<br />
주로 비행기를 타시게 되면 공짜라고 술을 드시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랬다간 잠도 못주무시고 자칫 주정이라도 부렸다가는 큰일을 겪으실 수 있습니다.<br />
<br />
저는 음료수만 먹었고, 같은 코카콜라이지만 미국생산판 인지라 맛이 매우 다르더라구요. 한국보다 좀더 원액이 진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미니프레즐 과자를 함께 주는데요.  짭쪼름 한 맛이 나중에 유나이티드 항공에서 일하는 트위터의 제씨 누나에게 부탁해서 남는거 대량으로 보급 해 달라고 헤야 할 것 같습니다.<br />
<br />
저녁식사로는 덥힌 고기와 덥힌 야채가 나왔는데요. 후추를 뿌려야 일단 간이 좀 맞더라구요. 국제선을 안 타보신 방문객분들을 위해 조금 설명을 드리면 기내에서 먹는 음식은 일단 문제가 없어야 하니 완전히 덥힌 음식이 제공되며, 자리 잘못 걸리면 음식을 선택 할 수 있는 기회도 없다죠. T.T<br />
<br />
이 저녁식사의 맛에 대해서는 품평하지 않겠습니다. 딱 냉동식품 덥혀서 먹는 기분이였구요. 살기위해서 먹었습니다. 그래도 하늘위에서 먹는 음식이라 맛은 좋았구요. 와인을 선택할 수 있긴 했지만 먹지 않고 스프라이트 부탁해서 와인잔에 마셨습니다. ^^<br />
<br />
저녁을 먹고 다시 잠자리에 들다 잠시 꺠어나, AVOD 를 보니, 날씨 경계선을 지나고 있더라구요…… 이때 왠지 모를 “버라이어티 정신” 이 발동해서 트윗 중계를 통해 많은 분들이 보셨던 “시애틀로 가는 길” UCC 를 기내에서 촬영하기로 결심하고 맥북을 꺼내 촬영했습니다..<br />
<br />
<center><object width="640" height="50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3yYvsWjNP78&hl=ko_KR&fs=1&color1=0x006699&color2=0x54abd6"></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3yYvsWjNP78&hl=ko_KR&fs=1&color1=0x006699&color2=0x54abd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640" height="505"></embed></object><br />
<font color="#0000FF">날씨 경계선을 넘자마자 촬영을 시작 한 UCC "시애틀로 가는 길..." (C)무적전설</font></center><br />
동영상을 보셔서 알겠지만, 기대감 10%의 두려움 90% 의 상태로 MVP 글로벌 서밋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첫 시애틀 및 Microsoft 방문에 대한 기대감.. 등등 지금도 제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br />
<br />
이렇게 보시면 동영상을 한번에 촬영한 것으로 보이지만, 마음에 들지않아서 재촬영을 3번정도 했습니다. 그 만큼 첫 동영상이다 보니, 신경이 쓰였던 것 인데요. 그래도 촬영을 하고 다시 잠자리에 드니 마음은 대단히 편안 했습니다.<br />
<br />
기내에서 맞는 아침부터 시작 된 좌충우돌 시애틀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612518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다른 곳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시트콤 같은 여행기... 기대 되시나요? 그렇다면 위의 손가락 버튼(추천)은 꼭 눌러주세요 ^^</b></center>]]></description>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category>청량리</category>
<category>시애틀</category>
<category>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category>
<category>Sea-Tac</category>
<category>Narita</category>
<category>나리타 공항</category>
<category>인천 국제 공항</category>
<category>United Airline</category>
<category>UA876</category>
<category>UA890</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Seattle</category>
<category>MVP</category>
<category>Global Summit</category>
<category>MS MVP</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11 Mar 2010 11:13: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요즘 글을 쓰기가 굉장히 힘에 겹습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66</link>
<description><![CDATA[ 요즘 심적으로는 아니고... 몇가지 개인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들 때문에<br />
연제가 살짝 늦어지고 있습니다.<br />
<br />
그리고 이상하게 한문장 한문장 글을 쓰는 것이 굉장히 힘이 드는데요. 뭔지모를 고통감에 괴롭기도 합니다.<br />
<br />
그래도 열심히 이겨내서 다시 포스팅에 불을 붙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 />
<br />
^^]]></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category>글쓰기의 고통</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Sun, 07 Mar 2010 17:53: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상품정보] 윈도우 7을 경험을 높혀주는 최고의 PC, HP TouchSmart 600</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64</link>
<description><![CDATA[ 사실 오늘은 MVP Global Summit 에 대한 후기를 올리는 것이 맞지만….. ^^ <br />
후기 전에 제가 MVP Global Summit 행사 도중 데모PC로 발견한 PC중 가장 인상적인 제품이 한국에서도 출시가 된 터라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상품정보를 올립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48VTU33aUI/AAAAAAAAMhM/ESnNRobRRnc/s800/123.png" /></center><br />
<br />
오늘 소개 해 드릴 HP TouchSmart 600은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Intel I5 CPU와 멀티터치를 장착한 올인 원 PC로, 윈도우 7을 가장 잘 경험할 수 있는 PC입니다. <br />
<br />
키보드와 마우스 이외에, 손으로 윈도우 7의 스탭과 에어로스냅을 이용할 수 있고, 윈도우 미디어 센터를 이용 할 수 있답니다. 물론 이 외의 일도 가능하지만 말이죠 ^^<br />
<br />
원래 이 모델은 i7 CPU가 장착되어야 맞을텐데.... 늘상 중간스팩을 수입하는 한국HP 가 살짝 미워지네요..<br />
<br />
서밋 이후로 저도 너무 가지고 싶은 PC인데... 국내 출시까지 되니 통장사정만 좋았다면 당장 질렀을지도 모르겠네요..<br />
<br />
만약 누가 준다고 하면, HP TouchSmart 600 윈도우 7의 모든 사용자 경험을 체험 해 보고, 얼마나 작업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을지 등의 윈도우 7의 UX를 HP TouchSmart 600 이 얼마나 높여 줄지 여러분들에게 전달 해 줄 수 있을거 같습니다.<br />
<br />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br />
<br />
<center><a href="http://stat.revu.co.kr/www/delivery/ck.php?n=a91aca76" target="_blank"><img src="http://stat.revu.co.kr/www/delivery/avw.php?campaignid=245&n=a91aca76" border="0" alt="" /></a></center>]]></description>
<category>Starting 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HP</category>
<category>TouchSmart</category>
<category>멀티터치</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category>공모전</category>
<category>터치</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04 Mar 2010 11:01: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적전설 MS MVP 글로벌 서밋에 가다! - 연재를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63</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4QU0K0pj2I/AAAAAAAAMgM/FdCg97Db4UM/s800/summit.JPG" /><br />
<font color="#0000FF">Life in Seattle & Redmond (C)무적전설</font></center><br />
<br />
MVP 글로벌 서밋... 잘 다녀왔습니다.<br />
<br />
머나먼 타국에서 벌어진 세미나 인 만큼... 몸도 마음도 너무 피곤했는데요.<br />
다음주 3월 1일부터 2일간격으로 2주간 <U>무적전설 MS MVP 글로벌 서밋에 가다</u> 를 연재 합니다.<br />
<br />
15일부터 20일까지 짧은 기간이였지만, 제가 보고 느낀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와 만난 사람들 그리고 시트콤 같은 이야기들을 주옥처럼 널어 놓을 텐데요.<br />
<br />
많은 기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MVP</category>
<category>Global</category>
<category>Summit</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글로벌 서밋</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Redmond</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24 Feb 201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설 연휴, 전세계 MS MVP들이 시애틀에 모이는 이유는?</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62</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3Tta44RWyI/AAAAAAAAMeM/d5yjaKaEyVQ/s800/GM.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전세계 Microsoft MVP 들이 황금같은 설 연휴를 재끼고 시애틀에 모입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3T1n1dhc_I/AAAAAAAAMec/pG7Xy3KTMpk/s800/ua.jpg" /><br />
<font color="#0000FF">남들은 설연휴에 고향에 가는데.. MS MVP 들은 짐싸들고 비행기를 타고 시애틀에 가야 하는 걸까? (C)United Airlines</font></center><br />
<b>지난 10월 2일 최고의 IT전문가를 선정하는 Microsoft MVP 선정 메일을 받았을 때도, 명절</b>이였는데… (<a href="http://v.daum.net/link/4359366" target="_blank">관련포스팅 클릭</a>) <b>이번 설에도 또 Microsoft MVP 관련 포스팅</b>을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b>Microsoft 는 명절에 일을 만드는걸 좋아하는 것인지</b> 의심하게 됩니다.<br />
<br />
저... 이번 설 연휴기간 명절을 가족과 함꼐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Microsoft MVP 들도 명절휴일에 가족들과 쉬지 못하고 미국 시애틀 행 비행기를 타야 하는데요.<br />
<br />
<font color="#FF3399"><center><b><font size=3>설날번개 냐구요? 아닙니다.<br />
명절 친척들에게 구박받기 싫어서 도망가는거냐구요? 아닙니다.</font></b></center></font><br />
미국행 비행기를 타는 이유는 <b>오늘 이야기의 주가 될 Microsoft MVP Global Summit 행사의 참석을 위해서</b> 인데요.<br />
오늘 이 시간에는 설 연휴 특집이자 Microsoft MVP Global Summit 특집으로 Microsoft MVP Global Summit 이 무엇이고, 왜 황금같은 설 연휴에 전세계 Microsoft MVP 들이 시애틀로 모이게 되었는지, 속 시원하게 정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전 세계 최고 IT전문가들의 축제 'Microsoft MVP Global Summit' 은?</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3Tw1VGQ8SI/AAAAAAAAMeU/wDbI43xFwB0/s800/Welcome%20MVP.png" /><br />
<font color="#0000FF">저도 이 환영을 받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font></center><br />
(저를 제외하고) <b>최고수준의 IT전문가 Microsoft MVP들의 축제!</b> <font color="#0000FF"><b>MVP Global Summit</b></font>는 2001년부터 매년 2~4월 사이 시애틀 옆 워싱턴주 레드먼드의 Microsoft Campus에서 열리는 비공개 컨퍼런스입니다.<br />
<br />
<b>MVP Global Summit 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Windows OS와 Windows Server 제품군을 비롯, 개발툴인 Visual Studio 시리즈, 그리고 게임콘솔인 XBOX 까지 약 90여개의 분야별로 각각 Session일정이 짜여져 진행</b>되게 됩니다.<br />
<br />
각 분야별로 각각의 <b>Session 에 따라 다른곳에서는 배우기 힘든 최고수준의 테크니컬 강좌와 정보들을 교환하며, 또 Session의 성격에 따라서는 MS MVP들과 해당분야 개발자 및 제품담당자들이 함께 앞으로의 제품개발에 대해 서로 논의</b>하기도 합니다.<br />
<br />
작년 Summit때는, Windows 7 에 대한 내용이 공개되었었으며, 올해는 어떤 새로운 기술이 MVP 들에게 우선적으로 소개가 되고 논의가 될지 궁금합니다. ( IE 9 과 Windows Mobile 7 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걸로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br />
<br />
전세계 5000여명의 MVP 중, 약 2000~2500여명이 MVP Global Summit 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 시애틀로 모이며, 한국에서는 매년 30~80명의 MVP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br />
<br />
Microsoft 에서는 MVP Global Summit 기간 동안의 숙박과 식사에 대해서 모든 비용을 지불하며, MVP 들은 교통비만 부담하면 됩니다. 헌데 한국,일본,중국은 비행기 값이 무시못할 가격이라는 점에서 참여율이 그다지 좋지는 않은 편이며, 개인적으로 저는 이 비용이 굉장히 부담스러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무적전설 '2010 Microsoft MVP Global Summit' 을 미리 말하다! </b></font></div><br />
<center><a href="http://picasaweb.google.co.kr/lh/photo/8V-kXNpqMcAh0ByFZ5lXlw?feat=embedwebsite"><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3TsfJ3C9ZI/AAAAAAAAMd8/mUPBMqNEiC4/s800/2422067133_5695c26ecf_o.jpg" /></a><br />
<font color="#0000FF">2010 MVP Global Summit 행사가 열리는 워싱턴주 레드몬드의 Microsoft 본사캠퍼스와 <br />
등록 및 환영리셉션 그리고 한국MVP 들의 숙소인 벨뷰의 "하얏트 리젠시 벨뷰" 전경 (C) Microsoft / (C)Hyatt Regency</font></center><br />
올해 2010 Microsoft MVP Global Summit은 시작도 하기 전에 한국/중국/일본의 MVP 들의 항의를 들으며, 시작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br />
<br />
그도 그럴것이 <u>한국/중국/일본을 싫어한다고 알려진 이번 Summit 담당자께서, 아시아의 거의 모든 지사의 격렬한항의에도 불구하고 Summit 날짜를 설날연휴로 잡은 것이 화근</u>인 것 이죠.<br />
<br />
우리나라의 경우 연휴 마지막날에 출국해도 무리는 없습니다만은, 일본과 중국의 경우 Summit기간 자체가 명절휴일이 껴 있었고, 특히 중국은 모든 일정자체가 명절휴일이였기에, 현지에서도 본사담당자들에 대한 격렬한 항의는 어쩔수 없을거라 생각되어 집니다.<br />
<br />
또한 개인적으로 MS본사에 유감인 것이 있다면 <u>마지막날인 19일에는 국적기인 아시아나와 대한항공이 한대도 뜨지 않는 금요일</u> 입니다. 비행기표도 대주지 않을거면서 왜 이렇게 했는지 지금도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br />
<br />
<b>그래서 현지에서 눈 딱 감고 진상짓 좀 부려보려 했으나..... 현재 그 담당자는 다른 곳으로 인사이동 되어 진상짓을 부릴 경우 엄한 새 담당자가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적당히 참기로 했습니다.</b><br />
<br />
본격적으로 Summit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Summit 에서 변경 된 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br />
<br />
그 동안 MVP Global Summit 의 숙소를 시애틀 시내의 호텔로 잡았었으나, Summit보다는 시애틀 시내관광을 즐기는 MVP들이 너무 많았고, Microsoft Campus 가 있는 레드먼드까지의 이동시간이 길었다는 지적이 많았다고 합니다. <br />
<br />
그래서 올해 부터는 시애틀 시내와 레드먼드 Microsoft Campus 사이에 있는 벨뷰라는 곳에서 숙소를 잡았다고 합니다.  벨뷰에도 Microsoft 의 기술지원부를 중심으로 한 Microsoft Bellevue Campus 가 있으며, 일부 분야의 Session은 이곳에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머리 참 잘 썼습니다.)<br />
<br />
<b>한국/중국/일본을 비롯한 전세계 Microsoft MVP 들은 설 연휴인 2월 11일부터 2월 15일까지 미국 시애틀에 도착</b>해, 현지시각 <B>2월 16일 오전 7시부터</b> 한국 MVP 참가자들이 묵는 숙소이기도 한,  <b>Hyatt Regency Bellevue 로비에서 등록</b>을 하게 됩니다.<br />
<br />
등록이 마감되는 12시부터 오후4시 까지 최고 2개까지의 Side Session 을 듣게되며, 올해는 특이하게 <u>여성MVP를 위한 리더쉽 관련 Session이 따로 마련</u>되어있다는 것이 주목할 점 입니다.<br />
<br />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Welcome Reception 이 진행되게 되며, 안타깝게도 Microsoft 스티브발머<s>횽</s> 회장은 참석하지 못하고 비디오 연설이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제 보기에는 같은 기간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br />
<br />
<b>다음날인 17일부터는 Microsoft Redmond Campus 와 Bellevue Campus 를 중심으로 각 분야별 Session이 진행</b>되며, 이 <b>내용에 대해서는 Microsoft 와 체결한 NDA (기밀유지협약서) 계약 때문에 알려드릴 수는 없습니다.</b> 다만 알려드릴 수 있는건, <b>제가 속한 Windows Desktop Experience 분야에서는 Windows 7 과 Windows Server 2008 R2 에 대해 국내에서는 배우기 힘든, 최고수준의 기술교육이 예정</b>되어 있습니다. <br />
<br />
그리고 <b>이 내용들은 당장에 블로깅을 할 수 없지만, 올해 제가 진행하는 Windows 7 & Windows Server 2008 R2 관련 포스팅과 세미나에 티나지 않게 녹일 것</b> 이라는 점이죠 ^^<br />
<br />
모든Session이 종료되는 <u>오후 6시 부터는 각 분야의 Product Group Evening Event</u> 가 열리게 되는데요. <u>이곳에서 자신과 같은 다른나라의 MVP 들과 교류하기도 하지만, 각 분야에 새로운 개발제품 또는 이슈들에 대해 비공개를 전재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u>이기도 합니다.<br />
<br />
18일 또한 17일과 마찬가지의 일정이 진행 됩니다. <br />
다만 <b>오후 7시부터 시애틀 브로드웨이에 있는 <a href="http://Garagebilliards.com " target="_blank">Garage (홈페이지 클릭)</a>에서 MVP Global Summit 에 참여하는 모든 MVP들이 모이는 Attendee Party</b> 가 열리게 됩니다.  이곳은 먹을거리와 볼거리도 많지만, 큰 규모의 볼링장이 있다는게 특징이네요. 파티는 현지시각 12시까지로 이날만큼은 마음껏 먹고 취해야겠죠?<br />
<br />
폐막일인 19일은 오전9시부터 12시까지 에서 별도의 Side Session 과 Farewell Lunch 를 비롯한 폐막행사가 벌어지지만, <u>한국/중국/일본을 비롯한 아시아권 MVP 들은 한국/중국/일본을 시러한다는 본사담당자의 농간으로 인해 항공기가 일찍뜨는 관계로 새벽부터 일찍 공항으로</u> 가야 합니다.<br />
<br />
간단하게 16일부터 19일까지 2010 MVP Global Summit 를 이야기 했지만,<u> 현지사정으로 프로그램이 다소 바뀔수는 있다고 하니, 가서 어땠는지는 다시 포스팅</u>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br />
<br />
참고로 저는 가는일정은 한국시간 15일 오전12시 나리타를 경유 시애틀에는 현지시간 오전9시 9분으로 짜여져 있으며, 돌아가는 일정은 현지시간 19일 오후1시 38분에 나리타를 경유 한국시간으로 다음날 20일 밤10시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되어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애틀 현장에서 2010 MS MVP Global Summit 을 말합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cUc56YEU8I/AAAAAAAAG5c/zO7mijkV5jI/s800/272.gif.jpg" /></center><br />
저에게 있어 첫 Global Summit 이 되는 이번 행사에 대해 <b>출발일인 2월 15일부터 서울로 도착하는 2월 20일 밤까지, 제 트위터 (<a href="http://twitter.com/projecty" target="_blank">http://twitter.com/projecty</a> , <font color="#0000FF">@projecty</font>)와 블로그를 통해 [특집 - 여기는 시애틀]</b>을 중계합니다.  트위터를 중심으로 중계되며, 블로그는 트위터보다는 한참 늦은 한국시간 오후 3시에 전날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하여 진행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3UnegoDmXI/AAAAAAAAMe8/yc4pPH1WQHs/s800/%EC%82%AC%EC%9A%A9%EC%9E%90%20%EC%A7%80%EC%A0%95%201.jpg" /><br />
<font color="#0000FF">Microsoft MVP 의 기본 룰과 NDA계약에 따라 Global Summit 의 모든 Session 내용은 비공개로 하고 있다. <br />
이 때문에 해당 내용에 대해 포스팅 및 트윗질이 금지되어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다만! Microsoft 와 MVP 간에 체결 하는 NDA (기밀유지협약서) 관계로, 사이드Session과 본 Session에 대한 이야기들은 해 드릴수가 없는데요. 대신 행사 도중 재미난 이야기와, 뒷 이야기들에 대해서는 생생하게 전해 드릴 계획입니다.<br />
<br />
이제 행사가 4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 연휴에 집 떠나와 머나먼 미국에서 어떤것을 느끼고 어떤것을 배우게 될지, 정말 가슴이 설레입니다.<br />
<br />
저는 설 연휴의 마지막날이자 출발일인 2월 15일<b>첫 트윗생중계 "[여기는 시애틀] 인천에서 나리타까지" 에서 여러분들을 뵙도록 하겠습니다.</b> <br />
<br />
<font color="#D41A01"><b>p.s : 트위터 아이디 @projecty 를 팔로윙 해 두시면, 저와의 소통은 기본으로 ^^ IT기술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b></font><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82126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잘 읽으셨나요? 여러분들의 손가락버튼 클릭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br />
시애틀에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b></center>]]></description>
<category>칼럼</category>
<category>Technical Story</category>
<category>MVP</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MSMVP</category>
<category>Global Summit</category>
<category>글로벌서밋</category>
<category>미국</category>
<category>시애틀</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벨뷰</category>
<category>레드먼드</category>
<category>나리타</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category>설연휴</category>
<category>설날</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Sat, 13 Feb 2010 09:5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FAQ로 쉽게 알아보는 윈도우 모바일 6.5</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60</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u2U58zfbYI/AAAAAAAAMFc/eorcyakGAqA/s800/E97701979_2691379_230.jpg" /><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u2U5_IvKFI/AAAAAAAAMFg/ssBCSigJS8M/s800/WinPhone_v_web.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t><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Windows Phone 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요즘 저에게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 중 하나가 새 OS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br />
갑자기 뜬금없이 새 OS이야기를 하니, "그 새 OS가 무엇이죠?" 라고 하실텐데요. 2년만에 내놓는 Microsoft 의 새로운 "Windows Phone OS" Windows Mobile 6.5 가 그 주인공 입니다.<br />
<br />
Windows Mobile 6.5 는 새로운 티타늄UI 와 핑거터치와 제스추어 지원 그리고 새로운 Bluetooth 규격과 802.11n 지원 등 기존 Windows Mobile 6.1 에서 부족했던 부분들이 OS레벨에서 상당부분 개선되었습니다.<br />
<br />
국내에서는 2009년 12월, Windows Mobile 6.5 기반의 Windows Phone 인 옴니아2 시리즈의 OZ옴니아를 시작으로 정식적으로 선 보이기 시작했는데요.<br />
<br />
OZ옴니아를 비롯 LG의 210시리즈 그리고 해외에서 혹평받고 있는 HTC의 HD2 등 수 많은 Windows Mobile 6.5 기반 윈도우 폰들이 2010년 상반기 출시 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br />
<br />
지난 <a href="http://v.daum.net/link/5100871" target="_blank">"WM6.5 로 강력해진 T*옴니아2를 미리 만나다!"(클릭)</a>포스팅을 통해 알려드렸다시피 국내에서는 하지 않았던 기존 장치에 대한 Windows Mobile 6.5 지원이 예정되어있는데요. <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본격적인 Windows Mobile 6.5 기반의 Windows Phone 출시에 즈음해 자주 제기 될 수 있는 질문들을 함께 정리 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center><object width="500" height="40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44CG5lVB464&hl=ko_KR&fs=1&border=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44CG5lVB464&hl=ko_KR&fs=1&border=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00" height="405"></embed></object><br />
<font color="#0000FF">보면 볼수록 웃음을 짓게하는 국내 Windows Phone 프로모션 영상 (C)Microsoft Korea</font></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FAQ 로 풀어보는 윈도우 모바일 6.5</b></font></div><br />
<font color="#FF0000"><b>Q :</b> 요즘 인터넷과 신문을 보면 Windows Mobile 장착 스마트폰에 대해 Windows Phone 이라는 브랜드 명이 붙는데요. 어떤 버전부터 Windows Phone 브랜드가 사용되나요?</font><br />
<font color="#003366"><b>A:</b> 공식적으로 Windows Phone 브랜드는 Windows Mobile 6.5 가 들어 간 스마트 폰 부 터 지칭하게 됩니다. 하지만 편의상 6.1 장착 스마트폰에 대해서도 Windows Phone 이라는 명칭으로 불립니다.</font><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0RihONCUYI/AAAAAAAAMZo/QiijwPyUMZ0/s800/R-DSC07182.jpg" /></a><br />
<font color="#0000FF">T*옴니아2 와 OZ옴니아는 Windows Phone 브랜드를 사용하는 첫 제품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font color="#FF0000"><b>Q :</b> Windows Mobile 6.5 는 어떤 버전으로 출시되게 되나요?</font><br />
<font color="#003366"><b>A:</b> 터치모델인 Professional 버전과 논 터치 모델인 Standard로 나뉘게 됩니다. 이전OS 인 Windows Mobile 6 / 6.1 에 포함되었던 일반 Pocket PC용 OS인 Classic 는 이번 버전부터 지원하지 않습니다.<br />
전화기 기능이 없는 Standalone 모델에 대해서는 기존 임베디드 제품군인 Windows Embedded 에 포함 됩니다.</font><br />
<br />
<font color="#FF0000"><b>Q :</b> Windows Mobile 6.5 에서 사용 할 수 있는 무선기술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font><br />
<font color="#003366"><b>A:</b> Windows Phone 을 제조하는 제조사의 설계와 탑재되는 칩셋에 따라 변할 수 있습니다. 다만 OS 자체만으로 설명을 드리면 전화통신모듈에서는 WCDMA/GSM/GPRS 등 현존하는 모든 기술을 지원하며, 무선랜의 경우 802.11 b/g/n 기술에 대응합니다. Bluetooth 는 현재 상용화 기술인 2.1+EDR 을 완벽하게 지원합니다.</font><br />
<br />
<font color="#FF0000"><b>Q :</b> Apple 의 iPhone / iPod Touch 처럼 정전식 터치와 멀티터치를 지원합니까?</font><br />
<font color="#003366"><b>A:</b> 네 지원합니다. 현재 정전식터치와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모델로는 HTC의 HD2가 출시 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현재 출시 된 Windows Mobile 6.5 버전인 6.5.0 에서는 공식적으로 멀티터치를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6.5에서 멀티터치 기능은 현재 개발되고 있는 버전인 6.5.3 이상에서 지원 될 예정이며, 2010년 중반 출시 될 Windows Phone 에 기본적으로 장착 될 에정입니다. HTC HD2 는 향후 OS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원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font><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27m2T5mxNI/AAAAAAAAMdQ/SUYeXpymYfw/s800/_img1_D120151545_2947572_500.jpg" /><br />
<font color="#0000FF">국내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정전식 멀티터치 Windows Phone, HTC HD2 (C)HTC</font></center><br />
<font color="#FF0000"><b>Q :</b> 기존 Windows Mobile 6.1 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기기도 Windows Mobile 6.5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까?</font><br />
<font color="#003366"><b>A:</b> 국내 사정으로 이야기 하면 T*옴니아2 를 제외하고는 기존 장치에 대한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합니다. <br />
<br />
이는 통신사와 제조사간의 협조가 되어야 하는 부분인데요. 해외에서는 6.5 업그레이드가 지원되는 모델이라 할지라도, 국내모델에는 적용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br />
<br />
일부 동호회를 통해 임의로 OS를 업그레이드 해놓은 이미지들을 이용, Windows Mobile 6.5 업그레이드는 가능하지만, 정상적인 사용은 제조사에서도 보증하지 않습니다.</font><br />
<br />
<font color="#FF0000"><b>Q :</b> Windows Mobile 6.5 에서 바뀐 UX적인 요소는 무엇이 있을까요?</font><br />
<font color="#003366"><b>A:</b> Windows Mobile 6.5에서 만날 수 있는 UX적인 요소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br />
<br />
첫 번째는 Zune HD에서도 탑제된 Titanium UI (CHome) 이 들어갑니다. Titanium UI 는 간단한 제스처로 첫 시작화면에서, 날씨 / 문자 / 시간 / 음악 / 그림 등 원하는 작업을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br />
<br />
두 번째는 Honey 스타일의 새로운 시작메뉴인데요. 핑거터치 스타일로 Windows Phone 에 설치 된 프로그램을 빠르고 정확하게 실행 할 수 있습니다.<br />
<br />
세 번째는 기존의 윈도우 비스타와 7에서 만나봤던 가젯기능인데요. 간단한 HTML 과 Javascript 로 날씨나 생활정보 등의 가젯들을 쉽게 만들고 실행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font><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27edxavNTI/AAAAAAAAMc8/eNVlav9NlLU/s800/UX.jpg" /><br />
<font color="#0000FF">왼쪽에서 부터 티타늄UI 라 불리오는 Chome UI , 터치스타일의 시작메뉴 , 윈도우 7과 가젯에 적용되었던 위젯기술 (C)무적전설</font></center><br />
<font color="#FF0000"><b>Q :</b> Windows Mobile 6.5 에서 지원하는 장치해상도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font><br />
<font color="#003366"><b>A:</b> 기본적으로 QVGA (240x320) , VGA (480x640) , WQVGA (240x400) , WVGA (480x800) , SQVGA (320x320) , SVGA (640x640)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하지만 SVGA 해상도를 지원하는 장치는 지금까지 버전을 통 털어서 현재까지 생산된 역사가 없습니다.</font><br />
<br />
<font color="#FF0000"><b>Q :</b> 기존에 Windows Mobile 6/6.1 에서 사용했던 프로그램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까?</font><br />
<font color="#003366"><b>A:</b> 원칙적으로 6 또는 6.1에서 사용했던 프로그램 6.5에서도 구동됩니다. 하지만 100% 구동된다고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사용자가 많은 프로그램의 경우 Windows Mobile 6.5 환경에서 재대로 가동되도록 프로그램을 수정했으며, 개발자 입장에서는 .Net Compact Framework 3.5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수정하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font><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27ilqVJSdI/AAAAAAAAMdE/bZugLqTu2nQ/s800/6_1_Apps.jpg" /><br />
<font color="#0000FF">기존 Windows Mobile 6/6.1 에서 구동했던 프로그램의 경우 특별한 경우가 없는 한 6.5에서도 실행이 가능하다. <br />
왼쪽부터 사진편집/관리 프로그램 Resco Photo Manager , 세계 지하철 검색 Metro, 멀티미디어플레이어 Coreplayer (C)무적전설</font></center><br />
<font color="#FF0000"><b>Q :</b> Windows Mobile 6.5 와 PC와의 동기화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되나요?</font><br />
<font color="#003366"><b>A:</b> 기존의 Windows Mobile 6/6.1 과 마찬가지로 Windows XP 의 경우 Active Sync 4.5 이상을 사용해야 합니다. Windows Vista 와 7의 경우에도 기존의 Windows Mobile Device Center 6.1 이상을 사용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다운로드는 <a href="http://www.microsoft.com/windowsmobile/ko-kr/help/getstarted/getstarted.mspx" target="_blank">Windows Phone 홈페이지를 통해 (클릭)</a> 하실 수 있습니다.</font><br />
<br />
<font color="#FF0000"><b>Q :</b>Windows Mobile 6.5 에 포함 된 서비스형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나요?</font><br />
<font color="#003366"><b>A:</b>기존에 Windows Phone 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 Windows Live! 서비스를 제외한다면, MS의 App Store 역활을 하는 Marketplace 와 데이터백업과 위치기반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My Phone 서비스를 들 수 있습니다. <br />
<br />
현재 Marketplace 의 경우 국내법을 지키기 위한 서비스 수정작업에 들어 갔기 때문에 당분간 한국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My Phone 서비스 또한 위치기반 서비스의 경우 국내법을 지키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사용할 수 없습니다.<br />
<br />
이외에도 Microsoft 에서는 좀더 많은 Windows Live! 와 결합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을 내 놓을 것 입니다.</font><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27il2UovCI/AAAAAAAAMdI/04rgGrnqD0o/s800/MP-MP.JPG" /><br />
<font color="#0000FF">Windows Mobile 6.5 부터는 MS의 App Store "Marketplace"(좌) 와 <br />
데이터와 주소록 등의 백업서비스와 위치기반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My Phone" 서비스(우)<br />
를 이용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font color="#FF0000"><b>Q :</b> Windows Mobile 6.5 에 기본 포함 된 My Phone 과 Marketplace 를 6.1 장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까?</font><br />
<font color="#003366"><b>A:</b> 네 사용할 수 있습니다. My Phone 의 경우 <a href="http://myphone.microsoft.com" target="_blank">Myphone 홈페이지(클릭)</a> 에서 Marketplace 는 <a href="http://marketplace.windowsphone.com/Default.aspx" target="_blank">Marketplace 홈페이지 (클릭)</a> 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font><br />
<br />
<font color="#FF0000"><b>Q :</b> Microsoft Marketplace 이외에 사용할 수 있는 App Store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font><br />
<font color="#003366"><b>A:</b> 애플의 App Store 와는 다르게, Store 에 대해서는 개방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각 국가와 통신사 사정에 맞게 통신사 마켓과 제조사의 마켓 등 외부스토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T Store , 와 SHOW App Store 그리고 해외에서 서비스 중인 삼성 App Store 가 서비스준비 중에 있습니다. (T Store 에 Shop in Shop 형태로 입점한것과는 별개입니다.)</font><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27o7gwV0AI/AAAAAAAAMdY/ok35afryKqw/s800/Tstore.jpg" /><br />
<font color="#0000FF">국내 Windows Phone 3rd App Store 중 하나인 SKTelecom 의 T Store (C)무적전설</font></center><br />
<font color="#FF0000"><b>Q :</b> Windows Mobile 6.5 의 개발환경은 어떻습니까?</font><br />
<font color="#003366"><b>A:</b> Windows 7 및 XP환경에서 VS2008 Professioanl 이상 또는 VS2010 환경에서 Windows Mobile 6.5 SDK 및 DTK (Developer Tool Kit) 을 사용하게 됩니다. Windows Mobile 6.5 장착 스마트폰이 있어도 되지만, 없어도 개발은 가능합니다. <br />
<br />
에뮬레이터와 PC의 연결을 위해 Windows XP 에서는 Active Sync 4.5 이상을 Windows Vista & 7 에서는 Windows Mobile Device Center 6.1 이상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외 개발환경 구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별도로 포스팅 하겠습니다.</font><br />
<br />
<font color="#FF0000"><b>Q :</b> CHome (Titanium UI) 용 플러그인 개발은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font><br />
<font color="#003366"><b>A:</b> CHome 용 플러그인은 XML 과 레지스트리를 기반으로 되어있으며, 필요시 .Net Compart Framework 3.5 기반으로 제작된 DLL을 구동시킬 수도 있습니다. 개발은 VS2008 또는 VS2010 에서 할 수 있으며, 최근에 간단한 Chome 플러그인을 제작할 수 있는 서드파티 S/W 도 나온 상태 입니다. 자세한 개발정보는 Windows Mobile 6.5 DTK 와 MSDN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font><br />
<br />
<font color="#FF0000"><b>Q :</b> Windows Mobile 6.5 의 위젯기능은 어떻게 개발하나요?</font><br />
<font color="#003366"><b>A:</b> 기존의 Windows Mobile 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Visual C++ 또는 Visual C# 으로 개발해야 했지만, Windows Mobile 6.5 부터는 HTML 과 Javascript 통해 간단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br />
Windows 7과 Vista 의 가젯기능과 비슷한 방법으로 개발 할 수 있으며, 별도의 컴파일과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에대한 설명은 <a href="http://support.microsoft.com/kb/979626/ko" target="_blank">해당기술문서(클릭)</a> 를 참조하시거나 <a href="http://msdn.microsoft.com" target="_blank">MSDN(클릭)</a>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font><br />
<br />
<font color="#FF0000"><b>Q :</b> Windows Mobile 6.5 로 출시 된 장치를 향후 출시 될 Windows Mobile 7 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나요?</font><br />
<font color="#003366"><b>A:</b> 불가능합니다. 2월중순 Windows Mobile 7 발표 이후 포스팅을 통해 밝히겠지만, Windows Mobile 7 의 하드웨어 사양과 OS규격이 완전히 바뀌기 때문에, 기존 장치에서는 업그레이드가 지원되지 않으며, 또한 계획이 없습니다.<br />
기존 규격으로 만들어지는 Windows Mobile 6.5 의 차기버전은 6.7 이며 7과는 다른 마켓으로 시장이 형성될 예정입니다.</font><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74930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다른곳에서 찾아보기 힘든글 ^^ 많은 분들이 읽으면 좋겠죠?<br />
위의 손가락 버튼 클릭은 더 좋은 포스팅을 쓰는데 힘이 됩니다!</b></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t><b>:: 사전공지 :: 2010년 3월 "무적전설 윈도우 모바일, 윈도우 폰을 말하다." 세미나를 진행합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1zxLwMlGTI/AAAAAAAAMbM/58c2xg07gvw/s800/DSC01731.jpg" /><br />
<font color="#0000FF">2010년 무적전설의 세미나는 Windows Phone 을 중심으로 진행된다.<br />
사진은 지난 2009년 11월 28일에 열린 윈도우 7 세미나 도중 (C)무적전설</font></center><br />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세미나콘서트는 이어집니다. <br />
<br />
3월 중순부터 2주간격으로 4번에 걸쳐 Windows Phone 의 기본적인 사용과 활용, 그리고 Windows Phone 의 미래를 알아 볼 수 있는 <font color="#0000FF"><b>"무적전설 윈도우 모바일, 윈도우 폰을 말하다."</b></font>를 준비하고 있습니다.<br />
<br />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재미난 시간으로 꾸며 볼 예정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도 참가자 여러분들의 부담을 없에기 위해, 스폰서를 받을 예정이며, 기여도에 따라 스폰서의 노출방식을 달리 할 예정입니다. <br />
<br />
구체적인 일정과 진행내용에 대해서는 차후에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Windows Phone / Mobile</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FAQ</category>
<category>Windows Phone</category>
<category>Windows Mobile</category>
<category>6.5</category>
<category>7</category>
<category>Windows Mobile 6.5</category>
<category>Windows Mobile 7</category>
<category>윈도우 모바일</category>
<category>윈도우 폰</category>
<category>윈도우 모바일 6.5</category>
<category>윈도우 모바일 7</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Mon, 08 Feb 2010 09:32: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단 한번의 마지막 기회! &amp;quot;윈도우 7 학생할인 앵콜프로모션&amp;quot;</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61</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ScUdHK21FsI/AAAAAAAAHBk/Y0l4roGD5f4/s800/337.gif.jpg" /><br />
<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t4Sr6GD7tI/AAAAAAAAL_M/bBjkHLZGCGA/s800/windows7_h_web.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앵콜로 진행되는 "윈도우 7 학생프로모션"</b></font><br />
</div><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uf3gwrfw2I/AAAAAAAAMDg/0S6uTGxg_jY/s400/A1.jpg" /></center><br />
윈도우 7 의 저변확대와 정품사용유도를 위해 대학생들에게 3만9천9백원 이라는 착한가격으로 윈도우7 을 판매 했던 "학생프로모션"이 끝난지 언 한달이 지났습니다.<br />
<br />
10월 28일부터 1월 3일 까지 진행 된 이 프로모션은 3개의 포스팅 (관련링크는 포스팅 하단 참조)을 통해 소개 해 드린 바 있고, 이 포스팅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윈도우 7을 현재도 사용 중 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br />
<br />
꽤 오랜시간 진행 한 프로모션임에도 불구하고, 홍보가 아직 덜 되었는지 제 트위터나, 이메일을 통해 "학생 프로모션"의 연장소식이 있는지에 대해 문의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br />
<br />
이 때문에 저도 공식적인 루트를 통해 Microsoft Korea 에 직접 문의를 하니, 마침 연장 프로모션에 돌입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마지막 기회! 망설이지 말고 지르세요!</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ugJUw-5jTI/AAAAAAAAMEE/fBtzi0NbdqY/s800/download.blog.jpg" /></center><br />
<b>이번 프로모션의 기간은 2월 28일 까지 이며 더 이상의 프로모션 연장은 없습니다.</b> <br />
<br />
해서 이번 "연장프로모션"은 기간을 놓쳐 미쳐 구입하지 못한 대학생 여러분들, 그리고 이제 대학에 합격해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없었던 예비대학생 여러분들에게는 착한가격으로 윈도우 7을 사용하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 입니다. <br />
<br />
대신 차후에 좀 더 상승된 가격 (제 예상으로는 오피스와 동일한 9만9천 9백원이 될 것 입니다.) 으로 윈도우 7 아카데믹버전을 판매 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만은 공식적으로 확인 되지는 않았습니다.<br />
<br />
마지막 기회 인 만큼, 대학생 여러분들과 예비대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 해 봅니다.<br />
<br />
구입 방법과 부팅DVD 제작방법에 대해서는 하단의 포스팅을 참조 해 주시기 바랍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74073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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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유용하셨나요? 그렇다면 더 좋은 포스팅을 위해 위의 손가락 버튼(추천)을 꾸욱 눌러주세요. 추천버튼 클릭은 돈이 들지 않습니다 ^^</b></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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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 별첨 :: - 관련포스팅 </b></font></div><br />
<font size=3><a href="http://v.daum.net/link/4580989" target="_blank">1. 대학생, 윈도우 7 을 써야 하는 7가지 이유</a></font><br />
<font size=3><a href="http://v.daum.net/link/4597574" target="_blank">2. 쉽게 따라하는 '윈도우 7 대학생 프로모션' 구입법!</a></font><br />
<font size=3><a href="http://v.daum.net/link/4617648" target="_blank">3. 쉽게 따라하는 Win7 학생프로모션 설치DVD 제작</a></font>]]></description>
<category>Starting 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윈도7</category>
<category>윈도우7</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학생</category>
<category>대학생</category>
<category>프로모션</category>
<category>학생할인</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Sun, 07 Feb 2010 13:34: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MS가 &amp;#39;Windows Virtual PC&amp;#39; 의 설치사양을 변경한 이유는?</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58</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1zzKcVcNNI/AAAAAAAAMbc/9jLtuleIasI/s800/VVV.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윈도우 7이 공식적으로 출시된 지 이제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길다는 3개월이 되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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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올라 온 윈도우 7 관련 포스팅을 뒤져보면, 당초 주요기능들에 대한 평가들은 대체로 기대 이상의 반응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Windows Virtual PC 와 XP Mode 에 대해서는 출시 당시에만 잠깐 빛을 봤을 뿐, 조금은 냉소적인 반응들이 많은 편 인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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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설치사양에 단 한가지 필수설치사양에 해당하는 “가상화를 지원하지 않는 CPU사용자” 들이 의외로 많았기 때문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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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1zxLwMlGTI/AAAAAAAAMbM/58c2xg07gvw/s800/DSC01731.jpg" /><br />
<font color="#0000FF">Windows Virtual PC 등의 가상화 솔루션이 발전하면 발전 할 수록, 하드웨어의 가상화 지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br />
사진은 지난 09년 11월 29일 Twit-Win7 세미나에서 CPU의 가상화기술에 대한 설명 중 (C)무적전설</font></center><br />
AMD에서는 AMD-V , Intel 에서는 VT-T로 불리는 CPU가상화 기술은 AMD의 경우 2년전부터 출시한 모든 CPU에서 지원한 반면, Intel은 생산단가 절감이라는 미명하에 많은 수의 제품에서 가상화 기술을 빼고 출시한 경우가 많았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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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AMD의 CPU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경우, 기존의 PC에 램만 조금 증설 해 Windows Virtual PC와 XP Mode를 설치해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을 바로 꾸밀 수 있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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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많은 수의 보급형 Intel CPU 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경우, 환경은 잘 갖춰 놓았으나 CPU의 가상화 미지원으로 사용할 수 없었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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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가 지속되는 것을 보다 못한 Microsoft 에서는 특단의 조치를 마련하게 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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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성능이 재대로 나오지 못할 수는 있지만, 가상화기술을 지원하지 않는 CPU에 대해서도 Windows Virtual PC가 작동할 수 있도록 설치사양을 수정 한 것 인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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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시간에는 Microsoft 가 왜 Windows Virtual PC의 사양을 변경했는지, 그리고 해당 업데이트는 어떻게 적용하는 것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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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Windows Virtual PC 대중화를 위해 필수사양을 바꾸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s9X6sdIwFI/AAAAAAAAL6E/hez5Fw9KQ9I/s800/XQaXwhQAuh.png.jpg" /></center><br />
윈도우 7과 윈도우서버 2008 R2의 출시를 기점으로 Microsoft 는 시장에서는 유일하게 PC레벨부터 데이터센터까지 모든 영역에 대한 가상화 솔루션을 보유한 업체가 되었는데요. 이로 인해 경쟁사의 반격은 만만치 않았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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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 시장의 독보적인 선두업체인 VMWARE 사는 서버레벨의 가상화 솔루션인 VMWARE Server를 무료화 시켜, 윈도우서버 2008의 Hyper-V를 견제하게 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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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윈도우 7의 공개시기와 발맞춰 VMWARE Server 의 원격 접속프로그램인 VMWARE View 에 가상PC 생성 및 사용기능을 추가 해, Windows Virtual PC도 견제하게 이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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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VMWARE View 는 라이선스의 제한 때문에, 가정과 비 상업환경에서만 쓸 수 있다라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으로 꼽히지만, 그래도 Virtual PC를 견제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볼 수 있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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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문제 때문에 가상화 기술이 적용된 CPU를 필수로 내 걸었던, Windows Virtual PC에 비해 성능을 감안하더라도 가상화 기술이 미 적용 된 PC에서도 작동하는 VMWARE View 덕분에 Microsoft 의 고민은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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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에 제한을 두어 최소한의 성능을 확보할 것인가? 아니면 사용자 환경에 따라 재대로 된 성능이 나오지는 않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쓸 수 있도록 배려 할 것인가?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이 고민에 대해 Microsoft 는 결국 한가지 선택을 하게 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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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Windows Virtual PC 의 대중화를 위해 가상화 미 지원 CPU에 대해서도 Virtual PC가 동작 할 수 있도록 수정한 업데이트(KB977206)를 내 놓게 된 것 인데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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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공식적으로 공개가 된 업데이트는 아니지만, 다운로드 주소가 유출 된 덕에 많은 분들이 다운로드 하여 적용 중 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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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관련 업데이트 다운로드 및 설치방법</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cUcYUlN5nI/AAAAAAAAGkg/oJULC8WNisg/s800/516.gif.jpg" /></center><br />
그렇다면 관련 업데이트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간단한 Step by Step 형식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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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 가상화를 지원하지 않는 CPU에서 Windows Virtual PC 를 설치하기 전 KB977206 업데이트를 적용해야 하는데요. 하단에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 업데이트를 설치 해 줍니다. 32비트 윈도우7과 64비트 윈도우7용 2가지로 나누어 제공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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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ont size=3><center><a href="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0/5/5/0554AE99-785F-45CB-B1F2-0E3ED1E6117D/Windows6.1-KB958559-x86.msu" target="_blank">[32비트 윈도우 7 전용 업데이트]</a> // <a href="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0/5/5/0554AE99-785F-45CB-B1F2-0E3ED1E6117D/Windows6.1-KB958559-x64.msu" target="_blank">[64비트 윈도우 7 전용 업데이트]</a></center></font></b><br />
[2] 업데이트를 적용한 후 Windows Virtual PC 를 다운로드 한 뒤 설치해 줍니다.<br />
<center></center><br />
<b><font size=3><center><a href="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2b6d5c18-1441-47ea-8309-2545b08e11dd&displaylang=ko&Hash=SmChyyw%2b95sjS4cDQNb2UWy3FrxZuCKgjrMjKZHxdI0FlAhOSEl7QrAkCQA2998SAscuB3mndpdMXpV5Fs%2bvvg%3d%3d" target="_blank">[Windows Virtual PC 다운로드]</a></center></font></b><br />
[3] 업데이트가 정상적으로 설치 된 후부터는 가상화 기술이 미 적용된 CPU에서도 Virtual PC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Microsoft 홈페이지를 통해 XP Mode 를 다운로드 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b><br />
<br />
<center><b><font size=3><a href="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fb633e9d-ddbc-4044-bb09-4f99e757064e&displaylang=ko&Hash=RDIUsgwCRbyRM28i9jhIK66ec3EsKF0rNI9sthsUPYExaGrhTkl4LuRtKGVIYN4KFCytFhIJMgUFO2uy1q7GKA%3d%3d" target="_blank">[XP Mode 다운로드]</a></font></b></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마치면서......</b></font></div>윈도우 7 발표 이후, 극히 일부시장에만 활성화 되었던, 데스크탑 가상화 시장이 경쟁체제로 돌입 했습니다. 이는 데스크탑 가상화 시장이 이전같이 PC한대의 가상화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가상화 시장의 기본베이스가 되는 만큼 Microsoft 나 VMWARE 등의 업체들의 경쟁은 더욱 더 가속화 될 것으로 봅니다.<br />
<br />
이는 일반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은 현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 동안 값비싼 대가를 지불하고 사용할 수 밖에 없던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을 무료이거나 부담 없는 착한 가격에 사용할 수 있다라는 것을 말이죠.<br />
<br />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지만, 기술발전과 사용자 경험에 있어서는 좀 더 나은환경이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이 시간에는 좀더 알찬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뵙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572680"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font color="#003366"><b>글 잘 보셨나요? ^^ 더 좋은 글을 많이 쓸 수 있도록 위의 손가락 버튼을 꼭 눌러주세요 ^^</b></font></center>]]></description>
<category>Starting 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Virtual PC</category>
<category>Virtualization</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XP Mode</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05 Feb 2010 15:3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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